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보다 보일러키는게 낫지않나요?

ㅇㅇ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4-07-22 18:00:49

굳이 제습기 하나사느니

보일러 그냥 트는게 더 나은듯해요

 

보일러는 누진세도 안나와요.

IP : 59.16.xxx.2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4.7.22 6:06 PM (116.125.xxx.12)

    지역난방이라 여름에 밸브를 아파트 자체에서 잠가요
    끈적 끈적 미치겠어요
    그나마 제습기 틀면 보송보송해서

  • 2. 제습기는
    '24.7.22 6:12 PM (118.235.xxx.6)

    물통이란게 있어서 비우는 건지요?

  • 3. 00
    '24.7.22 6:17 PM (121.190.xxx.178)

    첫댓글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한번 물어보세요 저희도 지역난방이지만 정마철에 한시적으로 난방 열어주거든요

    그리고 둘째댓글님
    제습기 물통을 비워야하는 방법이 있고 호스 연결해서 배수하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집도 방에서 사용할땐 물통으로 물받고 베란다에서 사용할땐 우수관으로 배수호스 연결해서 물통 비우는거 신경쓰지않아요

  • 4. ...
    '24.7.22 6:18 PM (223.39.xxx.198)

    물통비우거나 물통비우는게 귀찮으면 호수연결해서 계속 뺄수도 있어요
    수도권은 지역난방이 많죠 저희도 지역난방이라
    한번씩 제습기로 이불이나 드레스룸 습기를 빼줘요

  • 5. 알려
    '24.7.22 6:19 PM (118.235.xxx.44)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하나 장만할 예정이라서요. ^^

  • 6. ㅇㅇ
    '24.7.22 6:35 P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제습기가 진짜 호불호 있네요
    저는 너무 잘 사용해서 아무리 더운 바람이 나온다고 해도
    난방과 비교가 될까요 그리고 제습기 난방료보다 적게 나올것 같은데요?
    하루에 예닐곱시간 틀어도 핸드폰 모니터링 300원 나와요
    친정 해운대사시는데 제습기 사드리고 역시 신물물을 들여야 한다며
    만족해 하시고요 거기야 늘 축축한 동네니까 만족도가 더 크시겠죠
    에어컨으로도 안되던 바닥이 까슬하고 이불 안 척척하다며 얼마나 좋으하시는지.
    원래 기계, 짐 놓는거 안좋아하셔서 난방 가끔 돌리며 제습하셨었거든요 근데 이불이나 공기가 해결이 안되셨던 거죠.
    써봐야 혼지 불혼지 아는 템인 듯.

  • 7. ..
    '24.7.22 6:40 PM (118.235.xxx.111)

    10년 넘은 제습기 있어요 개별보일러라 보일러도 언제든 쓸수 있고 빨래 건조기 있고 방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고 지내요

    오래된 제습기라 효율이 떨어질거 같은데 어제 저녁에 틀어놓다 껐고 아침에 트니 얼마지나지 않아 만수래요 도대체 어디서 다 흡수 한건지..

    1번 에어컨 2번 너무 습해진다 싶으면 제습기 3번 도저히 안되겠다 바닥도 좀 말리자 싶으면 보일러 잠깐 돌려요 나이들었는지 보일러 돌려 온도 올라오면 배깔고 누워 있어요

  • 8. ㅇㅇ
    '24.7.22 6:42 PM (211.203.xxx.74)

    제습기가 진짜 호불호 있네요
    저는 너무 잘 사용해서 아무리 더운 바람이 나온다고 해도
    난방과 비교가 될까요 그리고 제습기 난방료보다 적게 나올것 같은데요?
    하루에 예닐곱시간 틀어도 핸드폰 모니터링 300원 나와요
    친정 해운대사시는데 제습기 사드리고 역시 신문물을 들여야 한다며
    만족해 하시고요 거기야 늘 축축한 동네니까 만족도가 더 크시겠죠
    에어컨으로도 안되던 바닥이 까슬하고 이불 안 척척하다며 얼마나 좋으하시는지.
    원래 기계, 짐 놓는거 안좋아하셔서 난방 가끔 돌리며 제습하셨었거든요 근데 이불이나 공기가 해결이 안되셨던 거죠.
    써봐야 혼지 불혼지 아는 템인 듯.

  • 9. ㅈㄷ
    '24.7.22 6:52 PM (117.111.xxx.183)

    이 더운날 보일러를 키면 쩌죽을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3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ㅇㅇ 15:22:00 24
1788172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1 결로 15:21:31 32
1788171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15:16:48 275
1788170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2 15:10:32 478
1788169 아이가 취직하더니 7 철들었나 15:08:39 702
1788168 인상좋다는 말이요 2 ..... 15:08:27 247
1788167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54
1788166 그놈의 돈돈얘기~ 6 ㅎㅎ 15:05:39 528
1788165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278
1788164 환율 또 폭등하네요 6 ... 15:01:13 685
1788163 (정치글)서면 가는데 4 ... 14:59:23 184
1788162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614
1788161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0 ... 14:57:29 386
1788160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625
1788159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1 감기로 14:45:00 1,330
1788158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897
1788157 나르엄마의 특징 8 지나다 14:43:53 951
1788156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3 운동 14:43:37 659
1788155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63
1788154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531
1788153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64
1788152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761
1788151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695
1788150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752
1788149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