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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상철 정숙이 보면서 여론전이 중요하다

조회수 : 3,288
작성일 : 2024-08-19 14:24:44

21기 현숙보면서 능력없는 사람이 나대면 미움 받는다

황관장이 그러더라고요. 리뷰어 있어요

 

근데 21기를 보면서 개인전으로 접근이 아니고 여론전인데 여론전에 이기려면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근데 상철을 그걸 모른다 그러면 침묵을 택해라. 

리뷰어 황관장 말

 

21기 정숙이 대개를 42만원치 나솔서  샀어요

3명의 남자에게

근데 상철만 시끄러워졌어요 두 남자는 괜찮고

왜 그러냐 분석을 황관장이 상철이 여론전을 모른다네요

 

내용정리

1 )어느날 정숙이 상철이 대개  얻어 먹은것을 갚지도 않았으면서 방송서 갚은척 했다  폭로

2)상철이 대개 얻어 먹어 미안 해서 갚으려 했는데 러시아 살아 잘 만나지 못 해 라방때 만나면 갚으려 했다

근데 회사방송을 그 전에 찍어서 방송  내 보낼 시기는 라방후니 라빙때 갚을거니 대개 얻어 먹은거 보상한것 처럼 인터뷰 해서 미안하다

그러나 다른날 1차3차는 내가 냈고 2차는 정숙님이 냈지만 서로 2차1/n하기로 했다. 러시아라서 소통이 순조롭지 않았다. 그러니 갚았다는 뜻

3) 정숙 갚을 맘도 없으면서 여론 안 좋으니 갚을맘 있었다고 거짓말 한다 카톡 공개

그리고 만나서 낸것은 너가 1차 냈지만 2차는 내가 냈다 1/n 안 하고 여론 안 좋으니 나누어 내려 했다 한다

4)상철 또 욕 먹으니 정숙에 어제밤 10시에 찿아 갔나봐요 정숙 어제밤 상철이 찿아와서 자기를 다그쳤다 또 폭로

 

리뷰어는 다그치다는 말로 예를 들면서

만났다 할수도 있는데 다그치다 하면 피해자가 되고 이것은 사실은 맞지만 주관적인 것이라서 어찌 증명할 수도 없다

그런  스토리는 정숙은 잘 만드는데 상철은 못 한다

그러니 게임은 지니 침묵해라  였어요

 

저는 두 사람 누가 낫냐가 아니고

저는 여론전을 못 하니 항상 당하는것 같아요

 

새엄마는 같은 상황을 교묘하게 이야기 해서 아빠에게 전달

저는 그렇게 교묘하게 전달이 양심에 찔려서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나쁜년 되고서는 

다른 집단도 이런 경우들 생기고

나는 잘못 없어도 당해 하며 피해의식도 생기고 ㅠㅠ

(잘못은 비슷해도 어떻게 전달하냐 여론전 만드냐가 중요했는데)

 

스토리를 못 만들어 내가 여지껏 그리 되었구나 느껴져서 적어 보아요

IP : 219.241.xxx.15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19 2:34 PM (211.234.xxx.57)

    스토리를 만드느냐 못만드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유튜브 여기저기 나와서 거짓말 하는 게 문제죠

  • 2. ㅇㅇ
    '24.8.19 2:34 PM (175.213.xxx.190)

    상철이 찌질하네요

  • 3.
    '24.8.19 2:39 PM (175.120.xxx.236)

    저게 뭔 여론전인가요?
    둘다 사실이면 상관없는데, 하나는 사실, 하나는 사실이 아니니 문제인거죠

  • 4. 그냥
    '24.8.19 2:45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다른 남자들처럼 입 닫으면 조용할 일을.
    괜히 혼자 갚네마네로
    아직 안 샀는데 앞으로 살 거니까 먼저 산다고 했다는 게 뭔 말인지.
    정작 사는 날 또 시원하게 산 것도 아님.
    그냥 딱 그 정도 크기로, 나솔애서 보던 대로 답답 그 자체임.

  • 5. 그냥
    '24.8.19 2:46 PM (211.206.xxx.180)

    다른 남자들처럼 입 닫으면 조용할 일을.
    괜히 혼자 갚네마네로
    아직 안 샀는데 앞으로 살 거니까 먼저 산다고 했다는 게 뭔 말인지.
    정작 사는 날 또 시원하게 산 것도 아님.
    그냥 딱 그 정도 스케일로, 나솔에서 표정 보면 늘 답답하던데 그냥 답답함.

  • 6. ...
    '24.8.19 2:48 PM (121.157.xxx.171)

    상철은 거짓말을 하잖아요. 요즘은 기프티콘, 카카오뱅크 등 돈 이든 밥이든 바로 쏠수 있어서 상철이 하는 말이 말이 안돼요. 만나야 밥 사주고 돈 갚을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정산도 헤어지면서 바로 하는 시대인데... 어쩜 저렇게 찌질할 수가 있는지.

  • 7. 여론전아님
    '24.8.19 2:5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나솔 방송때부터 난 알아봤어요
    뒤늦게 실체가 드러난거죠
    제가 사람 보는 눈 확실히 있구나 저혼자감탄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인데.

