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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맛이 주는 행복을 알았어요

ㅡㅡ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4-05-23 17:56:18

살찌는 중입니다ㅜㅡ

어제는 설빙의 딸기빙수를 먹으며 행복감을 느끼고

오늘은 초코 우유를 먹으며 행복감을...

평생 163키에 50kg 넘은적이 없었는데

50키로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예전에 노홍철이 글케 단맛에 환장해서 왜 그러냐니까

단거 먹으면 행복해진다고 했던, 당시엔 뭥미?했던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행복하면 된거져 뭐..쩝

IP : 211.234.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험한게
    '24.5.23 6:26 PM (122.39.xxx.74)

    중독성이라 점점 더 단걸 자주
    많이 먹게 된다는거죠
    전 과일도 자몽같이 단맛 적은거만 먹어요
    늙으니 살찌면 다 배로만 가서요

  • 2.
    '24.5.23 6:30 PM (211.234.xxx.157)

    중독... 조심해야겠네요
    넘 절제(?)하며 살아온 것 같아서
    행복에 초점 맞추자 한건데ㅎㅎ
    커피도 행복지수 높여주는데, 잠을 설쳐서 포기요..

  • 3. Sweet tooth
    '24.5.23 6:30 PM (106.101.xxx.188)

    맞아요. 스윗한 음식들이 주는 그 행복감을 어찌 포기하겠어요...그래도 어시죠? 조절 잘 못하면 당뇨전단계로 금방 넘어가니 조심하세요

  • 4.
    '24.5.23 7:27 PM (112.146.xxx.207)

    사탕이랑 젤리 6만 원어치 주문했슴다 오늘 ㅋ
    포지타노 레몬 캔디랑 젤리…
    수입이라 비쌌어요 ㅠ

    그런데 윗님 댓글 보고 정신 번쩍
    아껴서 조금씩만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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