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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도 인공수정하는 건가요..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24-04-12 10:56:35

그러니까 

남편이

저는 너무 익숙한 존재라 심적 흥분이 안 되기 때문에

몸이 반응을 안 한대요. 

시도했다가 안 되네요. 안 한지도 오래라 더욱 그렇구요...

이런 경우에 인공수정하는 건가요.

몸과 마음을 움직이면 되는 건데 그게 어렵네요. 

IP : 172.226.xxx.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놈
    '24.4.12 10:58 AM (118.235.xxx.11)

    그런 소리 들으면서 님편새끼 애를 낳고 싶어요?
    님보면 흥분 안되먄 밖에 나가서 풀려고 할텐데
    그런 남자라도 괜찮아요?

  • 2.
    '24.4.12 10:59 AM (172.226.xxx.44)

    밖에 나가 풀고 그런 사람이었으면 애 안 낳쥬..

  • 3. 저라면
    '24.4.12 11:01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출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겠어요.
    우선 배우자와 성관계가 정상적이지 않은데요....

  • 4. ....
    '24.4.12 11:08 AM (118.235.xxx.11)

    밖에 나가 푸는지 안푸는지 어떻게 알구요.
    뭘로 자신하죠?
    그리고 일단 배우자인 님에 대한 배려도 없이
    저런 망발을 님 면전에 대놓고 떠드는 놈 애가 갖고 싶어요?
    부부사이도 안좋은데 애를 왜 낳는 거에요?
    일단 남편은 애 낳을 생각도 노력도 전혀 안하는거 같은데

  • 5. 낳지마
    '24.4.12 11:24 AM (115.21.xxx.164)

    말도 안되요

  • 6. .........
    '24.4.12 11:31 AM (211.250.xxx.195)

    와 남편 ㄴ (죄소유ㅠ)

    저는 너무 익숙한 존재요

    결혼왜했나요
    그냥 자유롭게 새로운 여자만나 살지

  • 7. ..
    '24.4.12 11:32 AM (211.208.xxx.199)

    너무 익숙한 존재라 심적 흥분이 안 되기 때문에
    몸이 반응을 안 한다

    이런 모욕을 듣고도 그 놈 자식을 낳고싶어요?

    내 핑게 대지마. 너 원래부터 섹스 별로였어. 해주지 그랬어요?

  • 8. 내가 보기엔
    '24.4.12 11:42 AM (220.117.xxx.186)

    애를 낳는게 아니라 헤어져야할때
    나를 보고 흥분이 안된다는 얘길듣고 인공수정 생각하는 님은 이상한 사람 ㅂㅂ인가

  • 9.
    '24.4.12 12:03 PM (220.117.xxx.26)

    비뇨기과 가서 치료 받아야하는데
    익숙한 네탓으로 돌리는 변명

  • 10. 일단
    '24.4.12 1:19 PM (39.118.xxx.77)

    남편이 나쁜ㄴ이거나 몹시 무지한 ㄴ이거나 미성숙한 ㄴ 어딘가에 속하는 ㄴ이네요. 애기를 낳으려는 마음이 전혀 없는 ㄴ인거 같아요. 원글님이 꼭 아기를 갖길 원하신다면 그런 ㄴ말고 정상적인 남자의 아이가 낫지 않을까요.

  • 11. . . .
    '24.4.12 1:50 PM (180.70.xxx.60)

    원글님 남편 나쁜 ㅅㄲ 네요
    남편 논리라면
    애 낳고 사는 부부는 다 인공수정 한건가요?

    본인이 못하는걸 어디 남 탓을 해!!!!!

    얼마전에 본 글에 팔순 노인도 부부생활 한다던데
    팔순 노인보다 못한 남자 아이를 낳고 싶으시군요

  • 12. 나는나
    '24.4.12 2:05 PM (39.118.xxx.220)

    저런 경우는 인공수정이 아니라 이혼하는 겁니다.

  • 13.
    '24.4.12 3:3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인공수정이아니고
    이혼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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