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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쌈싸먹으려는 초딩 여아

.. 조회수 : 6,301
작성일 : 2024-05-19 19:44:28

부잣집 외동딸 공주처럼 자란 예쁘장하고 공부 잘하는 초 5.

이간질 은따 영리하게 하고

담임이 은근하게 은따 애 지지하고 칭찬하고 

얘한텐 거리두니까

부모한테 거짓말로 담임 욕받이 만듦.

부모가 학교에 영향력 있음.

 

이런 영악한 애는 어떻게 대하나요?

 

IP : 41.66.xxx.2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9 7:46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멀리해야죠.
    그런데 꼭 그런 애랑 어울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 2. ....
    '24.5.19 7:47 PM (61.255.xxx.6)

    저 같으면 그 친구에게 관심 안줘요.
    칭찬도 영혼없이.
    부모에게 거짓말로 이르면 그런적 없다고 하면 되죠.
    영악한 애들은 눈치가 발달해서 분위기를 기막히게 읽어내요.
    상대방이 날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귀신같이 알아요.
    그냥 네게 관심없다 그런 신호를 보내면 되요
    그럼 문제행동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 3.
    '24.5.19 7:48 PM (222.239.xxx.240)

    부모가 학교에 영향력 있음 뭐요?
    그냥 신경 꺼버리세요
    트집 잡혀서 괴롭힘 당할일
    만들지 마시구요
    저런애들은 중학교 가면
    1학년때 트러블메이커로
    다 드러나서 애들도 멀리하게
    돼요

  • 4. 서이초
    '24.5.19 7:54 PM (41.66.xxx.215)

    교사 자살도 그렇고
    학부모가 그냥 애들 말만 믿고
    담임만 죽일년 만드네요.
    애는 그거 즐기고.

  • 5. 아니
    '24.5.19 7:54 PM (175.195.xxx.240)

    부모가 학교에 무슨 영향력이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ㅜㅜ

  • 6. 교장도
    '24.5.19 7:56 PM (41.66.xxx.215)

    보호 안해주고
    부모 앞에서 굽신대요.

  • 7. 근데
    '24.5.19 7:59 PM (219.255.xxx.120)

    글쓴이는 누구셔요?

  • 8.
    '24.5.19 8:02 PM (222.239.xxx.240)

    그럼 그 관리자를 고발해야죠

  • 9. 무슨
    '24.5.19 8:05 PM (41.66.xxx.215)

    관리자를 고발했다?
    무슨 명목으로요?

  • 10.
    '24.5.19 8:07 PM (222.239.xxx.240)

    특정 학부모에게 휘둘리는 관리자
    이상한거 아닌가요?
    교권보호 위원회를 열든가
    안열어주면 교육청에 고발해야죠
    근데 도대체 글쓴이는 누구신가요?
    교사 본인인가요

  • 11. 교권보호 위원회?
    '24.5.19 8:12 PM (41.66.xxx.215)

    그런게 있으면 서이초 교사가 자살했겠어요?
    매번 애 하는 말에 휘둘려서 학교 찾아오는데
    뭐 지 애 말만 맞다, 우리 애 거짓말 안한다 하는데
    정신적 피로감이 너무 많고
    그냥 교실에 cctv 다는게 낫겠어요

  • 12.
    '24.5.19 8:15 PM (222.239.xxx.240)

    교사 아니시죠?

  • 13. 담임
    '24.5.19 8:17 PM (115.21.xxx.164)

    휘둘리는 거 여러번 봤어요. 저런 아이들 엄마들도 이상하구요. 중고등가면 다 드러나요.

  • 14. 저런애들
    '24.5.19 8:18 PM (115.21.xxx.164)

    다른 학부모들은 이상해서 꺼리는데 친구 많아요. 선생도 자기편 만들고요. 어릴때 부터 다른 애들이나 선생 트집 잡고 거짓 소문 만들고 이간질 장난 아니에요.

  • 15.
    '24.5.19 8:19 PM (223.39.xxx.71)

    은따를 누구한테 배웠겠어요.
    부모한테 배웠겠지요.

    뭐든 창구 만들어 소통하라고 하세요
    그래도 서이초 교사 사건 있었으니
    사람들이 받아들이는게 다를거에요

    집회 주도했던 교사 컨택해
    공론화시키는 것도 괜찮을것 같고요

  • 16. 저희동네는
    '24.5.19 8:20 PM (115.21.xxx.164)

    아빠 문신한거 드러내고 다니는 집 애가 그래요.

  • 17.
    '24.5.19 8:20 PM (223.39.xxx.71)

    그러려면 아무래도 기록이. 필요할듯요

  • 18. ...
    '24.5.19 8:52 PM (211.33.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은 교사도 아니고 학부형도 아닌거 같은데
    횡설수설 무슨 말을 하는거에요?

  • 19. ...
    '24.5.19 8:56 PM (183.99.xxx.90) - 삭제된댓글

    저런 애 있어요. 우리 딸 괴롭히던 아이가 딱 저런 유형. 지가 맘에 안드는 아이 은근히 따돌리고 교사 앞에서는 착한 착하고, 그게 안 먹히는 교사를 만나니 교사를 만나니 교사도 괴롭히려고 하더군요. 그 애 엄마도 애랑 같은 부류.

  • 20. ...
    '24.5.19 8:57 PM (183.99.xxx.90)

    저런 애 있어요. 우리 딸 괴롭히던 아이가 딱 저런 유형. 지가 맘에 안드는 아이 은근히 따돌리고 교사 앞에서는 착한 척하고.
    그게 교사들에게도 먹히더군요. 그러다가 그게 안 먹히는 교사를 만나니 교사도 괴롭히려고 하더군요. 그 애 엄마도 애랑 같은 부류

  • 21. ㅁㅁ
    '24.5.19 9:30 PM (39.121.xxx.133)

    아마 애미나 딸이나 똑같을거예요..

  • 22. Cctv
    '24.5.19 9:34 PM (61.254.xxx.115)

    교실 cctv가 소리녹음이 될까요?

  • 23. ......
    '24.5.20 12:09 AM (110.13.xxx.200)

    엄마가 하는 짓 고대로 배운거죠.
    부모가 제대로 가정교육하면 저런 짓하고 다니게 두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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