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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댓글 감사해요 펑

><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24-04-14 22:16:15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다영한 생각들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드네요 

 

같이 걱정해줘서 감사해요 

IP : 106.101.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14 10:18 PM (114.206.xxx.112)

    케찹 이런거까진 그냥 읽었는데
    뭐를 갖다대요??????
    어후 발정난 갠가요

  • 2. 거스기하네진짜
    '24.4.14 10:18 PM (175.120.xxx.173)

    아저씨세요??

  • 3. 너무 싫죠
    '24.4.14 10:18 PM (1.229.xxx.73)

    더구나 아이들도 있는데요

  • 4. 싫어
    '24.4.14 10:20 PM (39.117.xxx.171)

    저도 진짜 그럴때 나 칼들고 있다고 했었어요
    심하게 정색해서 이제 안하는데 그럴때는 죽이고 싶을지경
    발정난 개도 아니고 미친..

  • 5. ..
    '24.4.14 10:20 PM (211.208.xxx.199)

    짐~~~승.

  • 6.
    '24.4.14 10:21 PM (211.219.xxx.193)

    싫기도 한 상황 .먹은거 고대로 놔서 설겆이해야하니.이라서 짜증이 더 나신거 같아요.

  • 7. 저는
    '24.4.14 10:24 PM (211.211.xxx.23)

    남편이 그러기를 기대하며 제가 꼬셔요.
    둘이 종일 그러면서 알콩달콩해요.
    부부가 그런 재미아니면 진짜 재미없을거 같아서
    일부러 만드는거에요.

    근데
    님상황은 짜증이 나기도 하시겠어요.
    소리꽥 지르실만도 했는데
    잘 참으셨어요.
    그런데, 남편분 입장도 한번 되어봐 주세요.
    고마운점도 생각해봐 주시구요.

    저는 엄청엄청 노력하는거에요.

  • 8. ㅜㅜㅜ
    '24.4.14 10:29 PM (118.235.xxx.171)

    분위기 봐가며 들이대야죠 ㅜ
    그러고 싶음 일하고 들어온 아내 편하게 집 정리라도 해주든가 ㅡ

  • 9.
    '24.4.14 10:39 PM (118.235.xxx.1)

    애들 옆에 있는데 안보이는것 같으니 가슴 만지는데 죽이고 싶더라구요. 애들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그행동 다 알게돼요.

  • 10. ㅂㅌ는
    '24.4.14 10:47 PM (14.32.xxx.215)

    끼리끼리 좀 만났으면...

  • 11. .....
    '24.4.14 10:54 PM (118.235.xxx.15)

    211.211 은 남편한데 들이대서 그러기 전에
    애들 있는지 살펴보기부터 하시죠?
    재미?알콩달콩?
    발정난 동물들도 자식들 앞에선 안그럴꺼에요.

    설사 자식 없다고 해도 집에 있으면서 집안 다 늘어 놓고
    일하고 들어앤 사람이 집 치우고 있는데
    눈치도 없이 그러는게 재미고 알콩달캥이에요?
    쳐맞지나 않으면 다행지

  • 12. 그거
    '24.4.14 11:06 PM (72.73.xxx.3)

    은근히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저희집도 그래요. 가슴만지고 뒤에서 저러는거요
    근데 그렇다고 평소에 사이가 좋거나 자상한 남편도 아니에요
    그러니 더 싫어지죠

  • 13. 뭐가
    '24.4.14 11:07 PM (14.32.xxx.215)

    얼마나 고마우면 온종일 저 난리통이 재밌고 고맙나요?
    여자의 수치다 정말

  • 14. 미친
    '24.4.14 11:07 PM (114.204.xxx.203)

    욕나와요
    집에서 좀 치우고 설거지도 하고 쉬게ㅜ해줘도
    힐까 말까인데 ...
    너무 편하면 그 생각만 하대요

  • 15. 갱년기라니
    '24.4.14 11:08 PM (121.165.xxx.112)

    애들이 아이가 아니라 사춘기 청소년 아닌가요?
    헐..

  • 16. 진짜
    '24.4.14 11:11 PM (72.73.xxx.3)

    알콩달콩도 신혼때 얘기지
    다늙어서 추해요
    게다가 다 큰애들 앞에서 고추세우고 슴만튀 하는거 애들이 극혐해요

    다 나이에 맞는 행동이 있는거에요 그러니 사람이지

  • 17. 에휴
    '24.4.14 11:19 PM (114.203.xxx.84)

    원글님 글 읽고 뒷목 잡고 있는데
    211.211님 댓글 읽고 나니 혈압이 더 오르네요
    이건 님과 같은 경우가 아니잖아요 에휴...
    원글님이 갱년기시면 아이들이 적어도 사춘기쯤 되었을텐데
    그런 자녀들이 거실에 있는데도 뒤에 딱 붙어서 부비부비
    하는 상황이 이게 정상인건가요??
    여기서 무슨 남편입장이며 고마운 점을 생각하라니요
    아 혈압.......;;;;;

  • 18. 저런 쉬키들이
    '24.4.14 11:19 PM (14.32.xxx.215)

    나가서 뭐 하는줄 알죠?
    지하철 ㅂㅌㄴ
    고마우고 애틋하니 옥바라지 잘 해주세요

  • 19. 으악
    '24.4.14 11:48 PM (180.66.xxx.110)

    토나와요. 아내는 일하고 와서 쉬지도 못하고 지들 먹은 거 설거지 하는데 무슨. 아이도 있는데 미친 거 아닌가요? 정 떨어지네

  • 20. 으악
    '24.4.15 8:24 AM (175.209.xxx.48)

    저희남편 연애때도 그런짓안했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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