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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하다가 가끔 보면 주소들이..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4-07-23 20:11:36

무척 좋은 집이나 아파트인 경우가 많네요

부럽네요

제가 받는 쪽일 때도 있고 보내는 쪽일 때도 있는데 작은 집 살면서 취향이 나인원 한남이네요ㅜㅜ; 

IP : 118.235.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7.23 8:17 PM (61.39.xxx.34)

    얼마전 당근구매하러갔다가 집안에 잠깐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후덜덜했어요. 집안도 어찌나 깔끔한지 딱 모델하우스같았고 그날 집에오니
    뭔가 상대적 박탈감이 ..

  • 2.
    '24.7.23 8:18 PM (211.250.xxx.102)

    저는 나인원 한남 물건 사고싶어도 못사요.
    같은 지역으로 묶이지도 않거든요.
    근처라도 사시잖아요
    구경이라도 하고싶네요

  • 3. ㅎㅎ
    '24.7.23 8:20 PM (118.235.xxx.104)

    제 물건들이라도 나인원 한남으로 입양 보내고..
    델고온 물건들 우리나라에서 한가닥 하시는 분들이 갖고 있던 것들일텐데 얘들 기운 받아 저도 걔들이 어울릴만한 좋은 집으로 옮기고 싶네요 ㅋㅋ

  • 4. ㅎㅎ
    '24.7.23 8:21 PM (118.235.xxx.104)

    멀다면 먼 지역인데 한남동이 경계인지 거기까진 당근이 되네요

  • 5. ㅇㅇ
    '24.7.23 8:27 PM (223.38.xxx.36)

    코로나때 마스크 거래하러 타워팰리스 간적 있어요
    제가 구매자

  • 6. ....
    '24.7.23 8:32 P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중고 구매하러 내비 찍고 가서 보니 뭔 대저택이..급 쪼그러듦
    어찌나 친절하던지 ㅋㅋ

  • 7. 당근하며
    '24.7.23 10:37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집 자랑이 하고 싶어 그러나 봄요..뭘 알고 싶어한다고 들어오라고
    ..
    문고리 거래하던가 경비실에 맡기지요.

  • 8. 맞아요
    '24.7.24 12:17 AM (183.99.xxx.187)

    근데 가끔 보면 자긴 강남이라고
    어디냐 이런건 웃기더라구요

    근데 있는 사람들이 몇천원 더 깍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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