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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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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마지막 한마디

.. 조회수 : 5,845
작성일 : 2024-04-09 19:58:33

김어준씨가 난 사람이긴 하네요.

https://youtu.be/pSGK8fKvMc0?feature=shared

 

 

IP : 211.218.xxx.25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9 7:58 PM (59.10.xxx.175)

    역사의 위인이라 봅니다

  • 2. ...
    '24.4.9 8:01 PM (1.227.xxx.121)

    쫄지 않고 지금까지 버티고 살 수 있도록 도와준 정말 고마운 사람이에요

  • 3. ..
    '24.4.9 8:01 PM (59.8.xxx.198)

    꼭 투표해서 저것들 심판합시다!!!!!

  • 4. ..
    '24.4.9 8:02 PM (203.211.xxx.84)

    꼭 투표합시다!!!

  • 5. 살루
    '24.4.9 8:04 PM (116.127.xxx.24)

    선거 인생 첨으로 눈시울이 벌거지네요
    털보씨 고생했어요

  • 6. 정말
    '24.4.9 8:05 PM (175.207.xxx.216)

    진보진영의 가장 귀한 보물 중 하나입니다.
    늘 고마와요 총수!

  • 7. ...
    '24.4.9 8:07 PM (118.221.xxx.80)

    저걸 보고도 국힘을 또 찍을 너희들도 공범

  • 8. ..
    '24.4.9 8:0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김어준 총수 고생 많았어요
    애써줘서 고마워요

  • 9. 그래요
    '24.4.9 8:09 PM (183.109.xxx.110) - 삭제된댓글

    김어준씨 말처럼 더 나은 사람이 됩시다.
    우리 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민주주의 꽃을 활짝 피게 합시다.
    여러분 !!!
    꼭 투표하세요!!!!

  • 10. ..
    '24.4.9 8:15 PM (211.218.xxx.251)

    투표 독려할 사람에게 이 영상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 결과 어떨지.. 이렇게 간절해보기도 처음입니다.

  • 11. 투표
    '24.4.9 8:16 PM (14.50.xxx.57)

    정말 더 나은 사람이 됩시다.....

    투표 꼭 합시다.

  • 12. 솔직히 예전에는
    '24.4.9 8:24 PM (59.6.xxx.211)

    김어준 안 좋아했어요.
    그 잔망스런 웃음과 정신 없는 헤어스타일.
    그러나 최근 그의 언행을 보면서
    내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었지만
    아직도 그의 방송은 잘 안 보는 민주당 지지자에요.

    이 영상 넘. 감동적이네요.
    김어준은 진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물 같은 사람이네요

  • 13. ...
    '24.4.9 8:25 PM (117.111.xxx.46)

    정말 양상 잘 만들었어요
    고마워요 털보,,

  • 14. 크렘블레
    '24.4.9 8:27 PM (182.218.xxx.89)

    네.
    이제 저희가 만들게요.....

  • 15. 보석
    '24.4.9 8:27 PM (111.241.xxx.138)

    진짜 세월과 함께 더욱더 진중해지고 성숙해지고
    김어준님은 이제 진보진영에 보석같은 존재 꽃 같은 존재입니다

    뭉클합니다

  • 16.
    '24.4.9 8:31 PM (220.93.xxx.201)

    총수는 정말 할만큼 했어요
    내일은 우리가 우리일 해야죠

  • 17. ....
    '24.4.9 8:31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아 진짜 눈물 나네요. 신은 없어요. 그죠? 이럴순 없어요. 어찌 저런자들이 권력을 쥐게 할 수 있는지..사람이 싫어지더라구요 . 그렇게 2년 갔네요.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그 모든 혐오감을 뒤로하고 선거하러 가야겠죠. 또 한번의 희망.

  • 18.
    '24.4.9 8:33 PM (1.246.xxx.222)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요 ㅠㅜ
    당신은 험한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위인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9. 너무 고마운 사람
    '24.4.9 8:36 PM (106.245.xxx.150)

    저런 사람 다시 없을듯
    저절로 존경하게 되네요.

  • 20. ;;
    '24.4.9 8:37 PM (125.189.xxx.100)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정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 김어준 고맙다
    '24.4.9 8:38 PM (218.39.xxx.130)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좋다!!

  • 22. ..
    '24.4.9 8:39 PM (175.121.xxx.48)

    땡큐..총수!!

  • 23. ...
    '24.4.9 8:43 PM (118.221.xxx.80)

    총선 지든 이기든 총수헌테 큰 꽃 보내드리고 큰 절 올리고 싶습니다. 얼굴이 큰 해바라기로요

  • 24. 김어준
    '24.4.9 8:48 PM (59.1.xxx.109)

    최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5. ...
    '24.4.9 8:57 PM (121.157.xxx.153)

    아....보기 너무 괴롭네ㅔ요

  • 26. ..
    '24.4.9 8:57 PM (49.142.xxx.184)

    김어준 최고!!
    대한민국의 등불
    고마워요~~

  • 27. ...
    '24.4.9 9:04 PM (223.38.xxx.82)

    내딸뿐 아니라 여러분의 소중한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의 대한민국, 내한표로 바꿀수 있습니다.
    내딸이 더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했습니다.
    한표 한표가 소중합니다.
    꼭 투표해주세요.

  • 28. ...
    '24.4.9 9:08 PM (182.224.xxx.212)

    딴지일보 때부터 난 사람이라 느꼈지만
    요즘의 그를 보면서는
    한 시대를 같이 살아 영광이었다..라는 말까지 떠올라요.
    그가 애쓴만큼
    내일의 결과가 자랑스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같은 인간인거 창피하게 만들지 말아줘.

  • 29. 아 눈물나
    '24.4.9 9:16 PM (125.249.xxx.220)

    나 냉철한 사람.
    근데 눈물 나ㅠ
    어쩌다 내 나라가 이 꼴이 됐나...
    제발 투표라도 합시다! ㅠ

  • 30. 욕이 방언으로
    '24.4.9 9:18 PM (211.206.xxx.130)

    이태원 참사를 두고..

    천공이란 작자가

    기회를 자꾸 줍니다.
    아이들 희생이 보람되게 하려면
    이 기회를..블라블라

    저런 정신병자 같은 사이비 교주말 듣고
    국정을 운영하는자가 대통령이라니

    울분이 느껴집니다

  • 31. 더 뷰티플
    '24.4.9 9:29 PM (115.41.xxx.13)

    아름다운 사람 !
    대한민국 보물♡ 건강하자! 김어준 싸랑한다~

  • 32. ...
    '24.4.9 10:17 PM (222.108.xxx.116)

    이걸 보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

  • 33. 유나유나
    '24.4.9 10:41 PM (218.212.xxx.182)

    진짜……

    미친 천공….혐오스럽고 괴기스럽네요….

    바꿔야해요…바꿀수있어요 ㅠㅠ

  • 34. ....
    '24.4.9 11:24 PM (209.29.xxx.53) - 삭제된댓글

    절망스러운 이명박 시절을 버티고
    앞이 보이지 않는 박근혜 시절을 버티게 해준 사람이고
    암흑 같은 윤석렬의 시간을 버티게 해주는 사람
    김. 어. 준. 멋진 숫컷(놈)이죠!

  • 35. 저한테도
    '24.4.9 11:44 PM (220.71.xxx.148)

    김어준은 동지이자 영웅입니다
    총수한테 더 바라는 건 고기 먹을 때 야채도 잘 챙겨먹길 그거 하나뿐이에요.

  • 36. lllll
    '24.4.10 12:02 AM (121.174.xxx.114)

    김어준이 김어준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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