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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바닥에 어느정도의...

에궁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24-08-23 14:29:31

82님들 댁 거실과 주방바닥은 깨끗한가요?ㅎ

청소를 잘해서 깨끗한 그런 의미 말고

쓸데없는 박스며 짐같은게 일절 바닥에 내려와 있지

않은지 궁금해서요

 

와...

커피 마시면서 거실쪽이며 주방을 보는데 

저희집 상태가 이렇군요=.=

늘 깔끔한척 정리를 하며 산다고하는데도

멀리서 큰그림(?)으로 보니 전혀 깔끔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방들까지 들어가서 바닥을 보는데 

역시 깨끗한척 하면서 산게 맞았어요

에궁~뭐가 이렇게 바닥에 많나요

82님들 댁은 절대 이렇지 않으시죠?ㅠㅜ

IP : 114.203.xxx.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23 2:33 PM (222.233.xxx.216)

    뒷베란다로 다 보내버리세요

  • 2. ^.^
    '24.8.23 2:34 PM (211.114.xxx.126)

    저희는 로봇청소기를 쓰니 바닥에 뭐가 있을 수가 없어요

  • 3. ..
    '24.8.23 2:35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전 깔끔하진 않은데 바닥에 늘어놓는거는 너무 싫어요.

  • 4. ...
    '24.8.23 2:36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바닥에 닿아있는 건
    식탁과 의자, 페달식 휴지통
    이게 다에요

  • 5.
    '24.8.23 2:36 PM (1.218.xxx.109) - 삭제된댓글

    곧 나갈 물건들은 구석 바닥에 그외에는 바닥에 거의 없어요
    일단 우리집은 물건이 별로 없어요
    선풍기 쓰레기통 욕실앞 씽크대 앞에 수건 반쪽씩 물먹는 하마 몇 개 정도 바닥에 있네요

  • 6. ..
    '24.8.23 2:36 PM (119.197.xxx.88)

    네 없어요.
    있을 이유가?
    가끔 티비보면 바닥도 어수선하고 식탁위도 짐이 가득하고 그런집 있던데 보기만 해도 속이 답답. 이해가 안가요.
    큰맘 먹고 다 정리하면 어디든 다 들어가요.
    그리고 외출하면서 로봇청소기 돌리고 나갔다 돌아오면 집이 항상 반짝반짝해요.

  • 7. ...
    '24.8.23 2:36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주방 바닥에 닿아있는 건
    식탁과 의자, 페달식 휴지통
    이게 다에요

  • 8. ...
    '24.8.23 2:38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거실 바닥에 닿아있는 건 가구 외엔 없네요
    소파 하나요 ㅎㅎㅎ

  • 9.
    '24.8.23 2:38 PM (1.229.xxx.243)

    전 쓸데없는 물건들이 나와있는게 싫어서
    다 치워요

    바닥이든 바닥이 아니든
    깨끗한 느낌을 주려면 다 치워야 해요

  • 10. 가구만
    '24.8.23 2: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구나 가전 외에 밖에 나와있는건 없어요. 주방 싱크대 위에도 뭘 걸거나 올려 두지 않아요.
    정리는 버리기와 제자리 넣기면 충분해요.
    친정엄마는 다 꺼내두고 쓰시는 분이라 저를 이해못하시지만... 저는 이래야 마음이 편해서요.

  • 11. 거실과주방에
    '24.8.23 2:44 PM (39.7.xxx.9) - 삭제된댓글

    소파 식탁과 의자. 콘솔. 실내자전거 만 있네요.
    냉장고도 위치가 뒷베란다에있어서 나와 있는 살림살이가 없어요.
    거실장도 없어요

  • 12. 늘어놓고
    '24.8.23 2:46 PM (58.224.xxx.2)

    사는거 싫어해서,짐이 별로 없어요.
    가전,가구도 최소한만..
    사는거 좋아하고,언젠가 쓸거 같아서 못버리는 집을 가보면,청소해도 깔끔하질 않아요.
    콘도같은집 지향합니다.

  • 13. ㅇㅂㅇ
    '24.8.23 2:50 PM (182.215.xxx.32)

    바닥에는 없어요..
    싱크대위는좀...

  • 14. ...
    '24.8.23 2:55 PM (223.38.xxx.120)

    바닥에는 싱크대 밑에 매트깔려있는거 말고는 없어요.

  • 15. 저는
    '24.8.23 3:01 PM (125.128.xxx.139)

    바닥은 깨끗한데
    테이블마다 뭐가 한가득
    치우고 버리고 넣어버려도
    다시 올라와요
    신기한 일이네요

  • 16.
    '24.8.23 3:07 PM (210.96.xxx.10)

    이런 글에는 아무것도 없으신 분들만 댓글 다심

  • 17. ...
    '24.8.23 3:09 PM (223.39.xxx.64)

    저도 로봇청소기 환경을 만들려고 맘잡고 정리했어요.
    거실엔 tv장도 없고(벽걸이), 소파, 작은 서랍장, 티테이블이 다구요.
    주방엔 식탁 외에는 뭐가 없어요,
    집 정리하기 전에 조카가 놀러와서 집에서 사진 찍었는데 집이 너무 어수선해서 놀랐어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니까 더 지저분해 보여요

  • 18. 오우
    '24.8.23 3:12 PM (114.203.xxx.84)

    82님 댁들은 역시나 깨끗하군요
    댓글보고 으라차차 기운 내서 싹 다 치워보렵니다
    저희집도 반짝반짝거리는 집인데
    이게 전체적인 블링감이 아니더라고요ㅎㅎ
    아일랜드 보조식탁위에도 웬 영양제들이 이렇게나
    많이 나와있고, 주방바닥에도 뒷베란다로 충분히 내보낼수
    있는 토레타박스, 하늘보리박스,식혜박스를 왜 차곡차곡
    쌓아놓은건지..;;;
    거실도 멀리서 보니 싸이클옆쪽으로 멍이들 장난감이며
    심지어 큰 화분들조차 정신없어 보이네요
    저 정신차리게끔 여러 댓글들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ㅎㅎ

  • 19. ㅁㅁ
    '24.8.23 3:24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저 안깨끗해요
    뭔가 늘 하긴해요
    그런데 정리재주는 없더라구요
    그런데 스트레스는 안받아요

    누굴 위해 사는게아닌 그냥 내 편하자주의라

  • 20. ,,
    '24.8.23 3:30 PM (117.111.xxx.75)

    위에든 아래든 늘어놓는 거 싫어해서 없어요
    복숭아박스 후숙 한다고 있기는 해요

  • 21. 00
    '24.8.23 5:21 PM (112.165.xxx.10)

    다들 깨끗하시네요
    저희는 애들이 하도 늘어놔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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