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벅스 더 북한산

경치는 좋더만요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24-04-24 08:53:42

쿠폰 기한이 딱 어제까지여서 재미삼아 한번 가봤습니다.

평일(1시 쯤)이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왠걸! 커피 주문도 못해보고

바깥에서 북한산 경치 감상 좀 하고 돌아왔네요.

주변 경관은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허긴 바로 앞 상가 밀면집에서

비빔밀면 한 그릇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다음엔 이른 시간에 갔다가

사람들 몰리기 전에 나와야겠어요.

IP : 121.141.xxx.2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번으로
    '24.4.24 8:59 AM (39.7.xxx.37) - 삭제된댓글

    끝...
    너무 멀고요. 너무 막히고요.
    내부도 지저분하고료.
    점원 불친절에..
    주차도 전쟁...
    그냥 한번 간걸로 끝

    거기서 어떻게 사나 모르겠어요.
    은평구...

  • 2. 거기가
    '24.4.24 8:59 AM (115.21.xxx.164)

    그렇군요. 평일에는 한가해서 좋은 곳이 북한산인데 아주 인기인가봐요

  • 3. 미친
    '24.4.24 9:01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첫댓글 미친 댓글이네 거기서 어떻게 사나 모르겠다니
    어디살길래? 멀다고
    땅끝마을에서 갔나

  • 4. 거기서
    '24.4.24 9:02 AM (118.235.xxx.229)

    은평구가 어때서요?

  • 5. 거기서
    '24.4.24 9:02 AM (118.235.xxx.229)

    땅끝마을 ㅎㅎㅎ

  • 6. 첫댓글 인성 참
    '24.4.24 9:05 AM (121.141.xxx.212)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은 성장과정에서 상처받은게 많은 사람같아요.
    에휴, 사회부적응자&성격파탄자

  • 7. 서울 오지
    '24.4.24 9:05 A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도봉구랑 은평구
    이동네들에서 서울 도심권 출퇴근 어찌하는지
    저는 한번 가고 다신 못가겠더걸요.
    징글하게 막히고 길좁고
    주로 그동네 사는 사람들이나 일하고 볼일 있는 사람들이나
    이용해야 하겠더만요. 저기 보다 더 좋은 스벅이나 커피집 널렸어서
    시간 다버리고 가기 아깝더만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가면 인내심으로 참지만 싸우고 헤어질거 같은 거리...왜 이런데 오자고 했냐고!!

  • 8. ㅎㅎ
    '24.4.24 9:10 AM (121.141.xxx.212) - 삭제된댓글

    첫 댓글 지웠네요, 으이구

  • 9. 뭐래니?
    '24.4.24 9:10 AM (223.39.xxx.37) - 삭제된댓글

    좋기만 하던데

  • 10. 서울 오지님
    '24.4.24 9:15 AM (121.141.xxx.212)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수도권에서는 오지라는 표현은 잘 쓰지않습니다.
    저도 그 곳 주민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서울 지하철은 세계적 수준이라서
    알아서 출퇴근 잘 하고 사실겁니다^^

  • 11. ㅎㅎㅎ
    '24.4.24 9:22 AM (118.235.xxx.69)

    118.235 어디사는데?
    너 우리네지? ㅎㅎㅎ

  • 12. ..
    '24.4.24 9:26 AM (14.42.xxx.238)

    주밀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지만 너무 좋았어요.
    망원 한강공원 스티벅스도 좋더라구요. 멍때리기 좋은 뷰였네요.

  • 13. 남의동네를오지라고
    '24.4.24 9:26 AM (118.235.xxx.107)

    하는 사람은 탑골 공원앞에서 먹고 자는 사람인가?.거기 교통 사통팔달 오지게 좋음.

  • 14. ....
    '24.4.24 9:31 AM (112.154.xxx.59)

    위 서울 오지 망언하신 분 반성하세요!

  • 15.
    '24.4.24 9:34 AM (49.1.xxx.123) - 삭제된댓글

    은평구민 출근 걱정은???
    3호선 타고 슝~~ 광화문 을지로 충무로 압구정 눈 깜짝인디요

  • 16. 그러게요
    '24.4.24 9:48 AM (121.141.xxx.212)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고 말을 좀 곱게 하지,
    명색이 서울인데, 오지라는 둥
    알아서 출퇴근 잘하고들 사실텐데
    118.235님처럼 말하면 좀 있어보이는건가요.
    마음에 날이 서있는 분들 참 안타까워요.

