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절로 열리는 센서 쓰레기통 괜찮은가요?

...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24-07-08 22:25:39

잘 고장나진 않나요?

3인 가족이면 10리터 쓰레기통 쓰는 게 나을까요?

지금 20리터 쓰는데 잘 안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IP : 223.38.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질
    '24.7.8 11:00 PM (118.40.xxx.35)

    급한 사람은 숨넘어갑니다ㅋ
    두어박자 느려요

  • 2. ...
    '24.7.8 11:04 PM (223.39.xxx.23) - 삭제된댓글

    저희집껀 느리진않아요
    지금산지 5~6년됐는데 센서고장인건지..
    이건 초반부터 그랬는데 저절로 열려요
    지혼자 수시로 그래서건전지가 빨리 소모되고.
    지금도 혼자 수시로 열고닫고해서 시끄러워서 뚜껑위에 무거운거 올려놨어요ㅡㅡ

  • 3. 저도
    '24.7.8 11:05 PM (61.109.xxx.211)

    사려고 검색하고 있었는데
    뭔 휴지통 사야 할까요

  • 4. ...
    '24.7.8 11:42 PM (121.141.xxx.12)

    아날로그 페달이 나아요

  • 5. dd
    '24.7.8 11:49 PM (211.186.xxx.173)

    완전 짜증나요.
    그 근처만 가도 매번 저절로 열려요.
    정작 쓰레기 버리려고 하면 또 생각보다 빨리 안열려요.
    열리길 기다려야 하니 그거 열리는 거 보고 있음 짜증납니다.
    수동 페달 휴지통이 젤 좋아요.

  • 6.
    '24.7.9 12:28 AM (119.194.xxx.162)

    근처에 지나만 가도 스르르 열려서
    아예 뚜껑을 열어 놓았네요.
    페달휴지통 살걸 후회중.

  • 7.
    '24.7.9 12:55 AM (220.78.xxx.153)

    근처에 지나가면 계속 열리고 닫혀서 신경쓰이고 고장도 잘나요.
    페달 휴지통 사세요

  • 8. ㅋㅋㅋ
    '24.7.9 1:22 AM (211.206.xxx.180)

    댓글로 상상이 돼서 재밌네요.

  • 9. 소란
    '24.7.9 5:25 AM (221.161.xxx.165)

    밤에 갑자기 뚜껑이 열려서 무서워요..
    저는 침대에 누어 있있어요

  • 10.
    '24.7.9 6:36 AM (222.154.xxx.194)

    윗님 너무 무서웠겠어요, 그것도 밤에... 티비에서만 귀신이 나오는게 아니었군요 영화 링보고 몇년을
    트라우마에 무서웠던기억이 나네요~

  • 11. 뭐가
    '24.7.9 7:00 AM (211.36.xxx.76)

    무서워요
    기계니까 오류겠거니 하면 되죠

  • 12. ㅇㅇ
    '24.7.9 7:12 AM (14.13.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너무편하다생각하는 최애템중하나.
    원하는대로 잘열리고 배터리도 잊고살다 한번씩 바꿔주는데요?

  • 13. 페달쓰는데
    '24.7.9 7:4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 애도 그냥 뚜껑,막대걸쳐 열어놓고 써요.
    페달밟으려면 1초 흔들 2초 비틀 3초 꾸역오픈중...

    그냥 수동이 나아요.

    손대기싫으면 손잡이 하나 붙이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ㅁㄴㅇㄹ 21:54:26 70
182653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2 ₩₩ 21:53:36 153
182653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7 .. 21:48:54 249
182653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154
182653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55
182652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2 21:42:59 371
182652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95
1826527 다모앙은 15 ... 21:33:15 393
1826526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3 파바 21:31:39 832
1826525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292
1826524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339
1826523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4 아이스크림 21:21:48 755
1826522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2 21:17:44 964
1826521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446
1826520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0 리빙 21:16:13 1,212
1826519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714
1826518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801
1826517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3 ㅇㅇ 21:12:07 797
1826516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28
1826515 평산책방영상 2 새의선물 21:01:43 419
1826514 김민석의 속물근성. 11 자자 21:00:24 1,022
1826513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394
1826512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793
1826511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47
1826510 애호박 냉동한것 1 애호박 20:54:11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