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점가보니 양귀자의 모순이 베스트셀러던데요..

...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24-06-05 15:21:03

아주 오래전에 출간된 책인데 갑자기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나요?

구립도서관에서도 예약이 10명까지 다 차있어요.

갑자기 핫해진 이유가 있나요...?

IP : 211.244.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na
    '24.6.5 3:23 PM (121.137.xxx.59)

    누군가 방송에서 소개를 했을까요?

  • 2. 그러게요.
    '24.6.5 3:23 PM (211.234.xxx.197)

    다시 출간됬는지 서점에도 깔렸던데...
    무슨일인지...ㅎ
    주인공 이름 안진진...이 기억나네요.

  • 3. ...
    '24.6.5 3:23 PM (220.75.xxx.108)

    대학교 도서관에서도 맨날 대출 중이래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 4. ..
    '24.6.5 3:24 PM (58.97.xxx.46)

    페미니즘 도서라고 요즘 뜨더라고요.

  • 5. 연금술사
    '24.6.5 3:24 PM (116.47.xxx.92)

    이 책 일고 정신이 번쩍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주변에 추천 많이 하는 책입니다. 베스트셀러라니 좋은 현상이네요. 널리널리 읽혔으면 합니다.

  • 6. ....
    '24.6.5 3:25 PM (223.39.xxx.214) - 삭제된댓글

    요즘 추천 도서로 자주 언급됩니다.

  • 7. ,,,
    '24.6.5 3:29 PM (182.229.xxx.41)

    유명 유튜버가 추천해주었다고 하네요

  • 8. ..
    '24.6.5 3:38 PM (211.218.xxx.116)

    오래 전 읽었을 때의 충격..
    시대를 앞서간 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요

  • 9. ㅡㅡㅡ
    '24.6.5 4:15 PM (183.105.xxx.185)

    10 대때 읽었는데 벌써 시간이 .. 제목과 어울리는 결말이었죠. 지나치게 현실적인 책이었음

  • 10. ...
    '24.6.5 5:15 PM (116.41.xxx.107)

    민음사tv에서 소개했던가..
    저도 최근에 어디선가 그 책이 계속 스테디셀러라길래
    빌려다 읽었어요.

  • 11. 저도
    '24.6.5 6:59 PM (115.92.xxx.24)

    20년 전쯤 사서 읽었는데
    다시 읽어도 참 잘쓴 책이예요.

  • 12. 절대
    '24.6.5 7:30 PM (218.53.xxx.110)

    절대 페미니즘 소설 아니고요. 옛날 드라마처럼 남자 둘 양다리 하는 이야기인데 요새 읽기에 좀 뻔한 결말이에요. 남편 분이 살림출판사 운영하신다는 기사 본 적있어요.

  • 13. 어쩐지
    '24.6.5 8:37 PM (125.189.xxx.41)

    아들이 자기읽고 엄마 꼭 읽어보라 줬어요.
    전 삼분의 일 정도 읽다 못읽었는데
    당장 볼게요..
    아들은 양귀자 다른책 사더라고요..
    요즘 트랜드 통하나 봐요..

  • 14. ㅇㅇ
    '24.6.6 6:17 AM (110.233.xxx.102)

    얼마전 다시 읽어보니 오히려 50된 지금 나이에 더
    느껴지는게 많더라고요.
    읽어볼 만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07:46:40 45
1823055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4 젊은남자직원.. 07:41:41 515
1823054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 07:41:31 162
1823053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2 ㅇㅇ 07:33:33 278
1823052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6 .... 07:25:53 734
1823051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145
1823050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2 걱정 07:14:29 289
1823049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6 dma 07:09:25 719
1823048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356
1823047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4 월드컵 06:29:32 537
1823046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821
1823045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1 ... 06:07:05 902
1823044 히키코모리 동생 연락두절 25 05:48:50 4,046
1823043 김민석은 엄청난 반노였다. 6 ㅇㅇ 05:45:00 1,114
1823042 배재고 사태 교육이 문제라고요? 그럼 1 .... 05:36:54 447
1823041 정영진 1 다시보이네요.. 05:35:26 1,152
1823040 급체 했을때 며칠 굶으면 나으세요 7 .. 05:02:19 1,411
1823039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1 ai 03:07:43 770
1823038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16 .. 03:01:35 1,272
1823037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37 .. 02:29:38 2,835
1823036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6 피자 01:21:46 1,993
1823035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35 야구선수들 01:13:26 3,195
1823034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1 매불쇼 01:05:32 938
1823033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11 가스 01:03:19 2,197
1823032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12 그냥3333.. 00:55:16 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