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위 먹은 거 같은데...ㅡㅡ

더위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24-08-10 17:59:08

소화도 잘 안 되고

뭔가 가뿐하지가 않네요

 

맥주도 한 캔 마시고

닭도 한 마리 먹고

커피도 두 잔 마시고 집에 오자마자 곯아 떨어짐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직 덥네요

 

결정적으로다가 힘이 안 나요

IP : 118.235.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8.10 6:00 PM (222.100.xxx.165) - 삭제된댓글

    닭한마리.. 많이 드심^^
    더우면 소화가 잘 안되긴 해요
    버티지 마시고 소화제 드세요
    활명수 같은것도 도움될거예요

  • 2. 그쵸?
    '24.8.10 6:01 PM (118.235.xxx.88)

    대식가이긴 합니다
    뭔가 대중없이 먹은 거 같네요
    닭 한 마리 먹고 좀 걷기는 했어요

  • 3. ........
    '24.8.10 6:14 PM (59.13.xxx.51)

    저도 몸이 무거운느낌이예요.
    오늘 내내 집에서 늘어져 있었네요.

  • 4. 00
    '24.8.10 6:28 PM (121.190.xxx.178)

    어제 저도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어깨도 아프고 수시로 졸리고 컨디션이 영 아니라 혹시 코로나인가(지금 남편이 코로나로 안방서 자체격리중)했는데 진통제 한알 먹었더니 오늘 괜찮네요
    거실에어컨 고장으로 선풍기만으로 견디려니 아주 힘들었거든요
    어제 저녁부터 물도 많이 마시고 에어컨틀어놓은 아이들방 두개 다 열어놓고있으니 좀 살만하네요
    한번 더위 먹으면 다음해에도 힘들대요
    얼른 증상에 맞는 처치를 하세요

  • 5. 소화
    '24.8.10 7:20 PM (118.235.xxx.128)

    소화가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소화제 얘기하셔서 하나 먹고 나왔는데
    컨디션이 훨씬 낫네요
    이따 잠이 오건 말건
    일단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했어요
    여름마다 힘든데
    다들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65 셀카 찍을 때 보정카메라 1 .. 16:20:26 32
1793264 美하원, 韓 쿠팡 수사 탈탈터나...“6년치 대화 제출하라” 1 ㅇㅇ 16:19:18 125
1793263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1 나를잊지마 16:18:57 183
1793262 김민석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5 .. 16:16:52 218
1793261 비트코인.. 농담이 아니라 ... 16:15:50 298
1793260 개업하면서 주변가게에 떡돌렸는데 6 -- 16:14:15 338
1793259 기숙사들어가려면 결핵진단서 필요한가 봐요. 2 주토피아 16:12:18 137
1793258 골든듀 2년전에 구입했거든요 9 ㅇㅇ 16:10:18 510
1793257 노인이어서 젤 힘든점 하나가 3 ㅁㄴㅁㅎㅈ 16:10:06 513
1793256 언니가 박사졸업하는데요 5 .. 16:07:42 498
1793255 길가에서 가래 뱉는거.. ... 16:02:49 138
1793254 쿠팡 한국 정부와 전쟁 선포!! 11 한판붙어보자.. 16:02:16 814
1793253 자취생강추)해피콜 플렉스팬 핫딜이에요 7 ㅇㅇㅇ 16:00:24 435
1793252 세배돈 2 설날 15:59:51 230
1793251 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요 6 ... 15:59:35 479
1793250 미국 왕복 항공권 20만원 차이 8 ... 15:51:53 436
1793249 다이소에서 중년 영양크림 2 15:46:49 597
1793248 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3 오늘 15:42:44 742
1793247 취미로 피아노vs영어 6 취미 15:41:11 411
1793246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8 재판관 15:35:43 875
1793245 회사 퇴직연금 국채펀드 들었는데.... 1 젠장 15:33:11 350
1793244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0 15:31:34 568
1793243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6 찰나 15:30:02 1,382
1793242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0 .. 15:28:17 568
1793241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0 ... 15:27:05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