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볼일이 있어 강아지 혼자 집에 혼자있었어요 원래 분리불안없고 잘지내요 갑자기 새벽에 헥헥대면서 집을 막돌아다니더라구요 에어컨을 키고 자기 때문에 더울리는없고 아프면 낑낑댈텐데 그러진않고 불안한듯 계속돌아다니는거예요 한시간정도 그러다 진정이됐는지 누워자더라구요 오늘 먹을거잘먹고 쉬고있는데 왜그랬을까요? 어제 혼자있어 불안했던걸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가 새벽에 혀를 헥헥대며 집안을 왔다갔다했어요
1. ㅇㅇ
'24.8.10 4:41 PM (116.42.xxx.47)심장에 문제가 생긴건지도
또 그런 현상이 보이면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2. 바람소리2
'24.8.10 4:41 PM (114.204.xxx.203)우리도 나이들고 여름되니 그러네요
나가자고 하고요
거의 매일 그래서 거실에서 같이 자요3. 노견이면
'24.8.10 4:43 PM (118.235.xxx.191)심장문제 있을때 그랬어요.
4. 코코
'24.8.10 4:51 PM (58.142.xxx.5)저희 강아지도 심장에 이상생겼을때 그랬어요 ㅠ 병원가보시길요. 별일아니길 바라요 ㅠㅠ
5. 묻어서
'24.8.10 4:51 PM (222.100.xxx.51)저희 4살 강아지 피부염이 좀 생긴듯
첨엔 발바닥 귀안쪽만 빨개지더니
며칠 전 보니 배에도 발진이 3-4개 돋았는데 개가 거길 빨고 발톱으로 긁어서
염증까지...
발바닥 곰팡이균 약은 접때 처방받은 것이 있는데...이것도 병원가야 할까요
일단 박트로반 쬐~~금 발라줬어요. 배 염증에.6. ㅇㅇ
'24.8.10 4:54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심장병 문제일 확률이 매우 커요.
우리 강아지 약먹은지 2년되가는데
심장병은 얼마나 빨리 발경해서 약먹이느냐에 따라 경과가 많이 차이나요.
다음번 또 그런경우 생각말로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보세요.
돈드는 초음파 전에 의사는 청진만으로도 알더라구요.
병있는 애들은 심장소리에 잡음이 들린대요.
잡음들리면 엑스레이, 심장초음파하면 됩니다,,7. ㅇㅇ
'24.8.10 4:55 PM (121.134.xxx.51)심장병 문제일 확률이 매우 커요.
우리 강아지 약먹은지 2년되가는데
심장병은 얼마나 빨리 발견해서 약먹이느냐에 따라 경과가 많이 차이나요.
다음번 또 그런경우 생각말고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보세요.
돈드는 초음파 전에
의사는 청진만으로도 알더라구요.
병있는 애들은 심장소리에 잡음이 들린대요.
잡음들린다면 그때 엑스레이, 심장초음파하면 되니 진단비용 걱정말고 일단 병원 바로 가보세요.8. ㅇㅇ
'24.8.10 4:58 PM (121.134.xxx.51)222.100// 병원 샘 진단이 중요하겠지만
먹는 것 알러지 일수도 있어요.
우리 강아지 닭 알러지 있는줄 모르고 어릴적 치아건강에 좋으라고 매일 닭발 말린거 먹였어요.
늘 허벅지 안쪽이 핏줄이 서있고 핥아서 벌게지고했는데
그개 닭 알러지 때문이었어요.
2년 병원 다니고 연고바르고 하다가
우연히 인터냇보다가 깨닫고 닭관련 간식, 계란 노른자 안주니
정말 말끔하게 낫더라구요.
일단 전신 발진이니 병원가서 연고, 약 등 의사 진단후 처치하시고
음식 알러지 하나하나 의심해보세요.9. ..
'24.8.10 5:04 PM (119.64.xxx.45)저희 강아지도 새벽에 헥헥거렸거든요. 에어컨 틀고자서 더운건 아니였어요. 지금은 잘 있거든요. 평소에 천둥치면 무섭다고 헥헥거리거든요. 옆 나라 지진나서 그걸 느끼나 싶기도 하고요. 울 강아지가 많이 센서티브하거든요.
10. ㅇㅇ
'24.8.10 5:07 PM (222.101.xxx.197)저희강아지는 배에 탈났을때 그랬어요.가만히 있질 못하고 이방저방 거실을 계속 왔다갔다하더라고요.배만져주면 좀 진정이 되었던것ㅇ같아요.나이가 있어서 그일 있고나서 먹는것 신경많이 써요
11. 노견인가요?
'24.8.10 5:14 PM (223.62.xxx.200)지금은 꿈속에서 만나는 제 반려견이 갑자기 헥헥거리고 가끔 몸을 부들부들 떨더군요. 심장판막에 이상이 생긴거였어요. 얼릉 병원에 가보세요.
12. ㅇㅇㅇ
'24.8.10 5:24 PM (14.32.xxx.242)알러지나 혈압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우리 강아지가 그랬어요
13. 바람소리2
'24.8.10 6:22 PM (114.204.xxx.203)두달전에 검사 다 해서 건강 이상은 아니고
덥고 노견이라 그런거 같아요14. ᆢ
'24.8.10 9:54 PM (39.7.xxx.198)저희 강아지는 새벽에 붕가붕가하고 싶을때 헥헥거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931 | 50넘었다고 세상 다 살고 통달한척 권위세우던 인간 | ... | 00:58:49 | 72 |
| 1791930 |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 | 00:57:17 | 39 |
| 1791929 |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1 | ㅈㄹㅎ | 00:46:04 | 298 |
| 1791928 |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 ㅇㅇ | 00:41:18 | 401 |
| 1791927 |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 | 00:35:36 | 508 |
| 1791926 | 눈이 와요.. 2 | .. | 00:26:13 | 836 |
| 1791925 | 서울 눈오네요 2 | 눈 | 00:21:08 | 910 |
| 1791924 | 인스타 좋아요 기록 | 인스타 | 00:13:47 | 307 |
| 1791923 | 오십 넘어 살아보니 8 | 에휴 | 00:12:55 | 1,480 |
| 1791922 |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7 | ㅇㅇ | 00:11:11 | 432 |
| 1791921 |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5 | 나르나르 | 2026/02/01 | 1,161 |
| 1791920 | 코스닥은 3천? 4 | 진짜 | 2026/02/01 | 1,245 |
| 1791919 |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6 | Oo | 2026/02/01 | 2,508 |
| 1791918 |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 ㆍㆍ | 2026/02/01 | 1,216 |
| 1791917 |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5 | 111 | 2026/02/01 | 1,006 |
| 1791916 |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 Yumu | 2026/02/01 | 1,307 |
| 1791915 |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6 | 사이다 | 2026/02/01 | 1,913 |
| 1791914 |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 ㅇㅇ | 2026/02/01 | 872 |
| 1791913 |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4 | .. | 2026/02/01 | 1,431 |
| 1791912 |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6 | &&.. | 2026/02/01 | 1,426 |
| 1791911 | 이혼한 전남편얘기 5 | ㅇㅇ | 2026/02/01 | 2,751 |
| 1791910 |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0 | .. | 2026/02/01 | 1,960 |
| 1791909 |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7 | .. | 2026/02/01 | 869 |
| 1791908 |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 저 같은사람.. | 2026/02/01 | 1,145 |
| 1791907 |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4 | ㅇㅇ | 2026/02/01 | 2,5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