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들도 새 무서워 하세요.???

...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24-05-09 16:16:04

어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뭐지 싶어서 갔더니 새가 한마리 들어와 있더라구요 

심지어 나가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휴무라서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또 들어왔네요 .ㅠㅠ

근데 저는 새 무서워 해서 쫒아 내기도 힘들던데 

어제도 무서워서  주방. 베란다. 세탁실 창문은 다 열어놓고 내쫒아냈거든요 

평소에도 저 없을때 자주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저는 이상하게 새가 그렇게 무섭더라구요..ㅠㅠ

 

IP : 114.200.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4.5.9 4:21 PM (211.218.xxx.194)

    치킨은 잘먹는데
    새는 무서워요.

  • 2. ....
    '24.5.9 4:21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참새 사이즈까지는 마냥 귀여운데 그 이상은 저도 무서워요. 저는 새들 그 뒷덜미가 그렇게 무섭더라고요ㅋㅋ 그런데 방충망 열어두시나보네요. 새가 들어오는 거 보면요.

  • 3. ???
    '24.5.9 4:24 PM (183.101.xxx.52) - 삭제된댓글

    무슨 새 였는지 궁금합니다

  • 4. ,,,,
    '24.5.9 4:26 PM (114.200.xxx.129)

    새 종류에 대해서는 모르는데..ㅠㅠ 어제도 들어오더니 . 오늘도 어제같은 소리가 나길래 갔더니.. 또 들어와 있더라구요.. 우리집이 그렇게 좋은가 왜 자꾸만 들어오는지..ㅎㅎ

  • 5. ㅇㅇ
    '24.5.9 4:26 PM (73.109.xxx.43)

    새 공포증 있으신듯
    병아리도 무서워 하더라구요
    저는 다리없거나 많은 벌레가 너무 무서워요 5mm 만 되어도 징그러 죽겠음요. 새는 너무 예뻐하구요

  • 6. ...
    '24.5.9 4:29 PM (114.200.xxx.129)

    벌레는 이상하게 별로 안무서워요... 집에는 벌레는 아파트 자체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해서 벌레 없는데 회사나 그런곳에서 봐도 전혀 안무섭거든요..ㅎㅎ 근데 무서워서 쫒아내기도 어렵더라구요

  • 7. ㅇㅇㅇ
    '24.5.9 4:29 PM (203.251.xxx.119)

    새똥 투척때문에

  • 8. 저는
    '24.5.9 4:30 PM (211.206.xxx.180)

    다른 새는 괜찮은데
    부엉이는 사진도 못 봐요... 무섭게 생김.

  • 9. 새는
    '24.5.9 4:34 PM (110.70.xxx.45)

    눈이 싫더라구요.

  • 10.
    '24.5.9 4:44 PM (211.114.xxx.77)

    저도 새는 별로.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한번은 바깥에 있는 에어컨 냉각기? 거기 자리에 엄청 큰 새가 죽어서는...
    진짜 그거 청소하느라... 완전 힘들었던 기억이. 얼마나 큰 새인지. 그게 죽어서는 뻗어있었다는.

  • 11. ....
    '24.5.9 4:58 PM (149.167.xxx.79)

    저는 새 좋아하는 편이에요. 귀엽더라구요. 근데 비둘기랑 갈매기는 싫음.

  • 12. ..
    '24.5.9 5:05 PM (122.40.xxx.155)

    혹시 비둘기 아닌가요? 비둘기라면 빨리 버드스파이크 설치해야해요. 새끼 낳으면 더럽고 시끄럽고 난리나요.

  • 13.
    '24.5.9 5:0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안무서운데요.
    저 일하는 곳에 비둘기가 들어와서
    몇날며칠 못나가고 높이높이 날아다니더니
    어디 숨어있다가 며칠 지나 바닥에 앉아있어요
    기진맥진해서 있길래 창문 활짝열고
    잡아서 내보내주려 했는데 손에 잡힌 순간
    사력을 다해 도망쳐 창밖으로 날아갔어요
    제 손엔 한뭉치의 꼬리털이 뽑혀있고...
    그래도 밖으로 날아가 얼마나 다행이던지.
    꼬리 몽창 뽑힌 비둘기 보시면 그 비둘기인줄 아셔요~

  • 14. 콩민
    '24.5.9 5:22 PM (219.240.xxx.235)

    징그럽고 더럽고...발이 징그러움

  • 15. ㅣㅠㅠㅠㅠ
    '24.5.9 5:31 PM (180.66.xxx.192)

    생각만해도 죽을거같아요ㅠㅠㅠㅠ 우리집에 새랑 둘이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숨이 턱 막힘..제가 먼저 심장마비로 죽을거 같아요

  • 16. ㅡㅡ
    '24.5.9 5:55 PM (121.143.xxx.5)

    아주 오래전인데
    새 나오는 공포영화 있잖아요.
    그거 보고 난 뒤부터 새가 무서웠어요.
    자세히 보면 더 무서워요.

