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메뉴를 바꾸니 식곤증이 사라졌네요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4-06-21 14:42:02

면 러버라 점심때마다 수제비, 칼국수, 김치말이국수, 콩국수 만들어먹었는데 너무 졸려서 자꾸 눕게 되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찾아보니 탄수화물 많이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쏟아진다고 해서 점심메뉴를 샐러드와 작은감자 1개, 찐계란1계를 를 먹고있는데 신기하게 안졸려요.

저혈압에 당떨어지면 어지러운 사람인데 이렇게 계속 먹어되려나 모르겠네요. 

졸리지 않으니 확실히 활력도 있고 부지런히 보낼 수 있어 좋긴하네요.

 

IP : 220.78.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4.6.21 2:44 PM (61.255.xxx.6)

    감자 대신 다른걸 드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 2. ..
    '24.6.21 2:45 PM (220.117.xxx.100)

    일단 국물을 많이 안드시니 식사량에서 훨씬 위에 부담이 적어졌네요
    탄수화물 위주에서 골고루 드시는 것으로 바뀐 것도 좋고요
    그런데 당떨어지는 걱정은 안하셔도…
    채소와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계란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니까요

  • 3. ..
    '24.6.21 2:45 PM (220.78.xxx.153)

    탄수를 조금은 먹어야할거 같아 작은걸로 한개 먹는데 이것도 안좋을까요?

  • 4.
    '24.6.21 2:47 PM (220.78.xxx.153)

    아 채소에도 탄수가 있군요. 감자를 빼고 계란을 2개 먹어도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 5. ..
    '24.6.21 2:51 PM (211.234.xxx.140)

    감자 빼고 계란을 2개 드세요.

  • 6. ..
    '24.6.21 3:25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채소 계란에 탄수가 얼마나 있다고요
    지금 좋다면서요 저라면 그대로 유지하겠어요

  • 7.
    '24.6.21 3:28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도 드셔야 합니다.
    샐러드, 달걀과 감자 1개면 이미 매우 저탄수 식단이에요.
    감자 넉넉한 사이즈로 드셔도 되고 작은거 2개도 좋아요.

    (샐러드 드레싱에 당이 많지 않은지를 신경쓰시는게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

    달걀 1개면 단백질은 좀더 보충해주세요
    (샐러드의 내용물이 뭐냐에 따라… 총 단백질 양이 최소 20g 이상 되도록-달걀 1개는 단백질 7–7.5g)

  • 8.
    '24.6.21 3:28 PM (221.138.xxx.139)

    탄수화물도 드셔야 합니다.
    샐러드, 달걀과 감자 1개면 이미 매우 저탄수 식단이에요.
    감자 넉넉한 사이즈로 드셔도 되고 작은거 2개도 좋아요.
    (샐러드 드레싱에 당이 많지 않은지를 신경쓰시는게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

    달걀 1개면 단백질은 좀더 보충해주세요
    (샐러드의 내용물이 뭐냐에 따라… 총 단백질 양이 최소 20g 이상 되도록-달걀 1개는 단백질 7–7.5g)

  • 9. 애들엄마들
    '24.6.21 3:47 PM (118.33.xxx.219)

    저도 밥 먹을때랑 다른 거 먹을때랑 다르네요. 오늘 점심은 곡물빵에 찐계란토핑 얹어서 먹고 토마토 2개 홍차랑 마셨더니 안졸려요. 한식으로 거하게 먹은 어제는 졸려서 해롱거렸었는데~ 점심을 제대로 먹어야겠어요. 아침엔 밥 먹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0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 03:10:52 29
1804059 재활 운동 노모 03:10:09 17
1804058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1 .. 02:21:26 500
1804057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1 .. 02:18:45 214
1804056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281
1804055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2 ㅇㅇ 01:57:58 707
1804054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2 저기 01:39:15 303
1804053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3 ... 01:15:30 671
1804052 재혼..10살차이.. 9 .. 01:10:52 1,180
1804051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2 .. 00:54:22 493
1804050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3 ㅇㅇ 00:53:55 842
1804049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899
1804048 유툽 cafe709 1 .. 00:46:10 330
1804047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8 ... 00:20:49 1,636
1804046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861
1804045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520
1804044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689
1804043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38 이걸믿나 00:07:50 1,376
1804042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00:07:23 1,232
1804041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808
1804040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1 ㅋㅋ 2026/04/06 1,097
1804039 점 보는데 십만원 달래요 비싼가요?? 16 또춥네 2026/04/06 1,554
1804038 이란의 '골라 보내기'‥일본·프랑스 선박은 어떻게 통과? 4 ㅇㅇ 2026/04/06 1,063
1804037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 8 ........ 2026/04/06 2,361
1804036 오랜만에 빌리조엘 음악 듣고 있는데 좋네요 11 ... 2026/04/06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