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병원 조리사

요양병원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4-04-23 08:58:06

요양병원 조리일 해보신분 계신가요?

조리하는 일로 정년퇴직하고 현재 쉬고 있는데 집근처에 요양병원 조리사를 구하는곳이 있더라고요.

이틀 일하고 하루 쉬는 스케줄인데 하루 12시간을 근무하네요.

주40시간 근무만 해왔는데 12시간 일할  수 있을까요?

이런데서의 일이 조리만 하는건지 설거지도 같이 하는건지도 궁금하고요.

IP : 220.65.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3 9:05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설거지 기계야 있겠지만, 설거지도, 조리도, 배식도 다 하시는 일일겁니다.

  • 2. 쵸코코
    '24.4.23 9:36 AM (211.206.xxx.36)

    설거지는 식기세척기로 하겠지요.
    그런데 아침출근이 좀 빨라요.
    요즘 같으면 괜챦은데, 겨울엔 좀 힘들어 하셔서(추운데 일찍 출근해야 하니까)
    여사님들 방에 돌침대 넣어 드렸고, 가능한 동네 사람을 쓰게 되더군요.
    다른곳 보다 더 힘들다는건 없다는데, 일찍 출근하는걸 제일 힘들어 하셨어요.

  • 3.
    '24.4.23 9:58 AM (220.65.xxx.158)

    빡세요~~~~5시출근도 있고 그러니까~~~~

  • 4. ㅁㅁ
    '24.4.23 10:52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면접만 보고 시간이 교대라 포기

  • 5. 해봤어요.
    '24.4.23 5:45 PM (222.98.xxx.33)

    거의 10여년 전이지만
    2개월 근무했어요.
    조리도 하지만 설거지도 해야됩니다.
    전 90병상 있는 곳에서 근무했고
    대형병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영양사도 식사시간이면 나와서
    상차림 돕고 그랬어요.

    조리사가 2명이 겹치기도 하지만 돌아가며
    근무했던 것 같았는데 나중엔 한 사람이 그만두니
    저 혼자만 근무하고 조리원만 있지 조리사는
    더 채용을 안하더군요.
    보수도 박하고 원장이 회유하는데
    그만두었습니다.

    일이 빡셌어요.
    새벽 6시 출근
    저녁 6시 퇴근인데
    마감하고 나면 6시가 훌쩍 지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3 인생에 한번은 볕들날이 진짜 있을까요 2 ㆍㆍ 03:52:11 204
1805242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주차비 03:35:55 206
1805241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177
1805240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2 ... 01:01:44 1,019
1805239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3 ㅇㅇㅇ 00:45:40 4,231
1805238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18 뫼비우스 00:34:41 766
1805237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3 간호 00:20:25 1,305
1805236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3 00:12:32 1,016
1805235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4 그냥 00:11:45 1,849
1805234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183
1805233 AI콤보 사고싶다 3 나도 00:08:40 870
1805232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779
1805231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3 헬스 00:06:21 335
1805230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2 아직못삼 2026/04/14 1,963
1805229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2 2026/04/14 2,229
1805228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36 어휴 2026/04/14 5,221
1805227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 2026/04/14 1,395
1805226 혈당측정기는 8 궁금 2026/04/14 933
1805225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1,697
1805224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8 00 2026/04/14 880
1805223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13 ... 2026/04/14 2,405
1805222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6 ㄱㄴㄷ 2026/04/14 2,611
1805221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9 ㅇㅇ 2026/04/14 3,123
1805220 그알 다바크 7 .. 2026/04/14 1,547
1805219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026/04/14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