  • 17. ..
    '24.5.9 5:55 PM (59.14.xxx.232)

    싫어요.
    통제가 안되는 동물들.

  • 18. 저도요
    '24.5.9 6:00 PM (149.167.xxx.19)

    새 공포영화후 새 무서워해요

  • 19. ㅠㅠ
    '24.5.9 7:52 PM (106.73.xxx.193)

    저도 벌레는 안 무섭고 안 징그러운데 새는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요.
    그 눈이랑 발이랑 공포 그 자체 ㅠㅠㅠ
    생각만해도 으악 ㅠ

  • 20. ㅇㅇ
    '24.5.9 7:53 PM (59.6.xxx.200)

    가장 공포스런 무뜬금 상상이 집에 새가 들어오는거에요
    상상만으로도 죽을거같아요
    프렌즈에 레이첼 집에 새 들어온거 코미디가 아니라 호려였어요 저는

  • 21. ..
    '24.5.9 9:18 PM (220.78.xxx.153)

    참새는 귀엽고 까치도 괜찮은데
    비둘기랑 갈매기는 좀 무서워요..
    그런데 요즘 다니다보면 발 잘리고 절뚝거리는 비둘기들
    가엾긴하더라구요..

  • 22. ㄱㄱ
    '24.5.9 9:19 PM (218.39.xxx.26)

    저 새 무서워해서 닭고기도 못먹어요 ㅜㅜ 대학생때까지 달걀도 못먹었어요 ㅜㅜ

  • 23. mm
    '24.5.10 5:27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옛날 ㅡbirdsㅡ란 영화 보고 새가 무서워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7 마곡 vs 하남 둘 중에 고르라면 어디 고르시겠어요?? ㅇㅇ 12:44:21 20
1800706 주아가들아 지금은 단타장이다 쌀때는 뭐하.. 12:41:10 219
1800705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 빈말 아니다…257.. 2 ㅇㅇ 12:39:48 196
1800704 올 지방 선거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6 12:37:32 133
1800703 김민석 검찰개혁잘해라 2 김민새 12:36:57 80
1800702 모 경제 유튜버에서 젊은 남자 변호사 나왔는데..가정법원들은 가.. 2 ........ 12:35:46 303
1800701 집에서 요거트 만들 때 락토핏 넣어도 되요? 4 ... 12:34:31 107
1800700 납작가슴 만들어주는 스포츠브라 알려주세요 ㅜㅜ 6 ooo 12:33:37 200
1800699 취업 학원 강사는 어떤가요? 1 .... 12:32:25 76
1800698 정부의 공소처법안에 대한 추미애의원 페이스북 글 1 손떼 12:26:39 117
1800697 빚내서 주식하면 좋다고 권장하는 정부 20 ㅇㅇ 12:25:52 679
1800696 참 대단한 젊은이들도 많네요. 4 대단하다 12:25:29 620
1800695 염색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려요? -- 12:24:27 89
1800694 약 이름 알려 주세요 4 ㅇㅇ 12:22:58 194
1800693 원인이 거의 사라졌는데도 초조 불안증 . . 12:21:40 261
1800692 지난주 같은 절정기는 이제 힘들까요? 13 ㅇㅇ 12:16:23 1,113
1800691 대통령 한마디로 바뀌는 고용변화 1 ㅇㅇ 12:13:53 464
1800690 이런경우 기분나쁜건 당연한건가요 2 봄봄 12:12:04 388
1800689 용감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배런은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 3 배런가라이란.. 12:09:02 882
1800688 김어준 유시민..이들의 본심이 이것인가 보네요 23 ㅇㅇ 12:07:13 895
1800687 대학 기숙사식당 식비 얼마즘 하나요? 2 요즘 12:05:44 252
1800686 용인 암전문요양병원 추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부탁 11:58:37 210
1800685 돈 벌고 싶어요 ㅠㅠ 8 8888 11:52:55 1,842
1800684 요즘 함 어떻게 하나요? 18 ㅇㅇ 11:48:50 964
1800683 세종문화회관 맛집 6 ........ 11:47:26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