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주민 의원님 글 가져옵니다

!!!!!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4-07-04 15:02:12

주진우 의원이 채 해병의 죽음을 ‘군 장비를 실수로 파손한 사건’에 비유했습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망언입니다. 이 망언은 우리 기억 속은 물론, 국회 속기록에 남아 영원히 기록될 것입니다.

상관의 무리한 지시를 따르다 장병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것을 장비 파손에 비유한 것은 채 해병의 희생을 경멸하고 모독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자격을 의심케하는 심각한 도덕적 결함을 드러낸 겁니다.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손잡고 걸어가다 웅덩이에 푹 빠져 죽은 사고’라고 했고, 대통령실은 ‘조그마한 사고’라고 했고, 이제 국민의힘은 ‘군 장비 파손에 비유’까지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안보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습니까? 이렇게 저급한 인식을 가진 이들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책임질 수 있습니까?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이같은 무책임하고 경솔한 발언에 대해 국민과 장병 앞에 사죄하고, 주진우 의원에 대해 징계조치 하십시오.

 

 

https://www.facebook.com/share/axzxJQ46x6p4dM6u/?mibextid=oFDknk

 

 

IP : 118.235.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젠
    '24.7.4 3:04 P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지칠 정도
    저런 것들 아직도 지지하는 2찍들
    보수라 자칭하면 확 아갈머리 찢고 싶네.

  • 2. ..
    '24.7.4 3:04 PM (223.39.xxx.44) - 삭제된댓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 하기에 너무 무식하네요.
    윤통 측근답네요.

  • 3. 국민의힘
    '24.7.4 3:05 PM (211.234.xxx.163)

    답네요

  • 4. 세상에
    '24.7.4 3:05 PM (125.178.xxx.170)

    진짜 이런 인간들을 뽑아준 거예요.
    자기 자식이 이런 취급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주진우, 기적의 논리? '채 상병 사망' 군 장비 파손에 비유
    "실수로 파손, 무조건 책임 물면 누가 승복?"...강유정 "장비가 아니라 사람이 목숨 잃어" 항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3604&CMPT_CD=P...

  • 5. ....
    '24.7.4 3:06 PM (112.154.xxx.66)

    징집군인들을
    소유물 취급하는거잖아요

    미친...
    남의집 귀한아들 죽은게
    군대로서는 기물파손 당했다는거라니

    저런게 검사를했으니
    무고한 사람을 얼마나 잡아넣었을지..

  • 6. 그러니까
    '24.7.4 3:07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짐승만도 못한데 왜 자꾸 뽑아주냐고요?

  • 7. 이런거보면
    '24.7.4 3:12 PM (211.106.xxx.172) - 삭제된댓글

    2찍들도 정상이 아니란 생각밖에......

  • 8. 참나
    '24.7.4 3:12 PM (45.76.xxx.106) - 삭제된댓글

    주진우의원의 지역구인 해운대구민님들~
    당신들 아들이 군에 가면 군장비 취급할텐데
    만족하십니까?

  • 9. gam
    '24.7.4 4:32 PM (211.186.xxx.23)

    정부도 여당도 참 한결같네요. 저들은 사람이 아닌가요?
    인간이라면 응당 할 줄 아는 기본적인 사고가 안되어 있네요.

  • 10. 샬롬
    '24.7.4 6:11 PM (14.52.xxx.70)

    미친 새끼라는 욕도 아까운 놈 진짜 오랜만이예요. 걸어가다 벼락맞을 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75 논란의 애국가 라이브 사과 글 올렸네요 ........ 13:11:19 68
1810974 바지를 옷걸이에? 접어서? 어니면? 1 여름 13:07:23 56
1810973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2 ㅇㅇ 13:00:45 621
1810972 스메그.. 커피 머신 색상 좀 골라주세요.. 1 ** 12:55:50 127
1810971 분수 모르는 남편 1 12:53:06 414
1810970 조관우 늪 지금 들어보니..ㄷㄷㄷ 7 아니 12:50:02 956
1810969 플라스틱 쟁반은 어떻게 버리나요? ㄱㄱ 12:45:45 132
1810968 박해영 드라마 세계관 5 ... 12:43:55 672
1810967 메이컵 하이라이터 좋네요 4 메이컵 12:28:23 574
1810966 갑자기 살이 빠지는거 14 .. 12:27:35 1,216
1810965 ‘꼼수 수당’ 삼성 노조 위원장 月 천만 원, 5명이 7억 5 삼성귀족노동.. 12:20:45 929
1810964 곽상언씨를 응원했었던 이유 9 ㄱㄴ 12:11:18 636
1810963 트럼프는 최악 지도자 중에서도 최악 5 ... 12:08:14 541
1810962 일제 잔재 활용의 적절한 예 후리 12:07:07 312
1810961 실리콘코킹 작업중 문열고 만든 김치먹어도 될까요? 궁금이 12:05:34 324
1810960 누가 주차장 설계를 이렇게 해놨는지... 4 정말 12:00:39 1,118
1810959 미래에셋 퇴직연금 매수시 옆에 "현"이라고 써.. 미래에셋 증.. 11:59:42 464
1810958 거제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11:58:43 171
1810957 제가 만든 앱 홍보글 올려도 되나요? 9 봄봄 11:56:15 548
1810956 미래애셋 어플 만족하시나요? 10 미래애셋 11:51:40 774
1810955 집에 정수기가ㅜ없습니다 15 장숙 11:51:04 1,444
1810954 시스템 에어컨 청소 해마다 하시나요? 2 .. 11:45:48 560
1810953 한샘 누보핏으로 욕실 리모델링 하신 집 있으신가요? 복받으세요 11:45:23 133
1810952 2억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5 Oo 11:44:46 1,969
1810951 모자무싸의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흠 21 지나다 11:44:30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