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외부 재도장(페인트) 작업중에 방충망이 파손됐는데요

어떡해요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4-08-26 13:22:29

지금도 작업 중이고요.

앞베란다 중앙창문 방충망에 어른 주먹만한 구멍이 두개나 나버렸는데,

이건 누가 보상해 주나요?

관리사무소에 가서 문의해봐야 하겠죠?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IP : 125.249.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4.8.26 1:28 PM (118.221.xxx.51)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셔야죠, 재도장 공사는 입주민(대표) 동의하에 관리사무소에서 해당업체에다가 발주한 거니까

  • 2. ...
    '24.8.26 1:34 PM (118.37.xxx.213)

    저희도 한달전에 다 끝마쳤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안내 붙혔더라구요.
    방충망 파손이나 피해 있으면 관리소로 연락하라고.
    사진 찍어놓고 관리 사무소에 일단 확인하세요.

  • 3. 그게
    '24.8.26 1:36 PM (223.62.xxx.100)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면 그런세대들 모아서 고쳐주거든요?
    저희집 10년 좀 넘었는데 방충망이 약하긴했어요 땡볕드는쪽이라 ~~ 근데 제가 조심히 쓰는데 발이 닿아서 벅벅 찢어진건데 아저씨가 박박 우기더라구요 중국말투구요

    집에 저 혼자있는데 아 사고나면 저런사람 칼에 맞아죽겠다싶어 됐다고 오지말라했어요 왠일로 남편이 셀프교체 검색해서 해줬네요

  • 4.
    '24.8.26 1:36 PM (125.249.xxx.220)

    그래야겠죠?
    모기 들어올까 무서워 문도 못열고 답답해 죽겠네요
    외벽 청소할 때도 방충망 하나 날려먹더니,
    또 그러네요ㅠ
    그때는 늦게 발견해서 어디다 하소연도 못했는데,
    오늘 중으로 가서 얘기해 봐야겠네요!

  • 5. ...
    '24.8.26 1:5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보일러실 작은창을 뚫어놨더라구요.
    관리실에 말하니 그럴리가 없는데?하면
    새로 해주더라구요.

    은근 기분 2번나쁘더라구요.
    잘 안쳐다보는 곳이라 놓칠뻔했는데 그들밖에 없음,시기도 맞고...

  • 6. 원글
    '24.8.26 8:42 PM (125.249.xxx.220)

    저같은 입주민이 또 있는건지,
    공사업자측에 전달해서 나중에 한꺼번에 처리해 준다네요.
    혹시나 궁금해 하실 분 계실까 싶어서 처리결과 남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18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ㅓㅓㅗㅎ 16:48:14 6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1 하하 16:42:05 200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1 젊은여자 16:40:50 107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2 16:37:29 378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4 .. 16:32:37 273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0 .. 16:27:33 410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0 무주택자 16:22:16 1,225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24 .... 16:14:32 673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606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425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25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3 .. 16:05:22 2,218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4 ... 15:58:53 1,657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907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35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9 000 15:55:34 690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226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49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831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7 안경 15:45:48 1,168
1808798 이언주, 김민석, 정성호 (오늘 국회) 9 .. 15:45:44 561
1808797 곱창김 맛있는 곳 아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잘될꺼 15:44:41 366
1808796 주식 돈복사 너무 신나네요 15 ..... 15:43:39 2,565
1808795 나솔)순자없다고 다들 아침굶고있는거 10 ㅡㅡ 15:42:13 1,229
1808794 삼전 하닉이 국민주니 8 .. 15:40:24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