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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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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가 시판 갈비탕을 줬는데 고기가 너무 기름투성이

참나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4-05-05 12:54:12

도저히 못먹을만큼 고기가 기름반 고기반이어서 담엔 이거 절대 시키지마 기름투성이네 하고 애가 모르고 먹을까봐 건저주려고 애 그릇을 봤더니 다아 살코기네요.... 인간이 어쩜 이러나요

 

IP : 114.20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5 1:0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웃프네요,..

  • 2. .....
    '24.5.5 1:15 PM (211.241.xxx.247)

    ㅋㅋㅋㅋㅋㅋㅋ

  • 3. 그래도
    '24.5.5 1:17 PM (222.113.xxx.170)

    자기그릇 아니고
    애 그릇에 고기 퍼준거니
    쪼매 나은건가요? ㅎㅎㅎ

  • 4. 아는집이
    '24.5.5 1:17 PM (114.201.xxx.60)

    한우 비싸서 한우랑 삼겹살 둘 다 사서 아이는 한우 구워주고 남편은 삼겹살 구워줬더니 남편이 화 냈다던데..비슷한 경우네요.

  • 5. 바람소리2
    '24.5.5 1:18 PM (114.204.xxx.203)

    그나마 남편그릇에 고기만 있는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엄마도 좋은건 다 애부터 주니까요

  • 6.
    '24.5.5 1:29 PM (112.147.xxx.68)

    애 그릇에 고기 다있는건 그나마 다행이네요.

  • 7. ..
    '24.5.5 1:35 PM (110.9.xxx.119)

    애라도 챙기네요.
    지 몸밖에 모르는 남편도 있는지라...

  • 8. 애초에
    '24.5.5 1:42 PM (175.140.xxx.130)

    갈비탕엔 기름기있으 안되는데요

  • 9. 참나
    '24.5.5 1:53 PM (114.206.xxx.112)

    애아빠는 어제 남은 카레랑 반찬 먹긴 했어요
    자기 입은 글케 챙기지 않아 다행인가요;;;
    전 넘 불쾌한데…

  • 10. 유전자의
    '24.5.5 2:18 PM (116.41.xxx.141)

    뒷심이랄까 ㅎㅎ
    부디 용서하소서
    근데 사실 아이는 기름이 더 맛날때인데 ㅎ

  • 11. ...
    '24.5.5 2:37 PM (14.54.xxx.214)

    보통 애엄마들이 그렇게하지않나요? 남편보다는 아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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