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단지 내 모르는 어린얘들한테 넘예쁘다 말해도 되나요

..... 조회수 : 4,875
작성일 : 2024-05-24 10:14:25

아파트 엘베에서 마주치는 아주 어린 아이들은 

시선을 어디둘지 몰라하면서

응시하며 남을 쳐다보잖아요. 

좁은 엘베에서 아이의 시선을 마냥 피하기도 뭐해서

이런 아이들한테는  부모가 바로 옆에있는데도

아휴 예뻐라, 귀엽네 이런말 해도 되나요?

 

솔직히 진짜 그 모습이 귀엽고 예쁜 아이들도 있거든요

너무 천진하고 무구한 모습으로 상대를 쳐다보는 모습이요

 

그리고 단지 내 놀이터나 커뮤니티 시설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경우

모르는 아이들인데도 

넘  해사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마주치는 경우에도

어머 예뻐라 이런 말해도 되는지

 

우리 어렸을땐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서로 웃으면서 말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고

아이는 옆에 같이 있는 부모의 개인적인 영역인데

남의 아이보고 감탄사 쓰며 외모 칭찬 해주는게 실례이진 않는가 해서요

 

요즘은 제가 나이를 먹어가서인지

쪼만한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뻐보여도

그냥 살짝 보고 웃기만하고 혼자서 속으로만 웃거든요.

 

얼마전엔 단지 내에서

어른 남자 꼬마아이가

아빠가 끌어주는 어린이용 차량 벤틀리에 앉아  

뿌듯하고 기세있는 모습으로 놀이를 즐기는데

그 모습이 어찌 깨물어주고싶을정도로 깜찍한지....

 

모르는 사람의 아이니까 그냥 참는게 낫나요?

 

 

 

 

IP : 175.201.xxx.16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5.24 10:15 AM (1.227.xxx.55)

    해요. 경험상 싫어하는 부모 한 명도 못봤어요.
    내 자식 귀엽다 이쁘다 하는데요.

  • 2. ..
    '24.5.24 10:16 AM (211.196.xxx.71) - 삭제된댓글

    입은 안열고 손 흔들어주고 눈빛만 발사합니다.

  • 3. ...
    '24.5.24 10:16 AM (39.7.xxx.149)

    먼저 말걸거나 인사하면 받아주시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 4. 어머
    '24.5.24 10:16 AM (61.105.xxx.11) - 삭제된댓글

    귀엽다 합니다
    부모들도 좋은지 웃던데요

  • 5. .......
    '24.5.24 10:17 AM (175.201.xxx.167)

    손 흔드는건 오버액션 같아서 안해봤어요.
    상대 아이 쪽에서 말을 먼저 거는 경우는 거의 없죠.

  • 6. ㅇㅇ
    '24.5.24 10:18 AM (211.234.xxx.102)

    얼평하지말라고 선동하는 여초카페 특징
    지들은 나노단위로 얼굴 종류 나눠서 분석하고 우회적으로 칭찬함


    그냥 칭찬하세요 넘 예뻐라~ 이게 Beautiful을 의미하는게 아님을 한국어 화자라면 다 알져

  • 7. .....
    '24.5.24 10:19 AM (211.217.xxx.233)

    외모 칭찬은 그 아이가 나중에 외모지상주의가 될 여지를 주는겁니다.

    이쁘기 위해서 애쓰고 노력하고, 안이쁜 친구 안좋아하고, 등등

  • 8. ㄴㄴ
    '24.5.24 10:19 AM (222.100.xxx.51)

    외모칭찬이 아니고 아이라는 존재 자체가 귀엽다는 의미 아닌가요?
    예쁘게 생겼네~ 이런건 좀 그렇지만
    아, 귀엽다. 예쁘다 이렇게 전 조용히 읇조려요-,.- 그냥 귀여워서 절로 나옴

  • 9. ........
    '24.5.24 10:20 AM (175.201.xxx.167)

    어린아이에게 외모 칭찬이란게
    이목구비가 예쁘고 반듯해서 하는 말이아니라
    아이는 아이 그자체로 순수하고 귀여운 발랄함을
    통틀어 예쁘다고 표현하는거지않나요

  • 10. .....
    '24.5.24 10:21 AM (1.226.xxx.74)

    몸에 손만 안되면 괜찮을것 같아요
    지금은 딸이 25세인데,
    어렸을때 유모차 태우고 지나가면,
    예쁘다고 ,머리를 쓰담거나 ,손을 만지는데 기겁했지만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이라 차마 기분 나쁘다는 말을 못했어요

  • 11. 선플
    '24.5.24 10:23 AM (182.226.xxx.161)

    엄마랑 놀러가는 거야? 신나겠네~~ 재밌게 놀아~~ 이정도만 하시면 되죠.. 그리고 말안하셔도 되고요.. 아휴~~ 이쁘네~ 이러셔도 되고요..