  • 8. 어맛
    '24.8.19 2:54 P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황관장을 아시네요 그분 현실세계에선 뭐하는분인지 궁금해요
    자쟁이도 재미있었는데 요즘 황관장님껄 더 보게되요

  • 9. ..
    '24.8.19 2:57 PM (211.36.xxx.20)

    옷~황관장을 아시네요 그분 현실세계에선 뭐하는분인지 궁금해요
    자쟁이도 재미있었는데 요즘 황관장님껄 더 보게되요
    개인적으로는 정숙 그냥 혼자만 쪼잔스런운놈 하면 어땠을까 싶긴해요
    아니면 엔분일하자고 계좌를 보내던지..그러기전에 상철이 먼저 계좌로 쏴줘야 맞는거긴하지만요
    상철 왜 돈가지고 저러는지도 이해안가고
    둘다 이해는 안가는 상황이에요

  • 10. ㅠㅠ
    '24.8.19 3:02 PM (211.36.xxx.20)

    원글님 그래서 지금은 새엄마랑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런 이상한 여자랑은 이제 별 상관없이 지냈으면 좋겠네요

  • 11. 가을
    '24.8.19 3:03 PM (122.36.xxx.75)

    에고 상철 대기업 다녀 많이 벌건데~
    곧 만나 식사대접 한번 할거다.. 그냥 이래 말하지

  • 12. 원글
    '24.8.19 3:07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새엄마 아빠 정년퇴직하고 싸우다 이혼했어요
    그 이후 연락 안 해요
    거짓말 해서 제가 억울했어요
    상황을 거짓뇌피셜을 넣으니
    물어봐 주고 위로해 주어 고마워요

  • 13. 원글
    '24.8.19 3:08 PM (219.241.xxx.152)

    새엄마 아빠 정년퇴직하고 싸우다 이혼했어요
    그 이후 연락 안 해요
    거짓말 해서 제가 억울했어요
    상황을 거짓뇌피셜을 넣으니

    물어봐 주고 걱정해 주어 고마워요

  • 14. ...
    '24.8.19 3:09 PM (218.152.xxx.196)

    저 리뷰어도 문제 있네요. 이게 여론전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그짓말하고 자기 잘못 이상한 방식으로 뒷수습한게 문제지. 원글님도 혹시 잘못해놓고 내 잘못 때문이 아니라 누군가의 교묘함으로 본인이 죄를 뒤집어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15.
    '24.8.19 3:12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218.152
    대답하기 피곤타
    맘대로 생각하세요

  • 16. 원글
    '24.8.19 3:14 PM (219.241.xxx.152)

    218.152
    대답하기 피곤타
    맘대로 생각하세요

    우리 새엄마 같아 찔려서 그리 물어보세요?

  • 17. ....
    '24.8.19 3:24 PM (211.202.xxx.120)

    정숙 첫인상 착하고 성격도 참하게 봤는데 질려요 마주앉아 1시간을 대화해도 자기자랑에 헛소리하고 혼자 웃고 . 러시아가서 할일이 없나봐요 꼬박꼬박 글올려 논란 만드네요

  • 18. ...
    '24.8.19 3:26 PM (211.36.xxx.64)

    연끊겨 진짜 다행이네요
    지금까지 연이 이어졌다면 아빠옆에 붙어 이간질하면 님 영혼을 갉아먹고 있었을것 같아요
    218.152 이분은 갑자기 뭔 헛소리를 하는지..원글님 냅두세요 더위먹었나봐요

  • 19. ...
    '24.8.19 3:28 PM (211.202.xxx.120)

    지금 러시아에있어 잘 못만나 나중에 만나면 사기로 했다라고 말할수도 있는걸
    밥도안샀는데 미리 샀다고 하다니 찌질하긴하죠

  • 20. 원글
    '24.8.19 3:31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211.36 님 감사해요

    제가 상철이라면 당연히 거짓말도 안 했을거고 미안하다 했을건데
    정숙이라면 굳이 폭로도 안 했을듯 싶어요

  • 21. 원글
    '24.8.19 3:36 PM (219.241.xxx.152)

    211.36님
    감사합니다

  • 22. ..
    '24.8.19 3:57 PM (211.234.xxx.15)

    처음에 거짓말한 것도 정숙한테 맞춰달라고 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거짓말하고 한술 더 떠서 유튜브 나가서 자기는 땀 많아서 떡볶이 먹기 싫었는데 정숙이 먹자고 해 놓고 남겼다 이런 얘기까지 하면서 디스하고 있으니 더 참으면 호구된다 생각했을 것 같아요

  • 23. ...
    '24.8.19 6:54 PM (115.138.xxx.92)

    아이고 제커피는 제가낼께요. 아이고야......
    밥안사고 삿다고 거짓말.
    몰 잘했다고 여기저기 나가서 거짓말로 방송까지하고....
    찾아거서 따지기까지....에휴...

    상철같은 상찌질한 남자 정말 너무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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