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 짐을 가지고 왔는데..^^;

새내기 조회수 : 5,611
작성일 : 2024-06-21 20:10:18

대학생 새내기.. 어제 시험 끝났고

 오늘까지  방을 빼야 해서

남편이 기숙사에 있는 딸과 짐을 싣고 왔어요.

퇴근하고 왔는데 울고 싶네요.

옷이랑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ㅜ

도대체 이게 다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IP : 119.70.xxx.4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지마세요
    '24.6.21 8:1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이가 알아서 다 정리할텐데요...

  • 2.
    '24.6.21 8:12 PM (218.155.xxx.211)

    원글님.. 저요. 제 마음요.
    아니. 짐이.. 짐이..ㅜㅜ

  • 3. ..
    '24.6.21 8:14 PM (106.101.xxx.166)

    그래서 전 지난주에가서 트렁크가득 실어왔어요.
    어휴

  • 4. 새내기
    '24.6.21 8:15 PM (119.70.xxx.43)

    ㅋ윗분 이해해 주시네요ㅜㅋㅋ
    아이는 레포트 제출하느라 며칠 제대로 잠도 못 잤는지
    퇴근하고 오니 자고 있네요.^^;
    짐 쌀때도 엄청 오래 걸렸다 하더라구요ㅋ
    사람 하나 사는데 이리 물건이 많네요.

  • 5. ...
    '24.6.21 8:17 PM (210.126.xxx.42)

    모두 난리네요 ㅎㅎ 원룸 정리 친구들은 더해요 이삿짐센터를 불러야했다고...

  • 6. 나는나
    '24.6.21 8:18 PM (39.118.xxx.220)

    아는 언니는 아이가 자취하다가 돌아왔는데 이사 가고 싶다고..

  • 7. 그쵸
    '24.6.21 8:23 PM (112.153.xxx.46)

    멘붕이죠.

  • 8. ...
    '24.6.21 8:24 PM (119.204.xxx.182)

    딸아이 10년만에 돌아오는데 어지간한건 다 나눔하고 버리고 오라 했어요. 자취하면서 쓸만큼 썼다고.

  • 9. 고딩도
    '24.6.21 8:24 PM (121.142.xxx.203)

    기숙사생 고딩도 그럴까요?
    괜히 긴장되네요.
    여름방학 날 태우러 갈 상황이 못돼서 안그래도 오늘 어째야 하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더 걱정 되네요^^

  • 10. ..
    '24.6.21 8:24 PM (112.152.xxx.33)

    애는 오늘 오늘 범에 오고 다음주 월요일 택배 서너박스 옵니다
    늘 정리는 제몫이지요 그래도 이제 한 학기만 남았어요

  • 11. ....
    '24.6.21 8:25 PM (112.153.xxx.47)

    저두요..원룸정리하면서 엄청 버렸는데도 너무너무 많아요.전 울딸이 워낙 사는걸 좋아해서 그런줄알고 엄청 잔소리했는데..ㅜ 다들 그런가봐요.

  • 12. ...
    '24.6.21 8:28 PM (58.29.xxx.196)

    울딸은 뭐하러 오냐더니 택배박스 큰걸로 6개가 도착했네요.

  • 13. ..
    '24.6.21 9:18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아들 짐은 별로 없어요 ㅎ

  • 14. 일주일
    '24.6.21 9:41 PM (39.117.xxx.170)

    지나니 자리가 잡히네요 세탁기 엄청돌아가요

  • 15. 새내기
    '24.6.21 9:43 PM (119.70.xxx.43)

    ^^아들은 좀 낫네요..
    저희는 옷이 대부분..
    옷만 큰이불 부직포 특대형? 두개 ..
    저번에 캐리어에 한번 가지고 왔었어요
    기타와 함께..

  • 16.
    '24.6.21 11:15 PM (210.205.xxx.40)

    우리는 4학년 마지막 기숙사에요
    그냥다 주거나 당근하거나 버리고 오라고 했어요
    이불 버리고오고 수건은 연구실에서 걸레로 쓴다고
    스텐드 독서대 세제나 건조대 생활용품남은건 당근에 나눔하면
    기숙사 애들이 가져간다고 하네요
    이불은 버리고 오라고 했는데 수거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
    1인실에 있었어서 짐이 꽤많은데 하여간 다나눠주거나 버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 17. 고등
    '24.6.22 6:02 AM (172.225.xxx.231)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5박스 택배 3년차인 지금은 화물형 캐리어 2개로 끝입니다. 이불 옷 책 등등요
    가져가는 짐이 줄어드니 올때도 덜 부담되어요
    본인도 짐싸는거 덜 힘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3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진짜로? 13:22:29 53
1804042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5 슬퍼요 13:19:50 130
1804041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중드매니아 13:17:13 133
1804040 건조기 사용 후기 봄날 13:16:50 122
1804039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1 ㄱㄴ 13:16:26 202
1804038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1 방탄 13:15:25 115
1804037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1 부끄럽냐 13:13:25 239
1804036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2 블루커피 13:10:12 223
1804035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1 ㅜㅜ 13:06:57 163
1804034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5 ㄱㄴ 13:04:29 258
1804033 살이 1-2키로 더 쪘는데 피부는 더 좋아졌어요 .. 13:01:44 170
1804032 쇼킹 카카오 ... 12:59:23 271
1804031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9 ㅊㅊ 12:56:40 1,469
1804030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2 dd 12:55:12 313
1804029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2 영어 12:43:01 327
1804028 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10 ㅜㅜ 12:40:58 1,166
1804027 [속보]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30 ㅇㅇ 12:36:40 2,550
1804026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5 으스스 12:32:41 1,027
180402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8 응원해 12:28:41 848
1804024 프랑스인들이 한국어 잘하나봐요 2 ㅇㅇ 12:28:28 749
1804023 마크롱..저보다 한글을 더 잘 쓰네요. 3 .. 12:24:38 1,201
1804022 초기감기에 이거 먹음 확 떨어진다 하는거 있을까요? 18 ... 12:24:05 1,088
1804021 트럼프가 막나가는건맞지만 한국엔 유리해요 5 ㅇㅇ 12:24:01 1,188
1804020 트럼프품에 와락 포옹하는 일본총리 27 ㅇㅇ 12:03:00 2,436
1804019 열두바다 괜찮네요 5 넷플 12:02:25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