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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김치김치김치김치 타령

...... 조회수 : 4,720
작성일 : 2024-04-11 15:28:37

시어머니가 김치 주는 거 너무 싫어요 정말

저는 딱 싱싱할 때 맛있을 때 적당량만 사서 먹는게 제일 좋은데

반찬통 제일 큰거에 아주 가~~~득 

집에 식구 2명인데 그거 어느 세월에 다먹으라구요

본인 아들도 외식 좋아해서 집밥 잘 안먹어요

 

결국 어제도 그 큰 반찬통에 든 김치 곰팡이 펴서 다 버렸어요

버리는 것도 너무 역겹고요.,... 일이에요....집에 김치국물 다 튀고.

 

플라스틱에 음식 넣어두는 것도 싫은데 플라스틱에 주셔서 

그거 분리수거 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하는데,,

그 동안 냄새 어쩔거에요 설거지해도 안빠지는데..

 

그리고 무슨 매일 김치 먹나요? 전 김치 안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어요

왜 종류별 김치를 2인 식구가 다 갖고 있어야 하냐고요

필요도 없고 맛도 없어요

IP : 59.16.xxx.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1 3:30 PM (211.250.xxx.195)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버리는것도 돈이라고

  • 2. 한번은
    '24.4.11 3: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위에 쓰신대로 말씀하세요. 아들도 안먹고 나는 바로 한 김치가 좋아서 계속 두다가 버렸다... 더 주지 마셔라... 왜 말을 못하시나요...

  • 3. 하바나
    '24.4.11 3:31 PM (211.177.xxx.179)

    어머니! 안가져갈게요
    말씀하세요.

  • 4. 당근나눔
    '24.4.11 3:33 PM (119.203.xxx.70)

    너무 싫으시면 당근 나눔하세요.

    너무 좋아하던데.....

  • 5. 받아오질
    '24.4.11 3:33 P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

    말아야지 받아와서~보관해서~ 죽도록 버려~
    할거 다하심서 여기서 이러심 누가 해결을 해주나요

  • 6. .....
    '24.4.11 3:34 PM (211.241.xxx.247)

    냉장고 자리 엄청 차지하고 ㅜㅜ

  • 7. 김치
    '24.4.11 3:34 PM (161.142.xxx.103)

    달라는 것도 아닌데 김치타령을 누가했다는거예요. 안받으면 긴단힌. 걸

  • 8. .....
    '24.4.11 3:37 PM (211.221.xxx.167)

    남편한테 정리해서 버리게 하세요.
    몇반 그러니까 남편이 옆에서 말리더라구요.
    물론 주실때 저도 옆에서 거절하죠.
    그래도 강요할때 며느리가 큰 소리 낼 수 있나요?
    자식이 먗번 소리 질러야 조심하더라구요.

  • 9. ..
    '24.4.11 3:37 PM (139.28.xxx.242) - 삭제된댓글

    자기들은 뭐그리 똑부러진다고 이런글 올라오면 죽어라 원글탓만 하죠
    시모한테 단칼로 거절하는게 어디 말처럼 쉽나요
    저희 동서네는 시동생이랑 애들(시조카들)이 김치 싫다고 안먹는다하고 명절때 시가 가서도 김치 손도 안대니 시모가 더이상 안주더라구요.
    며느리가 백날 거절해봤자 욕만 듣죠.

  • 10. ...
    '24.4.11 3:38 PM (1.232.xxx.61)

    싫으면 시어머니한테 안 받겠다고 하세요.
    왜 여기서 난리 ㅋㅋㅋ

  • 11. 저는
    '24.4.11 3:39 PM (61.109.xxx.211)

    25년 지나니 이제 덜 주시더라고요
    김치 있니? 물음에 예 있어요 (사실 거의 다 먹었는데)
    한통 남았어요 무한반복 아직도 남았어? 네
    오늘 열무얼갈이 1단씩해서 김치 담갔는데
    작은통으로 하나 나오네요 딱 이정도가 좋아요

  • 12. 하여간
    '24.4.11 3:40 PM (118.235.xxx.161)

    여긴 심보 꼬인 인간들 너무 많아요.
    또 이때다 하면서 원글 잡들이.하고 있지

  • 13. 맞아요
    '24.4.11 3:41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원래 시모들이 며느리만 먹는 음식이라면 안줍니다 ㅎ
    남편과 애들 시켜서 김치 안먹는다 말하게 하세요

  • 14. 아니
    '24.4.11 3:44 PM (161.142.xxx.103)

    저렇게 진저리나게 싫은데 말을 못하는게 좀 이상하짆아요.
    짜증을 저렇게 내는걸로 봐선 진짜 싫은 것 같은데 ㅎㅎ

  • 15. ...
    '24.4.11 3:44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친모가 줬으면?