  • 12. ㅡㅡ
    '24.5.24 10:26 AM (114.203.xxx.133)

    저는 외모 이야기는 안 하고
    먼저 “안녕하세요~, 유치원 가니? ”
    엄마 미소 담아 이렇게 말해줘요
    아가들은 정말 넘넘 이쁘고 귀여워요

  • 13. 저는
    '24.5.24 10:30 AM (110.8.xxx.59)

    해요... 기분 나빠하는 부모 못봤음

  • 14. ㅇㅅㅇ
    '24.5.24 10:33 AM (61.105.xxx.11)

    진짜 귀여울때
    넘 귀엽다 해요
    부모들도 웃던데

  • 15. ㅜ이라우
    '24.5.24 10:34 AM (103.241.xxx.174)

    그런데 그게 보통 외모평가라서 좋진 않아요

  • 16. ..
    '24.5.24 10:35 AM (121.129.xxx.19) - 삭제된댓글

    여긴 좀 연세가 있으시지만 개인적으로 전 모르는 분과 스몰토크 싫어해서 그냥 마음으로만 예뻐해주시는게 더 좋긴 해요. 예쁘다 하시면 보호자인 저까지 어색해져서요.

  • 17. ..
    '24.5.24 10:36 AM (121.129.xxx.19) - 삭제된댓글

    여긴 좀 연세가 있으시지만 개인적으로 전 모르는 분과 스몰토크 싫어해서 그냥 마음으로만 예뻐해주시는게 더 좋긴 해요. 예쁘다 하시면 보호자인 저까지 어색해져서요. 고마워서 웃긴 해도 솔직히 피곤해요.

  • 18. ..
    '24.5.24 10:37 AM (121.129.xxx.19) - 삭제된댓글

    여긴 좀 연세가 있으셔서 이런 의견 공감받기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 전 모르는 분과 스몰토크 정말 싫어해서 그냥 마음으로만 예뻐해주시는게 더 좋긴 해요. 예쁘다 하시면 보호자인 저까지 어색해져서요. 고마워서 웃긴 해도 솔직히 피곤해요. 그리고 할말이 없어서 웃는 거예요..

  • 19. ㄷㄱ
    '24.5.24 10:37 AM (211.234.xxx.156)

    아구~~ 구여워
    아구~~~예뻐라
    아구~~착해라 많이해요
    애들은 뭔소린지 몰라 가만있어도 부모들은 너무 좋아하던대요
    그게 다 복을 부르는 소리예요
    터치없이 웃으면서 말해주면 좋은기운이 아이한테 간다고 생각해요

  • 20. 그냥
    '24.5.24 10:39 AM (211.217.xxx.233)

    살짝 웃어주면 될 것 같아요
    안녕!! 하든지요.

    그리고 대놓고 인사는 아니지만 미소띈 얼굴로 엘리베이터 타면 좋겠어요

  • 21. ....
    '24.5.24 10:47 AM (112.168.xxx.69)

    저는 부모있을 때는 합니다.
    외모 평하는 의미가 아닌거 부모들도 다 알구요.

    얼굴이 아니라 행동이며 말하는 거 귀여운 아이들에게도 아이고 예쁘다하고 얘기해요. 아이들은 다 너무 예뻐요.

  • 22. 다른의미
    '24.5.24 10:4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예쁘다,, 라는 말이 외모 품평이 아니죠. 맞아요
    그런데 저는 의식적으로 안쓸려고 노력해요

    아빠 닮았다 엄마 닮았다 할머니 닮았다,, 이것도,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면, 욕으로 듣더라구요

    그래서 아무 말도 안해요 그냥 웃어줍니다

  • 23. ㅎㅎ
    '24.5.24 10:52 AM (218.155.xxx.132)

    저는 아파트안에서는 해요.
    제가 자주보는 아가들이고 또 가끔 마주치기도 하는 이웃이니까요. 근데 밖에선 너무 낯선 사람이 그러면 요즘 세상에 의심부터 할 수 있으니 참아요.
    하지만 아기들 너무 예쁘죠. ㅜㅜ

  • 24. ...
    '24.5.24 10:53 AM (211.218.xxx.194)

    엘베에서 마트에서 마주치면
    입꾹닫고 있기도 그렇고,
    아유 귀여워, 예뻐..정도는 할수 있을듯.(저 막내 5살)

    애라서 귀엽고 이쁜거지 진정한 외모평가라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 25. ..
    '24.5.24 10:58 AM (211.251.xxx.199)

