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랭 들롱, 생전 반려견 순장 원했다

.. 조회수 : 5,868
작성일 : 2024-08-22 20:35:53

https://m.moneys.co.kr/article/2024082114122398027#_endPass

다행히 안 했는데 소름끼치네요 

 

IP : 223.62.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2 8:36 PM (223.62.xxx.7)

    알랭 들롱, 생전 반려견 순장 원했다

  • 2. ..
    '24.8.22 8:37 PM (223.38.xxx.245)

    치매끼가 있어서 제정신 아니었나

  • 3. ..
    '24.8.22 8:39 PM (121.168.xxx.69) - 삭제된댓글

    순장이란 표현이 너무했고 .. 버림당하느니 함께 거두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
    가족들이 유산이 챙겨가도 강아지는 버려요

  • 4. ..
    '24.8.22 8:42 PM (223.62.xxx.7)

    순장이란 표현이 너무했고 .. 버림당하느니 함께 거두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
    ㅡㅡㅡㅡㅡ
    님 해석은 거두시구요
    오죽하면 기사화됐을까요
    유럽에선 우리 처럼 강아지 버리고 그런 일이 많지 않아요
    나르시스트 할배였을 뿐

  • 5. ㅇㅇ
    '24.8.22 8:45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121.168//
    거꾸로 반려견 숨거둘때
    알랭들롱 욃게 살지말고 순정하라 그러면?

    말이되는 소리여야죠.
    생명의 목숨을 본인의 이기적 생각에 맞춰 거두려는 저런 망발을 어떻게 좋게 해석하실 수 있나요?

  • 6. ㅇㅇ
    '24.8.22 8:45 PM (121.134.xxx.51)

    121.168//
    거꾸로 반려견이 만약 먼저 숨거둘때
    알랭들롱 외롭게 살거 염려해서 순장하라 그러면?

    말이되는 소리여야죠.
    생명의 목숨을 본인의 이기적 생각에 맞춰 거두려는 저런 망발을 어떻게 좋게 해석하실 수 있나요?

  • 7. ..
    '24.8.22 8:4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버림당하느니 함께 거두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
    저기요.
    이런 생각으로 동반자살이라는 명목으로 애들을 살해하는 부모들이 있죠.
    왜 나보다 연약한 타 생명체의 목숨을 지들이 결정하는 겁니까?

  • 8. ..
    '24.8.22 8:49 PM (121.168.xxx.69) - 삭제된댓글

    좋게 보는게 아니고요 ..
    제가 노견 키우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사라지면 저는 걱정이 이 아이 하나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살아나갈거라 보고요..
    유산도 많았던 사람들 강아지도 다 보호소가더라고요
    침대에서 같이 가족처럼 살았던 아이에게 마지막에 그런것도 고통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배우에대해서는 잘 몰라요
    단적으로 본거에요

  • 9. ..
    '24.8.22 8:54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좋게 보는게 아니고요 ..
    제가 노견 키우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사라지면 저는 걱정이 이 아이 하나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살아나갈거라 보고요..
    유산도 많았던 사람들 강아지도 다 보호소가더라고요
    침대에서 같이 가족처럼 살았던 아이에게 마지막에 그런것도 고통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배우에대해서는 잘 몰라요
    단적으로 본거에요
    ㅡㅡㅡㅡㅡ
    임기응변 까지 이 사람 무섭네요
    유산도 많았던 사람들 다 보호소 간다고 증거도 없는 말하고
    강수연 사례 이야기하는 거 같음

  • 10. ..
    '24.8.22 9:01 PM (223.62.xxx.7)

    좋게 보는게 아니고요 ..
    제가 노견 키우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사라지면 저는 걱정이 이 아이 하나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살아나갈거라 보고요..
    유산도 많았던 사람들 강아지도 다 보호소가더라고요
    침대에서 같이 가족처럼 살았던 아이에게 마지막에 그런것도 고통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배우에대해서는 잘 몰라요
    단적으로 본거에요
    ㅡㅡㅡㅡㅡ
    본인 댓글 다 지우고 사라졌어요
    단적으로 봤다며 헛소리는 왜 썼을까요

  • 11. 참나
    '24.8.22 9:08 PM (70.106.xxx.95)

    얼굴 하나 잘생기게 태어난 복으로 평생을 왕처럼 살다가 갔네요

  • 12.
    '24.8.22 9:29 PM (175.209.xxx.172)

    인간적이지 않았다니까요:
    그걸 확정시켜준 글이 이 글이네요.

