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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에서 반말 심하게하는 동료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4-05-25 11:12:33

저보다 열살정도 많은 기세고   목소리크고  인성 안좋은 동료가 있어요.

 

근데  우리팀은 관리자들빼고  나머지 직원들이  다어려요.

다른부서에는  몇몇분  나이많은분들  있고요.

모든게  부정적, 뒷담화 작렬   처음 보네요.

막말처럼 반말을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IP : 106.102.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5 11:13 AM (106.102.xxx.32)

    어린직원들은 부딪히기싫어서 피하는거같아요

  • 2. ..
    '24.5.25 11:15 AM (211.234.xxx.156)

    최대한 말섞지 마세요. 친하게 지내면 그 밥에 그 나물 이미지 생겨요. 꼭 대꾸해야하면 차라리 극존칭쓰세요.

  • 3. ㅇㅇ
    '24.5.25 11:17 A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인성 안좋은 ㅡㅡㅡㅡㅡ 최내한 엮이지 마세요.

  • 4. ..
    '24.5.25 11:19 AM (182.220.xxx.5)

    막말을하는건가요? 반말을 하는건가요?
    막말을 하면 정색하고 그러지 말라고 해야하고요.
    반말이면 거리두고 지내세요.

  • 5.
    '24.5.25 11:28 AM (106.102.xxx.32)

    안엮이려고하는데 작은 공간에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하고
    일도 같이해야하는 사이라 참 어렵네요.
    되도록이면 말안하려고는 해요.
    모든사람들한테 반말을 해도 상사들있을때는 자제하니 모르는거같아요.
    상사들이라도 제지해주면 좋겠지만, 따로 반말하지말라고 하면, 뒷담화하고 난리칠거예요.

  • 6. 나이ㅜㅜ
    '24.5.25 7:41 PM (118.45.xxx.228)

    일하려고 만난 사이인데...반말이라니...근데 10살연상...ㅜㅜ
    말 놓는순간 순식간에 선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종자들은 그런거 몰라요.
    저는 한번 꼬투리 잡아 하고픈말 대본 준비해서 1대1로 말했어요.
    난리는 치지만 조심은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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