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시술 꾸준히하면 덜 늙을까요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4-05-23 12:16:00

중년에(50대) 필러나 지방이식말고

노화에관련된 울쎄라, 써마지같은 레이저를

적당히 꾸준히 하는 사람과

그냥 피부과같은곳을 안가고 자연히 늙는

사람과 누가더 덜 늙을까요, 결과적으로 봤을때요

제가 색소침착으로 레이저를 받아보니

피부가 얇아지던데요

피부가 두꺼워야 젊어보이잖아요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네요

 

 

IP : 118.235.xxx.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3 12:22 PM (106.102.xxx.30)

    주변분들 보면 몇백 들인 시술도 그때뿐으로 보여서
    저도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 2. 어느날이라도
    '24.5.23 12:23 P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최근에 간 친척 결혼식..
    신랑 고모가 넷인 집이거든요. 넷 다 나이에 비해 키도 크고, 미모로 동네에서 유명하던 집이라고 들어왔었어요. 그 60대 자매 넷이 한복입고, 머리하고 나란히 서 있는데...
    관리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 누가 덜 늙고, 더 늙고는 아닌거 같다고 느낀게... 큰 고모는 그냥 제일 언니 같고, 둘째는 둘째같고...

    그런데 곱게 나이들었다... 하는 거요. 그게 관리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인거 같더라고요.

    여자들 그런거 잘 모르는 제 남편이 oo누나랑 oo누나처럼만 곱게 늙을수 있으면 늙는 것도 괜찮다... 그러는데 그 둘이 딱 관리한 사람들... ㅋㅋ

  • 3. 어느날이라도
    '24.5.23 12:24 PM (175.211.xxx.92)

    최근에 간 친척 결혼식..
    신랑 고모가 넷인 집이거든요. 넷 다 나이에 비해 키도 크고, 미모로 동네에서 유명하던 집이라고 들어왔었어요. 그 60대 자매 넷이 한복입고, 머리하고 나란히 서 있는데...
    관리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 누가 덜 늙고, 더 늙고는 아닌거 같다고 느낀게... 큰 고모는 그냥 제일 언니 같고, 둘째는 둘째같고...

    그런데 곱게 나이들었다... 하는 거요. 그게 관리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인거 같더라고요.

    여자들 그런거 잘 모르는 제 남편이 oo누나랑 oo누나처럼만 곱게 늙을수 있으면 늙는 것도 괜찮다... 그러는데 그 둘이 딱 관리한 사람들... 상안검, 하안검도 했고...

    그래서 저도 일단 피부과는 꾸준히 다닐 생각요.

  • 4. ...
    '24.5.23 12:31 PM (114.200.xxx.129)

    피부마사지만 열심히 하더라도 그냥 관리 안한 사람보다는 훨씬 나을것 같은데 거기다가 돈들여서 피부과 시술까지 하면 관리한 표시가 낫겠죠. 아직저희또래는 뭐 그렇게 안날것 같은데 50-60대들은 돈 들인 표시 확 날것 같아요.. ㅎㅎ

  • 5. ...
    '24.5.23 12:54 PM (61.32.xxx.245)

    색소 침착 레이저 받았다고 얇아지지 않아요.
    그냥 노화가 오며 얇아지는거겠져
    50 넘으면 관리 받은 피부와 그렇지 않은 피부 차이가 확실히 많이 나요.
    피부 관리, 시술이 요 몇년 사이 생긴것도 아니고 오랜 기간 해오고 있는데 왜 안없어지고 오히려 더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겠어요. 효과가 있으니 그런거예요.

  • 6. ...
    '24.5.23 12:57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작년 기미제거 시술받고 전체적으로 탄력 미백도 생겨서 10살은 어려졌어요 제가 보기에.
    10살 어려져서 지금까지 다시 노화됐는데 그래도 받기전보단 10살 어려진거죠.
    40대후반인데 처음 보는 분들이 30대 후반으로 보는 미라클이... 한두분이 아님.

  • 7. ...
    '24.5.23 12:57 PM (211.243.xxx.59)

    작년 기미제거 시술받고 전체적으로 탄력 미백도 생겨서 10살은 어려졌어요 제가 보기에.
    10살 어려져서 지금까지 다시 노화됐는데 받기전보단 10살 어려진 상태에서 노화진행인거죠.
    40대후반인데 처음 보는 분들이 30대 후반으로 보는 미라클이... 한두분이 아님.

  • 8. **
    '24.5.23 1:20 PM (61.74.xxx.1) - 삭제된댓글

    저 꾸준히? 받고 있어요
    가성비 좋은것으로..
    한 달에 한 번 가고 싶은데 경제 사정상.. 한 달 반? 두 달에 한 번

    저렴한 레이저 토닝과, 제네시스, ldm .

    원래 엄마가 피부 좋으셔서 타고난 것도 있는데
    음.. 또래 보다 많이 좋은듯 합니다.. (50대 중반임)

  • 9. ㅇㅇ
    '24.5.23 1:23 PM (118.235.xxx.7)

    제 생각에 관리로 10살 정도까진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아요. 물론 꾸준히 받는다는 전제 하에

  • 10. 글쥬
    '24.5.23 1:57 PM (125.142.xxx.31)

    ㄱ현정. ㄴ경원만 봐도 답 나오지않아요?
    물론 일반인과는 들이는 액수가 넘사벽이긴하죠

  • 11. ,,,
    '24.5.23 2:52 PM (116.123.xxx.181)

    본인 피부에 적합한 시술 살살 받으면 확실히 더디 늙음
    은근히 예뻐지고 노화 속도 늦어짐

  • 12. 질문
    '24.5.23 3:32 PM (39.7.xxx.166)

    레이저토닝은 어떤 효과인가요?
    일반의 많은 병원에서 많이 하던데요..

  • 13. 그냥
    '24.5.23 5:05 PM (220.118.xxx.65)

    관리도 그 사람 성향이자 마음가짐 같아요.
    과욕 안 부리고 나한테 필요한 게 뭔가 알아보고 병원 잘 골라서 적당한 것만 하면 당연히 효과 보는 거죠.
    그리고 시술이 아니라 사실 운동과 영양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거든요.
    근데 근력 떨어지고 영양가 있게 챙겨 먹지도 않고 얼굴에만 돈 들이는 것도 참...
    자세 구부정하고 몸 탄력 다 떨어졌는데 얼굴만 이빠이 땡겨놓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내 주제를 똑바로 파악해야 시술을 해도 잘 받아요.

  • 14. ㄴㄷ
    '24.5.23 7:27 PM (118.220.xxx.61)

    피부과도 비싼곳이 잘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50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 08:31:13 3
1788549 움악소리 08:23:53 42
1788548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5 카레 08:22:27 166
1788547 머리카락 빠짐. 1 .. 08:20:10 182
1788546 어제 학원샘의 말.. 6 국어 08:18:25 331
1788545 딸아이 교정 상담 3 고민 08:12:57 197
1788544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3 ㅇㅇ 08:09:33 267
1788543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30 .... 08:02:52 1,693
1788542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229
1788541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5 그냥 07:50:41 1,332
1788540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325
1788539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74
1788538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7 나르 07:32:50 668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239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6 07:10:08 2,681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549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2 ... 06:37:46 1,183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809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6 샤오미 06:36:08 3,214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843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8 친정 02:19:26 4,960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442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9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96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01:51:10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