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편 순자 괜찮아보이는데 외롭고 위태해보여요

귀여워 조회수 : 3,531
작성일 : 2024-08-19 14:17:41

아이2명 키우고 야간근무하고 잘 시간쪼개 미용까지 배우는 분요

사람 참 괜찮아 보이던데 본인도 말했지만 너무 사람이 그립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 매우 불안하고 위험해보여요

저 상태에서 남자를 만나면 똥을 된장으로 알고 집어먹을 확률이 크잖아요

외로움 그깟게 뭐라고..

지금 여기나와서 직장에서 매일 보던 직장동료 말고 진짜 '사람'이랑 대화하는것도 너무 좋다하던데

그정도 외로움.고립감 느낄 정도의 멘탈에서 사람 만나면 까딱잘못하면 큰일날 것 같거든요

저혼자 보면서 고개를 절레절레했어요

괴로운거보다 외로운게 낫지,

결혼이란게 얼마나 무섭고 인생을 뒤흔들수 있는일인지 충분히 아실텐데..

첫결혼보다 어쩌면 더 큰 난관을 만날수도 있는데

신중할 마음 정신가짐이 아니게 보여요

다들 외로워서 나왔겠지만 순자님 너무 위태해보임

이혼하고 계속 앞으로 달리기만 한거 같은데 차라리 조금 쉬면서라도 마음을 가다듬으면 좋겠어요

IP : 211.36.xxx.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9 2:23 PM (112.220.xxx.98)

    팔뚝에 문신이 좀....

  • 2. 순자
    '24.8.19 2:25 PM (115.21.xxx.164)

    아이 키우고 연애만 했음 좋겠어요.

  • 3.
    '24.8.19 2:38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근데 더 봐야 하겠지만
    돌싱글즈 하람은 좀 알미웠는데
    1회만 봐서 그런지
    엄마는 위대하다 응원이 되어요
    순해보여 그러나

  • 4.
    '24.8.19 2:42 PM (219.241.xxx.152)

    근데 더 봐야 하겠지만
    돌싱글즈 하림은 좀 알미웠는데
    1회만 봐서 그런지
    엄마는 위대하다 응원이 되어요
    순해보여 그러나

  • 5.
    '24.8.19 2:53 PM (122.36.xxx.75)

    남피디 첫회부터 여자 빌런 1명을 크게 부각시키더군요

  • 6.
    '24.8.19 2:55 PM (122.36.xxx.75)

    대체로 돌싱편은 여자들이 자녀 양육하는 경우가 많군요
    굉장히 큰 변수인데 ,,

  • 7. ...
    '24.8.19 2:59 PM (211.36.xxx.20)

    여자빌런? 부각? 누구에요 눈치못챘어요 저는

  • 8. ...
    '24.8.19 3:02 PM (175.196.xxx.78)

    등에 문신 더 있더라고요 ㄷㄷ

  • 9. ...
    '24.8.19 3:04 PM (175.223.xxx.112)

    그렇게 허당은 아닐꺼 같아요

  • 10. ...
    '24.8.19 3:10 PM (211.36.xxx.20)

    그르게요.. 차라리 겉은 순해보이지만 실속다차릴줄 아는 분이면 차라리 낫겠어요

  • 11.
    '24.8.19 3:22 PM (219.241.xxx.152)

    영숙이죠 21기 현숙은 저리가라로
    자기가사기캣이라고

    예체능까지 잘 했다고

  • 12.
    '24.8.19 3:28 PM (211.36.xxx.20)

    아아.. 그 이현지라 추측되는 그분요.. 그렇네요

  • 13. 문신
    '24.8.19 5:09 PM (61.39.xxx.90)

    문신 꼬라지....
    목뒤,팔.
    아마 허벅지에도 있을듯
    어린나이에 동거허락?....할말하않

  • 14.
    '24.8.19 6:14 PM (122.36.xxx.179)

    요즘 작은 문신 정도는 많이 해요. 여긴 20년 전쯤 사시는 거 같아요

  • 15. 저는 순자
    '24.8.20 12:48 AM (39.7.xxx.30)

    저는 되게 괜찮게 봤는데,,
    아이들 혼신을 다해 키우는 것과
    이 티비프로 만남도 정말 진심을 다해 인연을 만나러 나온느낌이라
    사람이 진실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문신과 동거때문에 싸잡히는 건가요?

  • 16.
    '24.8.21 11:35 AM (183.99.xxx.230)

    정상적으로 안보여요.
    보여지는 건 안스럽고 딱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32 90 노인이 갑자기 암내가 심하게 나는 것 원글 10:30:46 90
1793131 아파트 증여 후 5년→10년? 양도세 계산 헷갈려요. 고민 10:30:26 43
1793130 이 와중에 한화솔루션 한화비전은 올라요 5 ㅇㅇ 10:23:52 296
1793129 샌디스크는 어떻게 보시나요?? 2 .. 10:20:44 278
1793128 변비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6 82 10:19:40 426
1793127 모임 연락에 늘 다수가 수동적인 분위기 이유는 뭘까요? 24 wkdb 10:18:48 578
1793126 승무원 질문 1 ㅁㅁㅁ 10:16:48 225
1793125 80되신 부모님 여행 8 ㅇㅇ 10:08:33 590
1793124 상사가 가방을 나눔해 주셨는데 거절 멘트 부탁드립니다 27 oo 10:06:48 1,360
1793123 이윤진씨 10 ... 10:02:36 1,132
1793122 삼전 외인 붙었네요 12 .... 10:01:58 1,938
1793121 분당 에 치과 추천해주세요 1 치과 10:01:46 94
1793120 지금은 모든 자산이 얽혀있는것 같아요 2 지금 10:01:07 598
1793119 챗지피티가 날 울게 하네요 2 ㅜㅜ 10:00:21 641
1793118 국물이 건강에 안좋은가요? 4 ? 09:57:58 499
1793117 요즘 독감은 열이 없나요?? 3 ... 09:57:30 227
1793116 자수성가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6 아들이야기 09:54:43 597
1793115 꽃다발에 물주머니 받는게 나은가요 2 ㅡㅡ 09:53:31 426
1793114 코렐라인 추천해주세요~ 1 ㅣㅣ 09:48:35 183
1793113 아침에 일어날때 유독 힘드신분 계신가요 9 .... 09:48:00 555
1793112 오늘 삼전 신용반대매매물량 받아먹었으니까 6 ㅇㅇ 09:47:48 1,477
1793111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7 ... 09:47:48 691
1793110 노후대비로 책 사모은다고 한 사람입니다, 12 허 참 09:43:53 1,505
1793109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6 ..... 09:41:52 548
1793108 오늘 하락은 과정이에요 22 .... 09:31:16 3,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