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 조회수 : 5,901
작성일 : 2024-06-04 14:40:52

 

주책 주책 

저도 오래전에 카페, 편의점 알바할때 비슷한 경험 있어요.

못생긴 저한테도 그러는데 예쁜 아이들한텐 오죽할까 싶어요.

으휴 ㄱ저씨들... 

 

https://m.news.nate.com/view/20240603n38548

IP : 211.235.xxx.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2:45 PM (118.235.xxx.59)

    개저씨들.창롬짓 못 버리고 아무데서나 추태죠.

  • 2. ...
    '24.6.4 2:49 PM (1.228.xxx.59)

    왜저러나몰라 집에가면 마누라한테 꼼짝못하면서

  • 3. 하지만
    '24.6.4 2:49 PM (210.2.xxx.16) - 삭제된댓글

    그 아저씨가 조지클루니처럼 엄청난 부자에 훈남이라면 또 대환영하겠죠?

    조지클루니가 알바생에게 고백할 일도 없겠지만....

  • 4. .....
    '24.6.4 2:51 PM (118.235.xxx.45)

    왜 저러나 몰라.
    니 자식들이 부모뻘한테 그런 소리 들어도 괜찮겠니?
    추잡한짓 하지 말고 정신 차렸으면
    위에 조지 클루니 어쩌구 하는 개저도 정신 차려요.

  • 5. ..
    '24.6.4 2:54 PM (117.20.xxx.175)

    진짜.. 죽여버리고싶을듯 ㅠㅠ

  • 6. ...
    '24.6.4 2:57 PM (175.212.xxx.96) - 삭제된댓글

    사장님친구 60대인데 회사 오면
    40대인한테 데쉬해요 저녁때 술마지자 주말에 대부도가자
    진짜 책상위에 있는 물건 면상에 던져버리고 싶어요

  • 7. ..
    '24.6.4 3:04 PM (211.251.xxx.199)

    이 와중에 조지클루니 댓글은 뭔지?

  • 8. ...
    '24.6.4 3:12 PM (211.243.xxx.59)

    밖에선 저러고 다니면서 집에 가선 마누라자식한테 아닌척 하겠죠?

  • 9. 미친
    '24.6.4 3:12 PM (114.204.xxx.203)

    헉 난 또 또래 총각인줄
    40ㅡ60대가 왜들 그래
    물건이나 사고 가라

  • 10. 저번세
    '24.6.4 3:26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82글에서도 헬스장에선가
    어떤 할배놈한테 고백당했다고
    기분 더럽다고 글썼던데

  • 11. 못산다
    '24.6.4 3:26 PM (110.70.xxx.142)

    20대 학교 담임한테도 고백 공격 들어와요.
    지 새끼 보고 지 부인 아는데도

  • 12. 느껴봐라
    '24.6.4 3:28 PM (110.70.xxx.142)

    자기들한테 70대 누님들이 고백해봐야 알듯

  • 13. 모르시나본데
    '24.6.4 3:55 PM (110.70.xxx.142)

    요즘 남자 젊음 외모도 자원입니다.

  • 14. 아놧
    '24.6.4 4:14 PM (106.101.xxx.124)

    저도 40대때 출장간 곳에서
    60대 놈이 고백해서 쥭여버리고 싶었어요.

    그냥 관리자에게 말하고
    그놈빼고 그 주변인에게 전부 소문내서
    왕따시켜버림.

    결국 관리자가 그놈 전보 시켜버림
    (알고보니 성비위로 고발된적이 있었더라는)

  • 15. 폭력이죠
    '24.6.4 4:45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말이 좋아 고백시지
    서비즈직 여성은 함부로해도 된다는 생각에서
    나온 성희롱이지요.

    그 알바생들이 그 점포에 직원으로 일하고 있어서
    그 능욕을 당하는거지
    길거리에서 서비스의 의무가 없는 상태로 만나면
    그 고백이 가능하겠어요?
    치한으로 몰리기 딱이지.

    제발 집에계신 노모나 부인한테 잘하길.
    그러면 사랑과 존경이나 받죠.
    애먼데서 병ㅅ짓 하다가 망신당하지 말구.

  • 16. 폭력이죠
    '24.6.4 4:46 PM (223.62.xxx.234)

    말이 좋아 고백이지
    서비즈직 여성은 함부로해도 된다는 생각에서
    나온 성희롱이지요.

    그 알바생들이 그 점포에 직원으로 일하고 있어서
    그 능욕을 당하는거지
    길거리에서 서비스의 의무가 없는 상태로 만나면
    그 고백이 가능하겠어요?
    치한으로 몰리기 딱이지.

    제발 집에계신 노모나 부인한테 잘하길.
    그러면 사랑과 존경이나 받죠.
    애먼데서 병ㅅ짓 하다가 망신당하지 말구.

  • 17. 그거
    '24.6.4 5:08 PM (175.223.xxx.9)

    폭력이에요

  • 18. ..
    '24.6.4 10:10 PM (121.163.xxx.14)

    남자새끼들의 중병 중 하나가
    친절하게 웃어주면 지를 좋아서 그런 줄 아는
    도끼병

    문제는 이게 늙을 수록 심해진다는 거다
    절대 개저씨 할저씨 할아저지들 보면
    웃지말고
    안면몰수
    묻는 거에 … 아 예~
    이 외에 할 필요도 없고 하면
    도끼병에 착각병 도진다
    욕나와~ ㅂㅅ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 15:49:34 7
1793773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15:48:43 21
1793772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14
1793771 임종 8 부모님 15:38:04 614
1793770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48
1793769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6 그리고 15:36:15 538
1793768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6 15:33:32 269
1793767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73
1793766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2
1793765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42
1793764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13
1793763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94
1793762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15:13:49 372
1793761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52 ... 15:10:56 2,061
1793760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12
1793759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37
1793758 요즘 청바지 9 15:01:32 829
1793757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59
1793756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54
1793755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602
1793754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801
179375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2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0 이거요이거 14:45:52 1,081
179375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7
179375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