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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라니...

조회수 : 21,968
작성일 : 2024-08-18 22:06:36

배스트라니.... 

 

남들은 이런 얘기 안하는군요

IP : 223.39.xxx.11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8 10:07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결혼안했지만 남친이 저따위 소리를 농담으로라도 한다 생각하면 진짜 싫어요. 미쳤나싶어요.

  • 2. ..
    '24.8.18 10:08 PM (202.128.xxx.236)

    그런 말을 남편에게 한것도 놀랍고
    웃으며 농담으로 받은 남편분도 놀라워요.
    두분 다 이해블가요.

  • 3. ㅠㅠ
    '24.8.18 10:09 PM (1.229.xxx.73)

    농담으로라도 못할 말

  • 4. 농담인줄
    '24.8.18 10:09 PM (180.233.xxx.165)

    아니까 그렇게 넘어가는거 같은데요 ^^ 음..저희집이라면 분위기따라 다르겠지만 기분 나빠할꺼 같아요.

  • 5. ......
    '24.8.18 10:11 PM (211.234.xxx.245)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그런소릴 듣고 볼만?
    뭔가 고수의 향기가.. ㅎㅎ
    농담이라도 그런대화 상상도 못해봤고
    그런 생각도 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원글님이 힌트 줬으니 1초동안 상상한번 잠깐해보려다
    윽... 바로 포기.

  • 6. 상처
    '24.8.18 10:12 PM (124.60.xxx.9)

    지금은 웃지만
    다 속에 상처로남습니다.

  • 7. ..
    '24.8.18 10:12 PM (175.199.xxx.58)

    나도 모르는 여자랑 술먹고 자고싶어
    ..라고 남편이 말했다 생각해보세요 저는 웃으며 볼만 꼬집고 넘어가진 못할듯요

  • 8. 이런 질문을
    '24.8.18 10:12 PM (172.226.xxx.44)

    하는 와이프가 없겠죠
    질문도 너무 유아적이고요

  • 9. ..
    '24.8.18 10:16 PM (116.40.xxx.27)

    입밖으로낸다는게 신기..

  • 10. 에휴
    '24.8.18 10:18 PM (222.100.xxx.51)

    유쾌하지 않은 농담

  • 11. ..
    '24.8.18 10:19 PM (106.101.xxx.203) - 삭제된댓글

    그걸 또 여기에 물어보는게 신기
    저라면 못 물어볼듯

  • 12. ...
    '24.8.18 10:19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두분 다 이해블가요. 2

  • 13. ...
    '24.8.18 10:23 PM (58.126.xxx.16)

    이혼 기다리는 남편 ㅡㅡ
    속으로 얼씨구나 했겠네요

  • 14. ㅇㅇ
    '24.8.18 10:23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남편이 기능상실인가요
    부처도 아니고 그 말을 듣고 웃어넘기다니
    반응이 일반적이지가 않네요
    부부 둘 다

  • 15. 무슨대답을 .?
    '24.8.18 10:2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말로 기분나쁘게 하는건
    유머가 아닙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 16. 미치신건가요?
    '24.8.18 10:25 PM (211.206.xxx.38)

    그게 배우자에게 할소리인가?
    무례해요.

  • 17. ..
    '24.8.18 10:28 PM (61.43.xxx.57)

    이글 다르게 해석하면

    내남편은
    내가 무슨 개뼉다구 천박한 말을 해도
    그저 제가 귀엽대요~~~~
    인가요??

  • 18. 한심하네요
    '24.8.18 10:29 PM (1.249.xxx.206)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소리
    상대방에게 상처주고 싶은 못된소리 네요
    일부러 저런말을 한다구요?
    유치하고 못됐어요

  • 19. ^^
    '24.8.18 10:30 PM (39.115.xxx.39)

    전 원글님 부부사이 참 좋아보이는데요^^
    친구처럼.
    남편분의 반응은 아내를 넘 귀여워하는것 같고

  • 20. 속마음
    '24.8.18 10:30 PM (172.224.xxx.29)

    ‘니주제에 무슨 원나잇 ㅋ’

  • 21. 농담이라고
    '24.8.18 10:42 PM (58.234.xxx.21)

    그런말 하는 여자나
    귀여워?하는 남자나
    참 끼리끼리 수준에 맞는구나....
    얼마나 남편이 우수우면 그런말을 농담이라고 포장하고
    남편은 얼마나 자존감이 없이 구겨져 살면 귀여워 하는듯 애써 아무렇지 않은척...

  • 22. 슬픈글
    '24.8.18 10:44 PM (116.42.xxx.47)

    원글님은 여자이고 싶은데
    무성애자 남편에게 도발하는 멘트가 아닐까요
    오죽하면 그렇게 표현했을까 싶은 글이네요

  • 23. ㅇㅇ
    '24.8.18 10:45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끼리끼리는 과학

  • 24. ..
    '24.8.18 10:4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좋아 보인다니.. 귀여워해서요?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전 이글을 읽고 진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정신세계의 사람들이 있구나 싶어 놀랍습니다.

