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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돈을 썼음~

하오하오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24-06-06 05:51:50

공시 장수생이라 엄마돈을 썼더니

 창녀해서 돈벌라네요~ 씹창년 보지가 찢어지라며~

저런 발상은 애초에 어디서 나오는걸까..

IP : 118.235.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6 5:59 AM (219.255.xxx.153)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말고
    공부에 전념해서 시험에 붙으세요.
    그런데 몇 년이라 장수생인가요?

  • 2. ...
    '24.6.6 6:14 AM (118.176.xxx.8)

    ㅠ 어찌 저런말을

  • 3. 구굴
    '24.6.6 6:14 AM (103.241.xxx.163)

    저런 엄마 밑에서 그래도 공부머리 있게 태어나서 다행이네요

    얼른 합격해서 탈출하세요
    두 분이 엄청 싸우신거 같은에

  • 4. 세상에
    '24.6.6 6:22 AM (58.29.xxx.55) - 삭제된댓글

    일반인들은 들어보지도않은욕을
    본인자식한테 하다니....
    평범한 노인은 아닌듯싶네요
    얼른 합격해서 탈출하세요 22222

  • 5. 아이고
    '24.6.6 6:55 AM (222.98.xxx.31)

    집 나와서 알바라도 하면서 공부하세요.
    그런 모멸감을 겪으며 어즤 공부가 되겠어요.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네요.
    어미라는 사람이 출신이 어떻길래
    담지 못할 막말을 하나요.

  • 6. ...
    '24.6.6 6:59 AM (121.133.xxx.136)

    어그로네요

  • 7. . . .
    '24.6.6 7:01 AM (58.142.xxx.29)

    ㅠㅠ 얼른 합격해서 탈출 하세요..

  • 8. 서러우면
    '24.6.6 7:16 AM (121.133.xxx.137)

    빨리 경제적으로 독립해야죠
    엄마 수준 참...
    장수생이라는거보니 그쪽 머리가 아닐지도
    모르겠는데
    다른길도 모색해보세요

  • 9. ......
    '24.6.6 8:06 AM (175.117.xxx.126)

    욕은 한 귀로 듣고 흘리시는데,

    장수생이라 하면
    몇 년째 공부중인건가요?
    5년 넘었으면 다른 길 모색해보세요..
    공부하다가 나이가 너무 들어버리면 취직도 어려워지거든요..

  • 10. 저런 욕을
    '24.6.6 8:29 AM (59.6.xxx.211)

    딸한테 한다구요?
    인간 아니네요.
    원글님, 왠만하면 공시하더라도
    알바하면서 하세요.
    저런 욕 먹으면서 엄마 돈 쓰고 싶나요?
    아침부터 별 더러운 욕을 다 보네요

  • 11. 에휴
    '24.6.6 8:35 AM (220.122.xxx.137)

    부모복이 없으니
    아마 원글이 잘되거나
    남편이나 자식복은 있을거예요.
    위로드려요.
    친구한테도 저런 말은 못하죠.
    어릴때부터 욕설 들으셨죠?
    상처 받지 마세요.
    욕하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 12. 실화입니까?
    '24.6.6 9:30 AM (122.254.xxx.14)

    진짜 라구요? ㅠ
    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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