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에 한인친구 아들 결혼축하금 얼마나 해야해요?

Life is...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4-08-08 01:54:01

친구가 어릴적 미국으로 이민 갔다고 해요

이제 50대이고 아들이 결혼합니다

저와는 15년쯤 사회에서 만나 친한친구가 되었어요

미국-한국 너무 멀지만 

자주 통화히며 안부 전하고 있어요

 

결혼 축하금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원달러가 너무 강세라 ..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첨엔  300불 할려고했는데

환율 1400원 이라 200불 할려니

좀 적은 액수 같아서.... 고민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58.29.xxx.1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8 1:55 AM (59.6.xxx.200)

    100불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2. 그러게요
    '24.8.8 1:56 AM (90.186.xxx.141)

    100불도 많아요.
    우리나라와 달라요.

    님이 결혼식 초대받아 갈 게 아니라면
    사실 안해도 상관없어요.

  • 3. 이어서
    '24.8.8 1:56 AM (59.6.xxx.200)

    어렸을때 이민갔으면 마인드도 미국식일거고 그 친구 주변분들 (한인커뮤니티)도 100불 이상은 안할겁니다

  • 4. 진짜요
    '24.8.8 2:00 AM (188.213.xxx.178)

    100불만 해도 베리 땡큐 감사 입니다

  • 5. 완료
    '24.8.8 2:03 AM (174.194.xxx.44)

    미국은 아이들 위주라 부모도, 친구도 초대받아야만 갈 수 있어요. 미국은 부모가 자녀결혼식에 부모 지인들 초대할 수가 없어요. 초대 안뱓았다면 굳이 할 필요없지만 원글님 자녀가 결혼하면 그 친구가 축의금할 친구라면 그 정도 선에서 하시면 될 듯 해요.

  • 6. 솔직히
    '24.8.8 2:29 AM (90.186.xxx.141)

    축의금 안해도 괜찮아요.

  • 7. 저도
    '24.8.8 3:12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1백불이면 넘치고도 남습니다.

  • 8. 미국에서
    '24.8.8 5:34 AM (174.16.xxx.231)

    축의금은 결혼식에 초대받은 경우에만 해봤어요.
    온라인에 자신들이 필요한것들, 가전제품, 바베규 그릴, 아니면 신혼여행 펀드등 링크를 만들고 결혼식 초대장에 올리면 사람들이 자신이 할수있는 액수만큼의 물건을 사줍니다.배달은 신혼집으로.
    올려진 품목중 덩치가 큰 비싼 가전제품은 친한 친구 여럿이 돈모아 해주거나 고모 삼촌이 해주고요.
    그러니 어차피 결혼식에 참석하실수도없고 그렇다고 신랑신부를 아는것도 아니니 그냥 그 엄마한테 성의 표시 하고싶으시다면 백불도 넘쳐요.

  • 9. --
    '24.8.8 5:47 AM (125.185.xxx.27)

    그냥 한화로 부치세요...
    뭔 달러까지 생각하면서 하나요

    미국에 잇는 통장엔 한화로 못부치나요?

    그리고 이민갔는데 얼마나 보겟어요......

    미국문화도 축의금 문화 잇나요? 없으면 미국식으로 하는것도

  • 10.
    '24.8.8 6:06 AM (183.99.xxx.230)

    높은 확률로 님 아이 결혼식 못 챙겨 받을 겁니다.

  • 11. ㅇㅇ
    '24.8.8 7:34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어릴때 이민간 분이라면 축의금 안해도 될것 같아요.
    히시려면 100불이요

  • 12. Life is...
    '24.8.8 11:28 AM (58.29.xxx.143)

    정말 100불 정도만 해도 되나요?
    그럼 부담이 덜해서 다행이긴 한데...
    조언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역쉬 82쿡이 선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 06:35:10 7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31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130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696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1,871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11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932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32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976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98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66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626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2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47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704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12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83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50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18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412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06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58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159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288
1786211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9 ..... 00:32:51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