  • 16. ㅇㅇ
    '24.4.11 3:46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친모가 줘도 싫은건 싫은거죠
    싫다고 말은 시모한테보다는 더 수월하게 할수 있을거구요

  • 17. 이니
    '24.4.11 3:47 PM (223.38.xxx.102)

    입 뒀다 뭐해요
    절대 안가져간다고 그냥 오면 되는 거죠

  • 18. ....
    '24.4.11 3:47 PM (118.235.xxx.161)

    시모들 총 출동했네요.
    자기 아들 식성도 모르면서 김치가 뭐라고
    꾸역꾸역 보낼까.맛대가리도 없는걸
    ㅈ 고도 욕먹는걸 모르는 지능들 ㅉㅉ

  • 19. ㅋㅋㅋ
    '24.4.11 3:48 PM (84.17.xxx.183) - 삭제된댓글

    자기들은 뭐그리 똑부러진다고 이런글 올라오면 죽어라 원글탓만 하죠
    222

  • 20. ..
    '24.4.11 3:51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입 뒀다 뭐하냐는 여기 시모들.. 정작 안가져간다 말하면 김치 안먹는 자기 아들은 잘못없고 며느리만 붙들고 욕할듯

  • 21. 그거
    '24.4.11 3:52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이 안먹는다 짜증 내야 안줘요

  • 22. .........
    '24.4.11 3:55 PM (211.250.xxx.195)

    물론 원글님이 싫다고했겠죠
    그럼 또 시모는 시모대로 가져가게끔 만들고.........

    그런데 서운하지않은 거절없으니
    한번은 싸우고 삐질정도로 세게 나가야한다는거지
    뭐 그리 잘나서 원글님 뭐라는게 아니죠

  • 23. 바람소리2
    '24.4.11 3:56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거절이 최선이고요
    맛있으면 받자마자 지인 주거나 당근에 파세요

  • 24. ..
    '24.4.11 3:57 PM (223.38.xxx.164)

    그니까요 딸은 반찬 챙겨줘도 며느님은 주면 안돼요

  • 25. ..
    '24.4.11 3:58 PM (185.114.xxx.4) - 삭제된댓글

    싸워도 자기 아들이랑 싸워야죠
    며느리가 거절해봤자 새드엔딩 ㅋ

  • 26. ....
    '24.4.11 4:0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남편보고 쓰레기통에 버리게 하세요.
    엄마 음식 곰팡이 피고, 버리는거 봐야, 엄마에게 주지 말라고 큰소리 치죠.
    전... 김치통 두박스를 음식쓰레기에 버리는거 봤는데ㅜㅜ, 보면서도 제가 너무 아깝더라구요.

  • 27. 로즈
    '24.4.11 4:03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누군 안준다고 징징거리고
    누군 준다고 징징거리고
    차라리
    안준다고 징징거리는것보다
    준다고 징징 거리면서 거절하는게 더 쉽겠다
    생각이 드네요
    우리친정엄마의 며느리는
    안주다고 징징거리는 편이라
    제가 많이 영보해서 제 몫까지
    올케한테 가네요
    이번에도 파김치 담가서 보냈더니
    엄청 맛있디고 올케가 호들갑을 떨어주니
    우리친정엄마가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고부간에도 음식궁합?이 있나봐요

  • 28. ..
    '24.4.11 4:11 PM (2.236.xxx.251)

    참나..단호하게 거절하면 노인네가 삐지니까 문제죠.
    김치 별로 안먹고 산다는 얘기를 자꾸 흘리셔야지 별수있겠어요.. 기성세대는 요즘 젊은애들 김치 별로 안먹는다는거 좀 알아야할텐데..

  • 29. ...
    '24.4.11 4:18 PM (175.115.xxx.148)

    저도 그래서 다 버렸다고,버리는데 돈 몇만원 들었다고 난리쳤더니 그 다음부터는 안주시더라구요

  • 30. 아니
    '24.4.11 4:19 P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

    노인네 삐지는게 무서워 그걸 기껏 이고지고와서 버리나요
    삐지시더라도 안먹는거 알아야 버리는거 알아야 안주시죠

  • 31. ...
    '24.4.11 4:26 PM (14.51.xxx.138)

    큰 반찬통에 주는거면 익혀서 김치국 김치찌게 끓여먹으면 몇번 먹으면 없어질거 같은데요 김치도 사다 먹은다면서요

  • 32. 뭘 모르시네
    '24.4.11 4:48 PM (147.46.xxx.33)

    다들 상식적인 시모만 알고 계시나보네요.
    원글이 이렇게 쓴 이유는 주지 말라고 아무리 외쳐도 걍 무시하고 보내는 거예요.

    저는 결혼 30년차를 바라보고 있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기 아들 김치나 대령해야 하는 '며느리'로 생각하십니다.
    저와의 대화는 오로지 김치밖에 없습니다. 거의 30년째.
    아무리 보내지 말라고 읍소하고 화내고 다 해봐도 걍 무시입니다.
    곰팡이 펴서 그대로 다 버렸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엉엉 운 적도 있습니다. 화 내면서 전화 일방적으로 끊은 적도 있구요. 이번에는 보내지 마시고 다음에 제가 필요할때 꼭 부탁하겠다고 좋게 좋게 협상한 적도 많은데 당시에는 저랑 말이 통하는 듯 하다가 며칠 뒤면 어김없이 김치 택배가 와 있더군요. 먹통이예요. 그 어떤 합리적인 논리나 감정 따윈 통하지 않아요.

