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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새 mz들요

..... 조회수 : 2,925
작성일 : 2024-07-04 21:16:30

인사안하고 나이들은 사람어려워하지 않는게

트렌드인가요?

아니면 자기들끼리는 잘 지내는건가요?

회사에 다니시는분들 경험담좀 들려주세요 ㅎ

IP : 119.149.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엠지
    '24.7.4 9:20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어느.상황에서 인사를 안한다는 건가요?
    원글이 먼저 인사했는데 맞절 안한다는 뜻인가요?

  • 2. .....
    '24.7.4 9:20 PM (106.102.xxx.163)

    1. 인사 안 합니다. 복도에서 걍 핸드폰 보면서 지나치는 게 당연한 그들의 모습
    2. 윗사람들을 어려워하진 않으니 저러겠고 밥도 따로 먹는 거 당연
    3. 자기들끼리는 친해요. 메신저로 소통하면서 친목은 그쪽으로 아주 잘 발달했어요.

  • 3. 엠지
    '24.7.4 9:20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꼰대스러운 마인드 아닌가요?

  • 4. ..
    '24.7.4 9:22 PM (211.234.xxx.232)

    mz도 사람이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해요

  • 5. 오히려
    '24.7.4 9:25 PM (180.70.xxx.42)

    제대로 된 Mz들은 오히려 합리적 사고에 굉장히 똑부러지던데요.
    깍듯이 예의 바르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하고요.
    말 그대로 잘 배운 티가 난다고 할까요.
    제가 본 Mz들은 그랬어요

  • 6. 참나
    '24.7.4 9:49 PM (211.235.xxx.36) - 삭제된댓글

    교수한테도 빤히 쳐다보며 안하더라구요.
    작년까지만해도 안이랬는데 놀랍습니다 mz

  • 7.
    '24.7.4 9:56 PM (175.120.xxx.173)

    MZ도 극과극

    합리적인 부분이 있어요.
    우리때처럼 나이 많다고 무조건 굽신굽신 그런건 아니었고요.

  • 8. 경험상
    '24.7.4 10:04 PM (183.97.xxx.184)

    반반이예요.
    싹싹하고 안사성 좋고 붙임성 좋고 예의 바른애들도 많고
    반면에 뭐가 꼬였는지 쏴하게 냉냉하고 직접 관련없으면 무조건 모른척 핸폰만 보고...
    내가 아는 mz들도 그래요. "요즘 이상한 애들 정말 많아요"라고.

  • 9. 직장 30년
    '24.7.4 10:30 PM (211.211.xxx.245)

    다 사람나름 아닐까요. 다들 똑똑하고 일잘합니다. 이상한 사람은 어느 세대든 있고요.
    저도 직장 초기에는 쑥스러워 쭈뼛거렸던 거 같아요. 제가 나름 X세대라 개인적이란 이야기 들었던 50대입니다.

  • 10. 영통
    '24.7.5 9:24 AM (211.114.xxx.32)

    내 윗동서가 50대.. 나도 50대
    시모가 초등 저학년 조카들이 인사 안하니 인사하거라 한마디 하니

    윗동서가 시모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며
    인사는 커면 다 하게 된다고 .. 애에게 그런 거 뭘 가르치냐고..

    그 조카들이 지금 20대
    50대 엄마도 그렇게 키운 애들도 많은데 하물며 그 아래 세대 엄마들 인사 강조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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