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26(수)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834
작성일 : 2024-06-26 17:29:51

『반도체 빅데이(Big Day) 전야제』 

코스피 2,792.05 (+0.64%), 코스닥 842.12 (+0.02%)

 

Nvidia 주총 + Mircon 실적 발표

KOSPI, KOSDAQ 각각 0.6%, 0.0% 상승했습니다. 간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발언(매파 미셸 보우먼 vs 비둘기파 리사 쿡)과 둔화한 경제지표 등 이벤트가 있었지만 반도체 기업의 영향이 매크로 이슈를 덮었습니다. Nvidia는 오늘 밤 예정된 연례 주주총회, Micron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더해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6.8%, 시총 3조 달러 복귀).  

일본(+1.3%)·대만(+0.5%) 등 아시아 증시 대부분 강세를 보인 가운데 KOSPI에서는 삼성전자(+0.6%)·SK하이닉스(+5.3%)·한미반도체(+4.0%) 세 반도체 대형주가 KOSPI를 +15.7p 끌어올렸습니다. KOSDAQ에서도 테크윙(+4.0%)·하나머티리얼즈(+8.7%) 등 소부장주가 신고가였습니다.

 

조용한 강자, 자동차·보험

밸류업 업종 중 자동차·금융주가 강세입니다. 최근 인도 IPO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던 자동차주는 조용히 신고가 랠리중입니다(현대차 +0.4%, 현대글로비스 +0.7%, 현대차우 +3.0% 등 52주 신고가). 보험(+1.7%)도 6월 중순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연고점까지 약 2.7%를 앞두고 있습니다(롯데손해보험 +0.3%, 동양생명 +5.4% 등 52주 신고가).

#특징업종: 1)전선: 미국향 전선 수출 기대감(대원전선 +20.5%, 가온전선 +5.4% 등) 2)게임: 실적 개선 기대감(데브시스터즈 +29.0%, 위메이드 +3.5% 등) 3)자율주행: Waymo(Alphabet 산하), 자율주행 무인택시 서비스 이용자 제한 해제(라이콤 +22.1%,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1% 등)

 

양 시장 대형주 엇갈림

오늘 KOSPI 대형주는 지수 강세를 이끈 반면, KOSDAQ은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하며 대형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0.5%) 52주 신저가 이어갔고,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어제 급등했던 HLB(-10.7%)도 외국인의 대량 순매도에 급락했습니다. 오히려 디지털컨텐츠(+2.5%)·IT부품(+1.8%) 등 중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KOSDAQ의 이틀 연속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신규주택판매(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Nvidia 연례 주주총회, Micron 실적 발표 4)韓 7월 제조업BSI(27일 06:00) 5)中 5월 공업이익(27일 10:30)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23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3 우리딸 지금 거짓말하고있는걸까요? . . 19:14:55 1
    1802512 이사시 세제통 1 ... 19:09:36 76
    1802511 내년 1월 전세 만기 3 ㅠㅠ 19:05:32 151
    1802510 사회초년생들 때문에 집값 올랐나요? 2 ... 19:04:08 111
    1802509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142
    180250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49
    1802507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4 ..... 18:42:03 309
    1802506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649
    1802505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99
    1802504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553
    180250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9 하아… 18:28:40 1,197
    1802502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5 아마도 18:24:50 806
    1802501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1 ㅇㅇ 18:21:13 465
    180250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47
    1802499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8 이잼 18:11:07 1,404
    1802498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9 노후 18:08:55 1,840
    1802497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1 ??? 18:08:24 827
    1802496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41
    1802495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5 .. 18:07:17 2,034
    1802494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9 klo 18:06:26 1,434
    1802493 연주회 1 ㅠㅠ 18:03:34 218
    1802492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301
    1802491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10 ㅇㅇ 18:00:15 476
    1802490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3 ... 18:00:09 345
    1802489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8 000 17:58:05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