  • 25. ...
    '24.8.18 10:48 PM (1.239.xxx.237) - 삭제된댓글

    헐.

  • 26. 아니면
    '24.8.18 10:55 PM (116.42.xxx.47)

    남편이 게이???

  • 27. ....
    '24.8.18 10:56 PM (211.234.xxx.81)

    둘다 똑같네요..

  • 28. 연예인
    '24.8.18 11:01 PM (112.167.xxx.92)

    공유,이기택 같은 외모에 남자가 나 좋다고 다가오면 정말 술한잔 하고 싶네요 자는건 말고 기운없음ㅋ
    근데 남편에게 굳히 모르는 남자와 술먹고 자고 싶다는 소린 왜 해요 싱겁게

  • 29. 워워
    '24.8.18 11:07 PM (116.42.xxx.47)

    남편들이 잠자리 거부하는 아내한테
    그럼 나 밖에서 해결하고 와도 되지
    니 탓이다 라고 억지부리는 논리랑 같은거겠죠
    원글에 안쓴 속사정이 있을거라는 생각
    사람사는건 다양하니까

  • 30. .....
    '24.8.18 11:08 PM (223.118.xxx.85)

    님 남편도 같은 결이길 바래요. 그래야 공평하잖아요.
    아무말이나 막 하는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끝까지 가세요.
    남편이 님을 방생하지 말길 빕니다.

  • 31. ㅡㅡ
    '24.8.18 11:12 PM (223.38.xxx.158)

    이런 부부 있어요 부부간 정조보다 쾌락이 가장 중요한.
    그래서 스와핑도 있고 쓰리썸도 존재하는 거겠죠
    성병이 무섭지도 않은지..
    자궁경부암은 여자만 독박 쓰는데.

  • 32. 남편이
    '24.8.18 11:14 PM (118.235.xxx.239)

    님에게 그런 얘기를 하면?

    이건 뭐..그런 말을 남편에게 할 생각을 한다는것도 엽기적이고 남편의 반응도..

  • 33. .....
    '24.8.18 11:27 PM (122.36.xxx.234)

    제목만 보고는 '어느 미친 ㄴ이 저딴 말을 하더라'며 같이 흉보자는 글인 줄 알았어요. 허걱!
    본인이, 그것도 남편한테 그랬다고요? @.@
    ...
    ...
    그러니까... 원글님은 '내 남편이 이래도 내가 귀엽대요'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댓글들 보면 알겠지만 남들은 그런 말을 입에 담지 않습니다.
    원글님은 남편이 그렇게 말해도 귀여우신 거죠? 그렇다면 뭐...도긴개긴이니 ㅜ

  • 34. ??
    '24.8.19 12:21 A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누가 저런말을 배우자에게 농담으로라도 입밖에 내요~~
    남편 반응도 그렇고(어느정도 용인되는마냥?)
    보통의 평범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아닌거같아요

  • 35. ...
    '24.8.19 12:47 AM (106.102.xxx.32)

    전 절대로 알지도 못하는 모르는 사람이랑
    자고싶지 않을 것같아요.
    나자신을 너무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 아닌가요?

  • 36. 믿음있는 부부
    '24.8.19 3:03 AM (172.56.xxx.163)

    알콩달콩 예쁘게 사시네요.
    행쇼!.
    귀여워오 두분 다.

  • 37. 아이고
    '24.8.19 3:36 A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 알콩달콩?
    변태 스와핑도 쾌락이라 할 수준대화가?

  • 38. 아이고
    '24.8.19 3:36 AM (211.234.xxx.97)

    이게 무슨 알콩달콩?
    변태 스와핑도 쾌락이라 할 수준대화에 ㅋㅋ

  • 39. ㄴㄴㄴㄴ
    '24.8.19 7:48 AM (223.38.xxx.208)

    남편의 반응이 굉장히 특이하네요?
    부인은 더 특이하지만요
    ㅋㅋㅋ 그런 질문은 장난으로라도 안하거든요
    제 기준 두사람 다 보통은 아닙니다

  • 40. ....
    '24.8.19 8:40 AM (125.128.xxx.134)

    말하는 톤이 중요할 거 같지만...
    상대방한테 상처주는 말일 수 있을 거 같아요. 아내분 이상

  • 41. ㅇㅂㅇ
    '24.8.19 9:07 AM (182.215.xxx.32)

    원글은 못봤지만..

    일반적으로 남편에게 할말은 아니죠
    무례한말

  • 42. 진심궁금
    '24.8.19 9:35 AM (211.211.xxx.168)

    진짜 농담은 맞아요?

  • 43. ㅂㅂ
    '24.8.19 11:56 AM (211.234.xxx.193)

    원글은 성욕이 많은데
    남편은 무성욕자인가봐요??

  • 44. ......
    '24.8.19 12:50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원글 봤었는대, 유흥업소 종사하는 남녀가 쓴글인줄 알았어요. 보통 정상적인 부부 대화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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