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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에서..

ㅎㅎ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24-08-29 18:54:03

40대 점원이 57세 저보고

어르신이라네요.

마음에 드는 원피스 만지다가

걍 나왔어요.

어머님보다

어른신은 더 뒷골 당기네요.

 

나 그래도 나름 젊어보인다는디..

그래도 어른신은 아니지않나요?

IP : 14.5.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9 7:07 PM (118.235.xxx.215)

    알바인가봐요 초보 ㅜㅜ
    보통은 고객님 이라고 하는데

  • 2. 보면
    '24.8.29 7:36 PM (211.224.xxx.160)

    심술맞은 점원들이 있더라구요 부러 더 그러는 것 같은..


    그런데요 저도 제가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제쪽으로 비스듬히 있는 거울로 저를 보니 ..정말 할머니 더라구요 (저는 56세) 늘 보는 쪽으로만 보던 거울이 아닌 ..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이 절 보는 쪽인 거울로 저를 보니 .. 할머니 맞더라구요.

    제가 신혼 때 보던 시어머니 친정엄마 의 얼굴.. 시어머니 56세 친정엄마 58세 할머니 되셨죠.제가 딱 그때의 그 얼굴이더라구요..

  • 3.
    '24.8.29 7:41 PM (223.62.xxx.111)

    생각 짧은 사람들이 자기 딴에는 상대방 높여준다고 그리 부르는 것 같은데. 진짜 좀... 그렇죠.

  • 4. ---
    '24.8.29 10:15 PM (211.215.xxx.235)

    20대도 아니고 40대가...60 다 되셨으니 어르신은 맞는데,, 점원이 넘 ㅜ센스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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