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강쥐 왜 그러는걸까요?

행복해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4-03-20 15:31:25

1살 넘은 말티푸인데

식사할때 사료를 입에 물고 옮겨가서 먹어요

첫입에서 세 번째정도까지 다른 곳으로

물고 가서 먹다가 나머지는 그릇에서 바로 먹네요..

 

한알 물고가서 뱉고사서 바로 다시 주워먹고

다시 한두알 물고서 옮긴다음 먹고 다시 그릇으로

돌아와 먹습니다..

 

어릴때 밥그릇이 무서운가해서 스탱부터 플라스틱

도자기까지 여러번 바꿨는데도

늘 그러네요.

옮기는 장소도 특정하지도 않고

소파 위일때도 있고 밥 그릇 주변일 때도 있고

 

 

 

IP : 58.124.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0 3:35 PM (223.38.xxx.107)

    귀엽네요
    작은 애들 중에 비슷한 애들 간혹 있더라구요
    실리콘 식기로도 바꿔봐주세요

  • 2. 귀엽네요.
    '24.3.20 3:37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주인 보라고 그러는걸까요?

  • 3. ㅋㅋ
    '24.3.20 3:41 PM (1.235.xxx.138)

    우리강아지..소형 말티즈인데 그래요,,똑같넹
    엄청사랑받는 아이고 주인이 좋아서 하는행동아닌가요?
    꼭 등지고 먹죠?

  • 4. 어제는
    '24.3.20 3:44 PM (58.124.xxx.84)

    배가 고팠던지 한꺼번에 다섯알을 물고 옮겨 뱉고
    주워먹드만요.

    웃긴 게 첫번째 입은 가장 멀리 가고 두번째는중간정도 가까이
    그다음은 더 가까이 더 가까이 그러다 그릇에서바로 먹기..

  • 5.
    '24.3.20 3:44 PM (116.42.xxx.47)

    좀 겁많고 소심한 아이들 그러는것 같아요

  • 6. 저희개는
    '24.3.20 3:52 PM (211.217.xxx.233)

    자주 그래요. 특히 맛있는 거 고기붙은 뼈등은 꼭 자기집에 가지고가서 먹어요.

  • 7. 잼맘
    '24.3.20 4:04 PM (112.148.xxx.217)

    우리 강아지 말티푸 4살짜리도 그래요~별거 아닌 행동에도 귀엽죠^^

  • 8. 안그러다
    '24.3.20 4:12 PM (121.133.xxx.137)

    열살 넘어부터 그래서
    저도 82에 물은적 있는데
    뾰족한 답이 없었어요
    그냥 식구들끼리 다 늙어 관종된건가?
    하고 말았어요 ㅎ

  • 9. 딸기맘
    '24.3.20 4:17 PM (175.192.xxx.5)

    어머~ 저희집 푸들도 그래요. 한알 집어들고 던졌다가 먹고..
    먹는거 가꼬 장난치다가 결국은 먹어요. 식탐이 없어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울집 푸들 얘기하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 10. ...
    '24.3.20 6:19 PM (183.105.xxx.48)

    우리 집 말티즈랑 똑같네요.
    밥그릇에서 먹지않고
    한입 물고가서 뱉어 한알씩 주어 먹어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99 누워있는게 제일 좋은 분 있나요? 쉬는건 눕는거예요 저는.. 하늘 18:31:10 10
1793298 부산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 18:30:19 58
1793297 꼬치전 1 ... 18:28:14 36
1793296 국힘 박수민, 코스피 5000. 돌파는 윤석열 유산이다 그냥 18:26:35 149
1793295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운명? 정해진 것, 말해진 것.. 1 같이봅시다 .. 18:26:17 31
1793294 입주 청소는 1 ㅇㅇ 18:24:05 66
1793293 악 저 방금 5 ... 18:21:39 339
1793292 노트북 볼륨을 미리 설정하는 방법 없나요? 노트북 볼륨.. 18:21:33 40
1793291 이틀전 수육 삶은 육수에 또 수육 삶아도 될까요 2 ㅇㅇ 18:18:45 167
1793290 서울 집값 평당 일억도 비싸요. 18 18:16:58 269
1793289 내일 서울 가요 4 초등마지막 18:14:50 229
1793288 법원을 응징하라!! 3 조희대법원 18:14:39 110
1793287 온라인에서 알게된 상대방을 좋아할 수 있나요? 2 18:13:56 173
1793286 엔하이픈 성훈 유명한가봐요. 1 밀라노 18:09:22 416
1793285 다음달부터 5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12 17:58:11 1,328
1793284 하..아직 정년이 8년이나 남았어...요 6 지겹다.. 17:47:18 1,149
1793283 약한영웅 박지훈 눈빛 6 ㅇㅇㅇ 17:41:23 1,009
1793282 쑥 데쳐놓은걸로 뭘 할까요? 4 Mmmmm 17:38:07 243
1793281 은퇴하신 50대 주부님들 취미생활? 5 은퇴전업 17:31:53 1,437
1793280 회사에 41살 여자 모쏠이 있어요 26 ㅇㅇ 17:29:51 2,349
1793279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효과 있는 것 같아요. 1 플라시보 17:27:54 381
1793278 홍게액 엄청 맛있네요 4 이거이거 17:27:41 1,113
1793277 저도 깜짝 깜짝 놀랍니다 16 민주당 밀정.. 17:27:00 1,812
1793276 주식) 명절전후 하락장이 왜 일까요 9 기분좋은밤 17:24:52 1,471
1793275 조국혁신당 당직자 가강 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은 허위 19 .. 17:11:52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