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완서-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워킹맘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4-08-21 20:06:42

박완서 작가님 책을 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전집 리스트를 보니 몇권 안 읽은 것이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아래 소설 책 중에 뭐가 제일 괜찮으셨나요? 한권씩 사서 읽는 걸 좋아해서 한권만 고르려고 합니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서있는 여자

엄마의 말뚝

IP : 211.234.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8.21 8:08 PM (222.100.xxx.51)

    저는 단편--도둑맞은 가난
    그리고 세 여고 동창생 이야기 있었는데 제목이....

  • 2. ㅇㅇ
    '24.8.21 8:13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셋 다 읽었어요
    각 나름의 특징이 있고 재밌어요
    엄마의말뚝은 몇권이예요
    거의 자전적 소설

  • 3. 도둑맞은 가난
    '24.8.21 9:08 PM (220.83.xxx.7)

    저도 단편 도둑맞은 가난이 젤 백미인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말뚝도 좋아요. 중편 3개가 묶여 있어요.

  • 4. 그냥
    '24.8.21 9:11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세 여고 동창 얘기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세권 다 읽어도 책장은 술술 넘어가는 책이에요

  • 5. .....
    '24.8.25 8:58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도둑맞은 가난이 대강 어떤내용이죠?
    읽은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세여고 동창도 읽은거 같은데 가물가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162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627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58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195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47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199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048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57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133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97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06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987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0 ... 01:16:12 2,192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3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568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41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70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41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78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25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57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08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9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10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3 그냥 생각나.. 00:40:26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