    시댁에 방문하면 저는 김치를 먹지 않습니다.
    원래 김치를 안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머니-김치라면 토할 것 같이 스트레스예요.
    다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갈 때마다 제게 김치를 권하고 그놈의 김치타령을 합니다.

    어머니가 (간섭) 할 수 있는 게 김치보내기 밖에 없으니 일종의 통제 장치인거죠.
    본인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하는 겁니다.
    이것마저 안 하면 아들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한다는 본능적 행동이죠.

    제가 최근에서야 30년 가까운 김치전쟁에서 해방되었는데
    그 이유가 어머니가 연로하셔서예요. 김치를 담글 수 없는 몸상태가 되니까 저절로 못 보내십니다. 물론 지난 몇 년 간은 본인이 못 담그니 기어코 사서 우리집으로 배달시키긴 했지만요.
    사서라도 김치를 보내줘야 한다는 저 강박을 볼 때 이쯤되면 이건 김치의 문제가 아니라고 깨달았습니다.

    김치가 어쩌고 저쩌고 어떻게 활용하면 되고 등등은 부차적인 문제예요.
    더 한 수고도 하는데 까짓 김치 활용이 대수겠어요.

    어머니와의 세계관 전쟁인거죠. 그 매체가 김치일뿐.

  • 33.
    '24.4.11 5:09 PM (113.210.xxx.226) - 삭제된댓글

    다들 원글님이 쓰지도 않은 정보를 막 나름대로 추측하셔서 세게관까지 등장이 되었네요ㅎㅎ 주지말라해도 계속 준다 이런말 없잖아요.
    글에서 하두 짜증을 내니 '아니 왜 여기다 짜증이야.'뮈 약간 이런 반응 같습니다먼.ㅎㅎ

  • 34.
    '24.4.11 5:18 PM (113.210.xxx.226) - 삭제된댓글

    다들 원글님이 쓰지도 않은 정보를 막 나름대로 추측하셔서 세계관까지 등장이 되었네요ㅎㅎ 주지말라해도 계속 준다 이런말 없잖아요.
    글에서 하두 짜증을 내니 '아니 왜 여기다 짜증이야.'뮈 약간 이런 반응 같습니다먼.ㅎㅎ

  • 35. 읭?
    '24.4.11 5:20 PM (113.210.xxx.226)

    다들 원글님이 쓰지도 않은 정보를 막 나름대로 추측하셔서 세계관까지 등장이 되었네요ㅎㅎ 주지말라해도 계속 준다 이런말 없잖아요.
    그냥 글에서 하두 짜증을 내니 '아니 왜 여기다 짜증이야.'뮈 약간 이런 반응 같습니다만.ㅎㅎ

  • 36. ㅁㅁ
    '24.4.11 5:50 PM (223.39.xxx.43)

    직접 담아먹는다고 하고 받아오지 마세요
    작년부터 인터넷 레시피 보고 쉬운것주터 시작해서 김장도 했는데 이게 노동력 때문에 몸이 힘든거지 머리 쓸일이 없어서 어렵진 않더군요
    레시피 용량만 맞춰서 하면 시판김치랑 똑같은 맛이 나더라구요

    어렵지도 않은걸 왜그렇게 김치김치김치 타령을 하며 유세들을 떠는걸까 어이없더만요

  • 37. 티니
    '24.4.11 5:50 PM (106.101.xxx.171)

    택배 반송해 버리세요.

  • 38. ㅇㅇ
    '24.4.11 6:43 PM (118.235.xxx.196)

    김치 맛있는데 ㅎ
    식성이 다르니.. 얘기해서 조금만 받아오세요
    통을 작은걸로 하나 가져다드리고 딱 요만큼만
    주세요~하시면 어떠신가요

  • 39. ..
    '24.4.12 3:25 AM (61.254.xxx.115)

    싸우더라도 안받아와야죠 왜 받아와서 투덜두털입니까

  • 40. 주더라도
    '24.4.12 6:48 AM (183.99.xxx.205)

    집에서 담근 정성이라도 들어간 김치를 주시던가
    젊어서는 직접 담궈 주시기도 하더니 나이 드시고는
    어디 시장에서 샀는지 간도 맞지 않는 조미료 범벅 김치 주시면서 집에서 담궜다고 뻥치시고 주시는 우리 시어머니도 있어요
    음식 버리는거 아니다 싶어서 억지로 억지로 먹고 감사합니다 하니 계속 사서 보내시네요
    마트에서 비비고나 종갓집 김치를 사 먹어도 열배는 훌륭한 맛인데 미칠 지경~~
    십여년전에 보내준 김장김치(중국산 수입 김치 유행할 때)
    가 딱 그렇게 생긴데다 맛도 없어서 맛없어요 했다가
    어머니 앓아눕고 난리난 적이 있어서 맛없다 소리도 못하고
    살다 이번에 아들이 나서서 보내지 말라하고
    큰소리 내니 일단락 되었네요
    하이고 시집와서 이십년이 넘었어도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고 사는 나는 왜이러고 사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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