    중간중간 댓글보면
    요샌 너무 알아 병이여 병

  • 26. 실제로
    '24.5.24 10:58 AM (112.158.xxx.15)

    어르신이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머리에 묻은 나무잎 떼어주시다 그 아이 엄마 한테 한소리 듣는거 봤어요

  • 27. 해요 ㅎㅎ
    '24.5.24 10:59 AM (58.237.xxx.5)

    아니 이쁘다잘생겼다 라는 말도 못하나요..
    외모칭찬을 하지말라는게 그런 말 넘 많이 듣는 아기모델 같은 애들이 외모지상주의나 공주병왕자병에 빠질까봐 걱정인거죠,, 보통 아이들이 아이예쁘다 귀엽네 훤하구나 이런 얘기 들어봤자 아기때 몇년 안돼요;;; 그리고 못생긴 아이일수록 칭찬 들음 자존감 오르고 좋지 무슨 외모평가씩이나ㅜㅠ
    저 노산이라 지금 유치원생 아들 키우는데 엘베에서 미소 지어주시거나 귀엽구나 손흔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귀엽다 잘생겼다 예쁘다 이 소리도 정말 듣기 좋고요 ㅋㅋㅋㅋ

  • 28. 시야
    '24.5.24 11:04 AM (112.152.xxx.122)

    엄마입장에서 당연히 기분 좋아요~
    아이가 말걸고 이상한(?) 소리 해도 귀엽게 생각해 주시고 예쁘다 해주시는 어르신들 감사하고 좋습니다!

  • 29. **
    '24.5.24 11:07 AM (1.235.xxx.247)

    엘베에서 먼저 아이 보면서 귀엽다 이쁘다 그런 말씀해주시면 전 항상 너무 좋던데요~~그런 따뜻한 분이 같은 동이구나 생각해도 기분이 좋구요!!

  • 30. 흠..
    '24.5.24 11:0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안해요.
    솔직히 요새 엄마들 보면 딱히 좋아하는 거 같지도 않아서.
    그냥 속으로 귀엽네 생각하고 말아요.

  • 31. 스파클링블루
    '24.5.24 11:12 AM (211.36.xxx.240)

    울 딸 어릴때 어르신들이 아구 이뻐라 아구아구 해주심 넘넘 좋아했어요 굳이 그 보호자한테 말 걸거나 눈 안마주치고 아이한테 예쁘다 어디다녀오는구나 잘가 정도는 진짜 감사해요 아이도 인사 더 잘하구요 ㅎㅎ

  • 32. 보통
    '24.5.24 11:18 AM (124.5.xxx.0)

    할머니 칭찬은 좋아하는데
    할아버지는 변태 있어서 좀 그런 것 같아요.

  • 33. 저는
    '24.5.24 11:20 AM (210.95.xxx.34)

    외모에 대한 칭찬은 안 해요.
    누구나 다 매력이 있는 거라, 외모에 대한 평가? 비슷한 것도 안하려고 해요.
    그냥 안녕? 이정도,,

  • 34. 귀욤
    '24.5.24 11:26 AM (121.145.xxx.138)

    저도 해요
    귀엽잖아요

  • 35. 그게
    '24.5.24 11:26 AM (39.7.xxx.240) - 삭제된댓글

    귀여워가 외모 칭찬은 아니죠.
    깜찍하다 이런 표현 아닌가요?

  • 36. 그게
    '24.5.24 11:28 AM (39.7.xxx.240)

    귀여워가 외모 칭찬은 아니죠.
    깜찍하다 이런 표현 아닌가요?
    우리 애 토론토 공항에서 백인 할머니 3명이 너무 귀엽다고 했던 것도 기억나는데요.

  • 37. ㅇㅇ
    '24.5.24 11:38 AM (119.69.xxx.105)

    엄마가 옆에 있을때만 해요 진짜 깜짝 놀랄만큼 예쁠때만요
    나도 모르게 어머 너무 예쁘네요 하면 좋아하더군요

    엘베에서 아이만 있을때는 안해요
    어른이 말걸고 예쁘다하는거 부담일거 같아서요

  • 38. ...
    '24.5.24 11:38 AM (222.236.xxx.238)

    제가 애 어릴 때 데리고 다니면 그런 말 해주는 남녀노소분들께 다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학생 형아들도 우와 너 멋진 모자 썼다~ 해주는데 고마웠어요. 자기 자식 예쁘다 귀엽다 소리 싫어하는 부모 있나요

  • 39. 괜찮은듯
    '24.5.24 11:41 AM (1.237.xxx.181)

    자기자식 예쁘다는데 싫을리가요
    감사하죠

    부모랑 있을 때는 특히 더 해도될듯

  • 40. .....
    '24.5.24 11:56 AM (121.141.xxx.193)

