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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놀이터서 첫째는 영유 다니고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24-04-30 23:20:55

항상 보는 애가 영유 원복 입고 놀이터에서 놀던데

엄마 전업이었거든요

(저희앤 어린이집 다녀서 유치원에 관심 많아요)

근데 오늘 보니 둘째도 있더라고요

둘째 돌쟁이같아 보이는데 중국인 시터가 같이 나옴..

애 엄마는 앉아서 유모차에 애기 보고 시터가

첫째랑 놀아주던데 저도 같이 놀아주는 시터 하나 있음 흐나 더 낳을까 싶더라고요 ㅠㅠ

저런 집은 여유 있으니깐 저렇게 쓰는거겠죠..?

부럽네요 ㅠ

IP : 221.138.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30 11:50 PM (82.78.xxx.208)

    시터 내니 있는 집들 주렁주렁 낳는집 많아요.
    임신 출산도 보통일 아니지만
    그 상태로 육아랑 살림하니 힘든거잖아요.

    시터 도우미 쓰고 나 쓰고 싶은거 실컷 쓰고
    애들 양질로 하고 노후도 걱정 없고
    그런집들은 둘셋 낳더군요.

  • 2. 짜짜로닝
    '24.5.1 12:10 AM (172.226.xxx.42)

    님도 좋은 아파트 사니 그런 이웃도 있는 거죠.
    님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을 거예요.

  • 3.
    '24.5.1 12:16 AM (221.138.xxx.174)

    평수가 다양한 곳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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