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11시52분쯤
강원도 원주 태장동 한아파트에서
66세 어머니와
37세, 43세 세모녀가 숨져있는것을 발견했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서 "삶이 힘들다" 메시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면서 신고했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415220002764
2월4일 11시52분쯤
강원도 원주 태장동 한아파트에서
66세 어머니와
37세, 43세 세모녀가 숨져있는것을 발견했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서 "삶이 힘들다" 메시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면서 신고했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415220002764
아이고..
마음이 아프네요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2/04/ROO3CUKGBJBRLIWGLTDFAE2RCI...
숨진 딸이 아버지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남겼다거 해요 안타까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