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문회) 추궁받던 이진숙 갑자기 "재밌지?"

...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24-07-27 21:04:46

추궁받던 이진숙 갑자기 "재밌지?"

https://youtu.be/80ATB6pjPsg?si=podE7GCf5JbqsxK4

ㅡㅡ

ㅎㄷㄷ 

무서운 마음이 드네요

이거  청문회 장면 맞나요??

IP : 118.235.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7 9:05 PM (118.235.xxx.64)

    https://youtu.be/80ATB6pjPsg?si=podE7GCf5JbqsxK4

  • 2. 면상토
    '24.7.27 9:12 PM (175.192.xxx.54)

    면상 보기 싫어 안보는데 ...
    청문회 때 말투나 답변이나 사이코패스 같아요
    새벽 4시에 빵 사먹고 공무라니..
    그냥 생활비 카드지 그게 법카인가
    자녀든 누구든 나가서 사 먹어겠지..
    그걸 공무라고 뻔뻔히 말하는 여자..

    퇴직한 날 빵 백만원치 긁고 보리밥 드시고 스벅갔다던데
    참나원...

  • 3. ..
    '24.7.27 9:29 PM (211.221.xxx.33)

    거지같은 ㄴ.
    남돈을 지돈처럼 쓰는 양심도 없는 ㄴ

  • 4. ㅇㅇ
    '24.7.27 9:29 PM (221.143.xxx.248)

    미친거 같은데요? 이젠 무섭네요 mbc가 안망한게 다행이예요ㅠㅠ

  • 5. 삶은참외
    '24.7.27 10:02 PM (175.125.xxx.70) - 삭제된댓글

    청문회 보고 이진숙 참.. 보기 불편하고 뻔뻔한 캐릭터인데..

    유튜브에서 저도 찾아봤는데,
    '재밌지..' 이거는 청문회장에서 누군가 재미있냐고 소리지른 거 듣고
    '재밌지 않습니다'라고 하려고 하다가 말 잘린거 아닌가요?

  • 6. 삶은참외
    '24.7.27 10:04 PM (175.125.xxx.70)

    청문회 보고 이진숙 참.. 보기 불편하고 뻔뻔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는 있긴해요.
    유튜브에서 저도 찾아봤는데,
    '재밌지..' 이거는 청문회장에서 누군가 재미있냐고 소리지른 거 듣고
    '재밌지 않습니다'라고 하려고 하다가 말 잘린거 아닌가요?

  • 7. 재밌지
    '24.7.27 10:15 PM (175.223.xxx.224)

    https://youtube.com/shorts/b4ymhNG55fc?si=PgpAbmDQZuIEdSGg

    재밌지가 먼저 나오고 재밌어요? 되묻죠

  • 8. 꽃피고새울면
    '24.7.28 1:51 AM (116.33.xxx.153)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와요
    재밌지래
    스스로 싸페 인정이네요

  • 9. ㅇㅇ
    '24.7.28 2:02 AM (180.71.xxx.78)

    진짜 섬뜩하고 이상하네요.
    저상황에 재밌지라니.
    제정신인가요

  • 10. 소름
    '24.7.28 11:58 AM (116.33.xxx.75)

    청문회보고 소름
    싸이코패스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82 결혼 전 시댁 ㅁㅁ 12:20:03 21
1796281 사찰요리 대가 정관스님 선재스님 논문 좀 보고 싶네요 논문 12:19:40 27
1796280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 12:19:15 24
1796279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이게머야 12:16:03 60
1796278 꾸준 ..이라는 유투버는 1 12:15:15 138
1796277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 김천 12:15:09 99
1796276 이쁜데 주방에서 조리사 일하는 여성들은 7 봄이다 12:13:39 310
1796275 피겨 쇼트 이해인선수 1 여자 12:10:13 385
1796274 청소년기의 잠 .. 12:09:23 87
1796273 철학자의 요리 1 넷플 12:03:50 220
1796272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2 명절이야기 12:01:30 827
1796271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7 jj 12:01:18 242
1796270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5 그냥 12:00:55 419
1796269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11:55:35 207
1796268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6 설날연휴 11:52:52 956
1796267 차 우려서 마실 간단한 티포트 추천부탁드립니다. (자취방 보낼거.. 5 미세플라스틱.. 11:50:10 212
1796266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1 와우 11:47:25 684
1796265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11:46:51 160
1796264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2 11:45:57 544
1796263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7 소설 11:42:01 535
1796262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11:39:53 255
1796261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4 재혼 11:34:20 1,675
1796260 21세기에 일부다처제 등장?! 심지어 아내 둘이 더 오붓해서 서.. 1 ..... 11:33:18 574
179625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1 ㅇㅇ 11:31:04 900
179625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11:29:05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