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보니까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4-06-24 00:16:02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은

목이 항상 쉬어있는 애들이 많네요.

언어적으로 발달도 많이 늦네요.

교감선생님 때린 애도 목이 많이 쉬었어요.

IP : 124.5.xxx.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들이
    '24.6.24 12:52 AM (122.43.xxx.65)

    악다구니 써서 쉰거 아닐까요?

  • 2.
    '24.6.24 6:17 AM (121.163.xxx.14)

    작게 말하질 않고
    악다구니 하니까

  • 3. 감정표현이
    '24.6.24 8:21 AM (14.40.xxx.165) - 삭제된댓글

    서툴어서 악을 쓰는 게 아닐까요?
    언어발달이 늦어서 자기가 느끼는 걸
    제대로 표현할 수 없어서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니까 악을 쓰는 게 일상
    이런 식으로 감정 발산하는 나이든 사람 있어서

  • 4. ..
    '24.6.24 9:54 AM (211.234.xxx.75)

    저희애도 진짜 예민기질이라 악쓰며
    신생아때부터 울었어요
    22년에 코로나 걸리고 그 후로 쉰 목소리가 더 확!!ㅠㅠ
    늘 첨 보는 사람이 에고 목이 쉬었나봐요 그래요..
    말을 못 하던 애 아니고 언어는 더 빠른 편이었는데
    애 성격이 그런지 바락바락 보통이 아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61 치매 관련 문의 드립니다 ... 12:52:55 67
1791760 예비고2. 아들놈 상전이 따로없는데 1 무자식상팔자.. 12:50:37 93
1791759 수능 영어, 중고등 영어 질문 받을게요. 5 ........ 12:47:25 100
1791758 요즘 tv에 일본인/일본어가 많이 나오네요 1 ㅇㅇ 12:45:54 100
1791757 지금 천혜향 황금향 한라봉 등등 중에 뭐가 제일 맛있나요 3 ... 12:45:38 176
1791756 음식 좀 한다하는이들은 오버를 하는면이있음 6 ㅁㅁ 12:39:49 442
1791755 쾌변 원하는 분. 반값이예요 6 pp 12:39:40 528
1791754 남의 사주 분석해서 미뤄짐작하는 사람 5 12:37:34 284
1791753 새벽 반려견 기침소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3 ........ 12:34:21 341
1791752 가난한 집 남자랑 결혼하는거 9 ?? 12:33:13 773
1791751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3 12:33:05 882
1791750 아이 학원 상담했는데요... 7 12:31:28 311
1791749 차전자피,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7 .. 12:31:00 641
1791748 만날 설거지... 6 설거지마왕 12:27:43 472
1791747 아들부대에 해외파가 많긴하네요 9 000 12:26:46 744
1791746 티빙.디즈니둘중 어떤게 1 kt 12:21:01 159
1791745 이재명 대통령 2월1일 오늘 아침 트윗 7 화이팅 12:17:04 811
1791744 맥도날드 저렴히 한끼 때우러 갔다가 5 12:16:29 999
1791743 광대에 난 흑자?같은거요 2 L0000 12:15:25 381
1791742 우인성 너 나와! 법원 앞에 모인 시민들 [176차 촛불 행진만.. 1 촛불행동펌 12:13:40 526
1791741 엄마의 남진 아저씨. 9 온당 12:05:19 960
1791740 실버바 살까요? 11 opop 12:01:14 758
1791739 무당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9 임모씨 11:59:44 1,273
1791738 인간복제도 충분히 가능했겠네요 4 11:58:29 702
1791737 쇼핑몰 하고싶은데 3 11:51:29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