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기말고사후 수학학원 그만두시나요?

..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24-07-08 08:15:15

모고점수 안나오고

수시를 생각하는 공부 중간하는 고3입니다ㅠ

수학못하는 자기는 기말도 끝나고 큰 의미없는 수학학원 끊고 싶다고 합니다.

 

첫째라 어찌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감이 안오는데ㅣㅠ 보통 이 시기에 학원 정리하시나요?

 

IP : 218.52.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8 8:32 AM (223.39.xxx.38) - 삭제된댓글

    입시는 끝까지 가봐야 합니다.
    수시러에게 6광탈은 없으리라고 생각하나봐요?
    아이도 부모도 수시 원서쓰면 이미 입시에 성공한 사람이 되요.

    그런데 설마 하나는 합격하겠지 하지만 아닌 사람도 많아요.
    수능 공부 해야죠. 정시까지 최선을 다해야 해요.
    학원을 정리하면 이도저도 안됩니다.
    공부에 손을 놓게 됩니다.

  • 2. ....
    '24.7.8 8:35 AM (118.235.xxx.122)

    대부분은 수능 전문학원으로 바꾸죠.

  • 3. ..
    '24.7.8 8:38 AM (223.38.xxx.127)

    그렇군요
    애가 하도 수학만큼은 자기가 생각해도 다니는게 의미없는 것 같다해서(에혀ㅠ)고민했는데 잘 상의해봐야겠네요

  • 4. 선플
    '24.7.8 9:03 AM (182.226.xxx.161)

    최저보는 학교도 있고 한데.. 수능 공부 해야하지 않을까요...?

  • 5.
    '24.7.8 10:16 AM (125.128.xxx.139)

    저희는 수능 최저 맞춰야 해서 성적 나오는 과목 집중해야 해서 수학은 버립니다.
    저희는 정시로는 못가요.
    그래서 전문대라도 수시로 갈꺼라 수학은 이제 접습니다.

  • 6. 두아이
    '24.7.8 10:17 AM (110.12.xxx.42)

    모두 수시러였지만 수능은 끝까지 가져갔어요
    큰아인 다니던 수학학원을 끝까지 다녀서 등급을 챙겼고 둘째는 여름방학부터 수능특강반있는 곳으로 옮겼어요
    아이마다 맞는 방법이 다르니 고민해보시는데 혼자 두면 공부안하는 아이라면 학원이라도 보내는게…

  • 7. ....
    '24.7.8 10:23 A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대부분 절대평가인 영어 학원을 그만두고,
    수학/국어는 학원 유지, 과탐은 인강으로 공부합니다.
    수시러도 최저 있거나, 수시 높은곳만 원ㅅㅓ 넣으면 정시 챙겨야 하니깐요.

  • 8. ..
    '24.7.8 12:31 PM (218.38.xxx.60)

    학원들 이제 문풀하잖아요.
    저희집은 영어빼고는 다 혼공해요.
    학원가봤자 최상위권 아이들 위주로 문풀진행이라 어렵기만 하고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집에서 혼공가능해요.
    고3들 학원관두고 집에서 하는 아이들 많아요.
    학원꼭 다녀야하는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44 파김치 양념이요 22:32:45 10
1803043 여행 좋아하는 언니를 위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 22:32:24 11
1803042 굿나잇 패치?? 써 보신분 ** 22:32:16 10
1803041 다커서 데리고온 냥이 어릴때 궁금해서…ㅠㅠ dd 22:31:59 24
1803040 대통령보다 어준이 말을 더 잘 듣다니? ㅉㅉㅉ 4 ㅁㄴㅇㄹ 22:28:17 106
1803039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 그만볼때가 됐나봐요 5 ㅇㅇ 22:25:17 365
1803038 파김치에 술한잔 해요. 4 Bnm 22:24:07 180
1803037 최겡영이 왜 이리 화가난걸까요 5 22:22:12 339
1803036 부정수급 신고 안내 링크합니다(포상금있음) . . 22:14:40 334
1803035 김어준이 김민석총리를 또 공격함 31 ㅇㅇ 22:10:04 817
1803034 [기차의 꿈]이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기회와 시간 되실 때 1 영화 추천 22:08:27 278
1803033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지도자를 왜 돕지 않는가 24 믿음7 22:04:01 519
1803032 이상하게 나온 내사진 시부에게 보내는 남편 5 .. 21:54:01 818
1803031 이거 써 보신분(운동기구?)어때요?? 4 ㄴㄴ 21:51:01 464
1803030 뉴이재명은 본인이 뉴이재명인줄도 몰라요 5 .. 21:50:39 240
1803029 아들들 귀여워요~ 1 아들 21:50:24 441
1803028 도른 민주당 16 .... 21:48:48 749
1803027 이재명 대통령에 쓴소리 한인섭 “검찰개혁 의지 실종…치명적 오류.. 15 ... 21:45:54 744
1803026 창문 그려진 명화 좀 알려주세요 7 그림 21:45:40 371
1803025 한샘에서 인테리어 해보신분 계실까요 1 Asdl 21:44:09 300
1803024 공사한다고 싸인받으러 왔는데 7 어이없음 21:43:36 1,057
1803023 일본남자 브이로그가 갑자기 5 오잉 21:42:30 804
1803022 풋살을 2년정도했었어요 1 .. 21:38:54 296
1803021 새로운 직장온지 3개월인데 뭔가 불안해요 1 ㅇㅇ 21:32:06 618
1803020 항상 좀 외롭고 그래요 2 ㅠㅠ 21:31:05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