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는 60도 되기전에 거진 청각 상실 정도로
안들리셨고
저희 엄마도 그렇고
저도 49살인데 일상은 괜찮은데
고객상담하는 직업인데 잘안들려 들은척 해서
엉뚱한 소리 한적도 있어요
검진하면 불편하면 보청기 하라는 결과 나오는데
보청기 한쪽만 해도 되나요?
금액은 얼마정도 할까요?
빨리 하는게 좋은건지 늦게 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해요 많이 불편하겠죠?
외할머니는 60도 되기전에 거진 청각 상실 정도로
안들리셨고
저희 엄마도 그렇고
저도 49살인데 일상은 괜찮은데
고객상담하는 직업인데 잘안들려 들은척 해서
엉뚱한 소리 한적도 있어요
검진하면 불편하면 보청기 하라는 결과 나오는데
보청기 한쪽만 해도 되나요?
금액은 얼마정도 할까요?
빨리 하는게 좋은건지 늦게 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해요 많이 불편하겠죠?
눈 안좋으면 안경하는거 처럼
보청기 하는거죠 상담이면 얼른 하세요
이비인후과 진단 받고요
이명으로 이비인후과 소개로 보청기 하셨는데
상담받은 포냑 보청기는
한쪽에 120-150정도 했어요.
120짜리 해도 되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 150짜리 했는데 엄마가 못듣던 소리를 잘 들으세요.
그리고 정말 테가 안나요.
먼저 이비인후과 가서 귀상태를 진료해보시고
보청기는 코스트코에서 하시면 양쪽해도
150~180 사이에요
잃어버려도 2년안이면 다시 무료로 해주구요
시력 상실하고 안경쓰진 않쟎아요
청각도 마찬가지에요
검사하시고 얼른 착용하세요
가까운 보청기 센타가 좋아요
저희 친정아버지보다 청력이 더나쁜사람을 못봤을
정도로 귀가 많이 안들리셨어요.
97세로 올해 1월달에 돌아가셨는데 처음보청기 했던
때가 25년정도는 되었을거에요.
오랜기간동안 아버지를옆에서 케어하면서 지켜본결과
청각은 시력과는 다르더라구요.
시력은 안경을써도 나이가 들면서 계속나빠질수 있지만
청각은 보청기를 빌려 소리를 들으려는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보청기 착용하시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소리 듣는것에 대한 훈련이 쌓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저희 아버지 같은 경우는 여러번 보청기를 바꾸셨는데
테스트하면 전보다 많이 나빠졌다 그러면서 성능이
더좋은 보청기를 바꾸거나 그러지는 않으셨어요.
제가한 얘기는 청각사님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게
기억나고 또 지켜보니 맞는 말씀같아서 답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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