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움에 처하신 분이 계셔요. 청원에 동의 부탁드려도 될까요.

청원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24-04-25 20:25:43

누구에게나 올수 있는 일이기에 82에 올려 봅니다.

꼭 읽어 보시고 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

제 가족은 병명 코드조차 없이 국내에 10여 명의 환자가 앓고 있는 극희귀질환(크라이오피린 연관 주기(발열)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주로 영유아기에 발병하여 완치 불가능한 소아과 질환인데, 제 가족은 갑작스럽게 40대 후반에 국내 성인 1호라는 꼬리표와 함께 병원 진료 3년 만에 최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무너진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치료제가 없고 병증을 완화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약제가 있지만 평생 2개월마다 맞아야 하는 주사제가 1회에 2천만 원입니다. 이 주사제에 보험이 적용되어 치료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청원 동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기한: 5월 19일)

5만 명의 청원 동의가 있어야 보험 적용 검토가 가능한 데다, 최근 의료 대란으로 응급실 진료조차 막혀 제 가족의 삶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태로운 상황이라서 송구함을 무릅쓰고 부탁드리게 된 사정을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4DBB8AFFCF05F75E064B49691C198...
[국민동의청원]

동의와 함께 주변에 많은 전파도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IP : 121.148.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24.4.25 8:31 PM (122.42.xxx.1)

    청원했어요.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 2.
    '24.4.25 8:33 PM (211.109.xxx.17)

    동의 했습니다.
    동의수가 턱없이 부족하네요.
    많이들 해주세요.

  • 3. ㅇㅇ
    '24.4.25 8:43 PM (116.37.xxx.13)

    동의했습니다!
    많이들 동참해주세요!

  • 4. ...
    '24.4.25 8:49 PM (221.147.xxx.252)

    동의했습니다.
    환자분께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5. ㅇㅇ
    '24.4.25 9:11 PM (211.207.xxx.153)

    동의했습니다.
    환자분과 가족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 6. ㅡㅡㅡ
    '24.4.25 9:38 PM (223.39.xxx.72)

    동의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7. ok
    '24.4.25 10:22 PM (183.96.xxx.167)

    동의했습니다

  • 8. 마스코트
    '24.4.25 10:32 PM (183.106.xxx.230)

    동의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9. .....
    '24.4.25 11:00 PM (210.219.xxx.34)

    동의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ㅁㄴㅇㄹ 21:54:26 80
182653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2 ₩₩ 21:53:36 161
182653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7 .. 21:48:54 252
182653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159
182653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55
182652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2 21:42:59 378
182652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95
1826527 다모앙은 15 ... 21:33:15 394
1826526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3 파바 21:31:39 834
1826525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293
1826524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339
1826523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4 아이스크림 21:21:48 759
1826522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2 21:17:44 969
1826521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447
1826520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0 리빙 21:16:13 1,217
1826519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721
1826518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803
1826517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3 ㅇㅇ 21:12:07 799
1826516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28
1826515 평산책방영상 2 새의선물 21:01:43 422
1826514 김민석의 속물근성. 11 자자 21:00:24 1,026
1826513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395
1826512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795
1826511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48
1826510 애호박 냉동한것 1 애호박 20:54:11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