  • 17. 얼마전
    '24.4.24 10:23 AM (49.175.xxx.11)

    혹시나 자리 있을까 하고 가봤는데 간신히 자리잡고 오! 운좋다 했어요. 그날 눈 온 다음날이라 북한산 경치가 환상이였구요.
    가야밀면도 넘 맛있죠. 스타벅스는 못기다려도 가야밀면은 대기 탔다가 꼭 먹고 와용.

  • 18. 은평구
    '24.4.24 10:33 AM (61.105.xxx.165)

    은평구가
    3호선 북한산있는 쪽은
    거기 유명한 사찰도 있고
    하나고 있고
    은평뉴타운 있고 그쪽은
    좀 친환경적인 분위기고
    마포 상암쪽에 있는 은평구는
    6호선있고
    수색 새로 생긴 아파트 촌하며
    불광천있고 ..이름은 불광천인데 불광동에 없는
    그쪽은 좀 다른 분위기
    불광천 좋더군요.
    월드컵공원지나 한강까지 연결되어있어
    자전거타기나 걷기좋음.

  • 19. 동네
    '24.4.24 11:33 AM (104.28.xxx.34)

    주민인데 정작 한번도 못 가봤어요... 사람이 아직도 많군요..

  • 20. 원글님
    '24.4.24 11:41 AM (118.235.xxx.6)

    뭐죠?
    글 수정하고 시치미 딱 떼네요
    은평구
    거기서 어떻게 사냐고 먼저 그랬잖아요

  • 21. 윗님
    '24.4.24 12:40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글 수정한 적 없고요,
    첫 댓글(비난 댓글 올라오니 지웠음) 쓰신 분이 도봉구, 은평구에서 어찌 사는지 모르겠다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제가 안타깝다고 한 분은
    오지 발언하신 118.235.xx.x72님이예요.
    님이 아니라고요~
    아이디가 비슷해서 착각하고 지금 화내시나봐요.
    상황 파악 못하시고 화내시면 안돼요,

  • 22. 윗님
    '24.4.24 12:45 PM (118.235.xxx.153)

    글 수정한 적 없고요,
    첫 댓글(비난 댓글 올라오니 지웠음) 쓰신 분이 은평구 길 막히고 도로 좁고..등등 완전 비하하는 글을 쓰셨거든요.

    그리고 제가 안타깝다고 한 분은
    오지 발언하신 118.235.xx.x72님이예요.
    님이 아니라고요~
    아이디가 비슷해서 착각하고 지금 화내시나봐요.
    상황 파악 못하시고 화내시면 안돼요~ㅎ

  • 23. 가봤네요
    '24.4.24 3:04 PM (118.235.xxx.48)

    유명하다길래 은평 한옥마을갔다가 가보니 경치는 정말 참 좋더군요
    사람은 미어터지게 많고 북한산 스벅답게 거기만의 북한산모양 얼그레이 뭐던가 특별음료가 있었는데 쬐끔 비스무리하고 가격은 1만원을 넘었던가 언저리던가해서 놀랐던기억이 있네요. 늘 가던 드라이브코스 안가고 작정해 갔던곳 좋은추억이지만 저희집에서는 넘 멀어 한번의 추억으로 끝일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편안함 11:22:13 94
1826087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1:21:45 55
1826086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1 아카시아 11:17:01 182
1826085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6 11:16:42 255
1826084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4 점셋 11:11:46 154
1826083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2 ........ 11:09:15 176
1826082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333
1826081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3 m00n 11:08:52 387
1826080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9 ㅇㅇ 11:07:31 742
1826079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269
1826078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1 유시민 11:01:17 460
1826077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92
1826076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7 알정찍 10:58:55 602
1826075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43
1826074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881
1826073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578
1826072 4년은 넘 기네요 17 어휴 10:49:39 867
1826071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8 .. 10:48:43 409
1826070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0 약속지켜! 10:46:57 388
1826069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083
1826068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579
1826067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293
1826066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2 짠짜라잔 10:39:03 1,019
1826065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6 지겨워 10:35:20 1,220
1826064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2 10:34:32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