  • 13. ㅇㅇ
    '24.8.22 9:4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버림은 무슨
    다른가족들 있는데 무슨걱정을
    그냥 그개를 너무 좋아했고
    본인이 죽으면 그개로 태어나고 싶다 할 정도 였으니
    같이 묻어라
    나르시즘이죠
    다행히 다른가족이 제정신이라 다행

  • 14. ...
    '24.8.22 10:44 PM (58.29.xxx.1)

    전 이해가 가요.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심정은 이해가 가요.

  • 15. ㅇㅇ
    '24.8.22 11:07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소름끼치는 발상이네요

  • 16. 태양은가득히
    '24.8.22 11:44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감독이 천하게 아름답다고 했었는데 인성이
    딱 거기까지인듯.

  • 17.
    '24.8.23 3:02 AM (73.109.xxx.43)

    소름끼쳐요
    다른 가족도 있고 돈도 있는데 왜?
    얼마든지 사후에 강아지를 잘 돌봐줄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었을텐데요
    나중에 강아지도 수명을 다해 죽으면 자기 묘소에 같이 묻어 달라고 하는게 정상이죠

  • 18. ...
    '24.8.23 3:50 AM (218.237.xxx.151)

    https://youtube.com/shorts/ETHKWno97-o?si=hFHCxXZlDuK99QI3

    얼굴은 잘생겼는데 성격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8 바람막이 길이가 긴 것도 잘 입어지나요? 3 -- 12:05:10 101
1804177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도움 필요)탈출 4 .. 12:05:04 172
1804176 저렴한 나무 식탁도 괜탆나요 2 ㅇㅇ 12:04:21 48
1804175 알려주세요 4 경상도 사투.. 11:58:01 134
1804174 세계테마기행 여행자들 1 여행자 11:57:07 284
1804173 요리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해서 누웠어요 4 ㅁㅁ 11:56:57 284
1804172 (펌)꽃신 선물받은 앤해서웨이와 메릴스트립 10 악마는 프라.. 11:48:35 631
1804171 李 당시 경기지사 영상 충격 32 ㅇㅇ 11:31:29 1,475
1804170 내 친구가 변했어요. 5 ... 11:29:44 1,204
1804169 세수비누 어떤거 쓰세요? 12 11:24:53 746
1804168 전쟁은 어찌된건가요 7 저ㆍ쟁 11:22:17 1,321
1804167 이 시간대가 지루해요 3 .. 11:20:58 505
1804166 수산대전 할인전 하네요. 3 봄날은 간다.. 11:20:29 750
1804165 “유럽 경유값 32% 오를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 ‘버.. 13 ㅇㅇ 11:18:47 1,005
1804164 결혼식 참석시 청바지 괜찮나요? 12 .. 11:16:51 891
1804163 샤이닝 2 11:08:30 389
1804162 스케링 받으러 20대 딸과 같이 치과 갔는데요 7 .. 11:07:40 1,772
1804161 성당 미사 중에 사진 찍는거땜에 짜증나요. 7 dd 10:59:44 1,014
1804160 11시 정준희의 논 ㅡ 박상용과 쪼개진 국조특위 , 종합특검 .. 같이봅시다 .. 10:57:52 138
1804159 우리금융지주 비과세배당금으로 들어왔네요 5 실제로 10:57:09 669
1804158 사춘기 딸이 .. 3 10:53:56 932
1804157 수목장의 불편한 진실 34 .. 10:50:14 3,980
1804156 국민연금 적립금 1천540조 원 돌파‥수익금이 보험료 앞질렀다 19 ㅇㅇ 10:50:06 1,017
1804155 인생에 참... 별일없이 편안한 여자. 22 ㅇㄴㄹ 10:48:51 2,420
1804154 신축아파트 단톡방에 5 1236 10:47:37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