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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면 답은 안 주고 쿠사리만 주는 심리는 뭘까요?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4-08-30 09:52:50

뭘 물어보면

물론 찾으면 다 나오죠

근데 경험자들의 빨은 답변이나 노하우

그걸 듣고 싶어서  보통 질문 하잖아요

대부분은 정성껏 답 다시지만

정보도 안 주며 쿠사리만 주는 사람들은 뭘까요?

구찮게 쓰지말지

꼭 이런분 아이가 잘못 하면 도와주지는 않고 나무라기만 할것 같네요

결호지옥 그 자식볶아 먹는 엄마스티일 생각나네요

IP : 223.38.xxx.1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
    '24.8.30 9:5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난독증인 분들이 댓글 보면 많던데요, 본문과는 상관 없는 댓글을 나열하고, 제대로 안 읽고 댓글을 남기고.

  • 2. ---
    '24.8.30 9:56 AM (175.199.xxx.125)

    쿠사리.......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쿠사리란....질타. 면박.. 뭐 대충 그런뜻입니다...혹시 모르시는분 있을까봐

  • 3. .....
    '24.8.30 9:57 AM (211.218.xxx.194)

    구찮게 쓰지말지222222

  • 4. 성의
    '24.8.30 9:58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일단 한번 찾아보고 질문한 글에는
    구박은 안하더라고요.

  • 5. 일단
    '24.8.30 10:01 AM (119.71.xxx.160)

    찾아보세요 찾으면 다 나온다면서요.
    질문은 답하기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하세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건 아니예요

  • 6. 한심 성의없음
    '24.8.30 10:03 AM (121.190.xxx.146)

    1. 질문 자체가 한심
    2. 질문이 너무 성의없음

  • 7. ㅡㅡ
    '24.8.30 10:04 AM (114.203.xxx.133)

    핑거 프린세스는 반성해야 함

  • 8. .....
    '24.8.30 10:07 AM (121.165.xxx.30)

    1. 질문 자체가 한심
    2. 질문이 너무 성의없음

    한번만검색해도 나올걸 본인귀찮아서 다른사람귀찮게 하는거 그거 욕먹을일입니다.

  • 9. 000
    '24.8.30 10:13 AM (118.221.xxx.51)

    윗분들 말대로 질문자의 태도가 문제인 거죠, 너무나 성의없이, 공짜로 얻으려는 심리가 보이니까요, 질문하시는 분도 아이가 아니고, 여기 게시판의 답변자들도 엄마가 아니잖아요

  • 10.
    '24.8.30 10:14 AM (223.38.xxx.148)

    구찮게 쓰지말지3333333333333333333

  • 11.
    '24.8.30 10:16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본인 말했듯이 검색가능한걸 귀찮아서 물었고
    빨리 답얻었으면
    쿠사리 정도는 기본 옵션으로 깔고 가길..ㅎ

  • 12. 검색귀찮아서
    '24.8.30 10:18 AM (175.120.xxx.173)

    답얻었으면 되었지 무슨 심리까지 궁금하신지..

  • 13. 33333
    '24.8.30 10:34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1. 질문 자체가 한심
    2. 질문이 너무 성의없음

  • 14. ㅇㅂㅇ
    '24.8.30 10:43 AM (222.98.xxx.108)

    구찮게 쓰지말지 444

    답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답하게 냅두면되죠
    쿠사리 주는걸 좋아해서 쿠사리주는거니
    굳이 답하겠죠?

  • 15. 디도리
    '24.8.30 12:03 PM (110.13.xxx.150)

    아마도 답답해서?

  • 16. ...
    '24.8.30 12:28 PM (14.53.xxx.46)

    쿠사리 면박 주는 사람이 인성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거예요
    저도 그런사람 제일 싫어해요
    그런 사람한테는 물어보지 마시고 가까이 지내지도 마세요

  • 17. 우월감
    '24.8.30 12:36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사실은 개털인데, 뭔가 있어보이고는 싶고,
    우월감 과시하면서 상대 찍어누르고 싶을 때, 그러는 거 같아요.
    열등감 많은 사람이 그러는 듯.

  • 18. 그런
    '24.8.30 12:50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부모에게서 학습되어진 걸 그대로 답습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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