    싫어하는 애엄마들 있던데요..
    저는 눈마주치면 살짝 웃어주고맙니다

  • 41. Dj
    '24.5.24 12:03 PM (115.139.xxx.209)

    조심해야 하는 건 맞아요

    외국 살 때 백인할머니들이 저희 아이들 보고
    귀엽다는 소리 많이 했는데
    아동 관련 범죄가 많다 보니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예요

    그럼에도 아기들 보면 넘 예뻐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꾹 참고
    절 먼저 쳐다보는 아이한테만 말해요
    공주옷 입은 아기 있으면
    공주 옷 입었네 하는 식으로요

  • 42. 저는
    '24.5.24 12:07 PM (123.212.xxx.149)

    저는 엘베에서 아기가 저 빤히 쳐다보면 웃으면서 안녕~해요. 그러면서 아기가 정말 찐으로 귀여우면 저도 모르게 아유 귀여워라 아유 이뻐라 하죠. 그정도는 싫어하는 사람은 없던데요. 아 제 딸은 싫어해요 자기만 귀여워하라면서 ㅋㅋㅋ

  • 43. 저희
    '24.5.24 12:39 PM (61.109.xxx.141)

    사는 라인에 초등남자 아이가 마주치면 얼마나 열심히 인사하는지 웃으며 안녕 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애가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하는데 대꾸도 없이 내리니까 멀뚱멀뚱 어색해해서 인사 너무 예쁘게 잘한다 하고 칭찬해줬어요

  • 44. 그냥
    '24.5.24 12:56 PM (124.5.xxx.0)

    안녕 하고 손만 흔들어주세요.

  • 45. 저는
    '24.5.24 1:35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

    그냥 아기나 어린이 보고 활짝 웃어주고 말아요.
    아기나 어린이가 반응하면 아기한테 댓구하구요.
    그럼 아기엄마가 대답해요 ㅎㅎㅎㅎㅎ

  • 46. 쓸개코
    '24.5.24 3:15 PM (118.235.xxx.81)

    어린애들에게 직접 예쁘다 해본적은 없고
    인사하면 그모습이 너무 좋아서 고맙다고 말하며 저도 웃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2 닥스 자켓은 처음인데 가격만큼인가요? 1 닥스 자켓 13:13:11 80
1805101 대통령 왈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고.. 7 웃음 13:06:17 318
1805100 명적명, 이재명이야말로 반란행위를 한 매국노 4 길벗1 13:03:40 125
1805099 베란다 있는 안방 배치 도와주실 수 있나요 4 .. 13:02:57 149
1805098 피의자 박상용, 또 증인선서 안하다 쫒겨남 ㅋ 3 진상 13:02:31 342
1805097 성심당리스트) 추가나 삭제 조언좀~ 3 땅지맘 13:02:09 158
1805096 전세계의 누군가에게 '응답받은 기도'가 되는 이재명 대통령 1 ……. 12:59:18 211
1805095 욕실 공사 5일 하는데 이웃선물 뭘 드려야 되나요 4 hip 12:57:45 247
1805094 여보세요 때문에 2 지나다 12:56:09 260
1805093 하원 돌보미 구하는 글인데요. 9 그게 12:54:10 603
1805092 경동시장 거북이 젓갈, 폐업? 2 어디 12:53:07 343
1805091 "해외서 '한강버스 부럽다' 쏟아지는데"…오세.. 5 왜국이라고요.. 12:47:45 666
1805090 하정우 수석이 올린 SNS 4 링크 12:45:09 800
1805089 이런 보통의 가족 너무 부러워요 ㅜㅜ 4 12:43:07 1,133
1805088 조국 대표님, 대의도 명분도 없는 평택 출마를 철회하십시오 31 김재연대표 12:41:56 1,031
1805087 지금 유럽날씨는 어떤가요? 5 날씨 12:39:49 262
1805086 5월에 목포 여행갑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4 미드사랑 12:38:40 297
1805085 무선청소기랑 핸디청소기 충전한다고 2 괜찮죠 12:36:18 131
1805084 음식배달 시킬때 항상 배달어플쓰나요? 3 ........ 12:34:23 243
1805083 이란, 지난해 최소 1639명 처형…하루 4명꼴 4 ㅇㅇ 12:32:57 432
1805082 학교 얘기 나오면 민감해지는 사람 29 ... 12:32:28 904
1805081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할 거예요 14 .. 12:30:42 910
1805080 결혼할때 다정함보다 더 중요한 요소(결혼 20년차) 14 ㅂㅂ 12:30:35 1,270
1805079 민주당 충남도지사후보, 시민보고 "돌아이구나".. 3 ... 12:28:53 280
1805078 지금 버스도 에어컨 나와요 2 지금 12:19:54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