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 돋보기 안경은 본인이 안가도 될까요?

바나나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24-03-18 11:19:58

80대인데 아직 좀 큰 글씨는 돋보기 없이 책읽기 가능해요.

필요하면 숟가락 모양? 돋보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돋보기 안경 하나 하자 하니까 자꾸 됐다고 불빛 아래 가서 읽으면 된다고 하네요.

그냥 제가 안경점 가서 하나 사다줘도 될까요?

돋보기 안경도 시력검사하고 딱 맞춰서 써야 하나요?

IP : 175.125.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18 11:20 AM (114.204.xxx.203)

    돋보기도 돗수가 있을걸요

  • 2. ...
    '24.3.18 11:23 AM (183.102.xxx.152)

    저는 백내장 수술을 했더니 가까운게 안보여서 돋보기도 처방 받았어요.

  • 3. ...
    '24.3.18 11:41 AM (118.221.xxx.25)

    굳이 안 가시겠다면, 안경점 가서 연령, 위에 언급한 정도의 상태를 말하면 평균적인 돗수 돋보기 추천해줄 거예요
    내눈에 딱 맞는 돗수로 맞추면 더 좋겠지만, 굳이 거절하시면 평균적인거라도 사다 드리세요

  • 4. ..
    '24.3.18 11:52 AM (58.79.xxx.33)

    나이대에 맞춘 돋보기도 있어요. 아주 저렴하죠. 일단하나 사드리세요. 다음에 안경원가서 시력검사하고 돋보기 맞추자고 말하시구요.

  • 5. 돋보기도
    '24.3.18 12:09 PM (112.149.xxx.140)

    시력에 맞춰서 써야 해요

  • 6. ..
    '24.3.18 12:27 PM (59.11.xxx.100)

    저 안경사예요.
    돋보기는 꼭 개인 맞춤형으로 쓰시길 권해요.
    중국산 기성품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렌즈 소재가 불분명해서 비추천이구요.
    연령대 평균 돋보기 도수가 있긴 하지만 개인차가 심해요.

    안경점 가셔서 자동시력측정기 찍으시면
    안구, 각막 등 기본 사항 확인 가능해요.
    의료법 상 안질환 의심소견에 대한 언급은 불가능하지만
    이상이 있는 경우 안경사들이 안과 가시라고 슬쩍 권해드려요.
    겸사겸사 모시고 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2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호텔 18:08:40 4
1795771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처치 18:06:32 23
1795770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치매시모 18:01:41 205
1795769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 18:00:23 234
1795768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6 d 17:59:22 442
1795767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1 Umm 17:56:48 305
17957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 17:54:35 59
17957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엄청 17:53:47 161
17957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2 ㅎㅎ 17:49:59 102
17957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6 17:46:00 211
17957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3 속이 후련 17:45:56 272
17957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17:44:01 313
17957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2 뚝배기 17:41:54 81
17957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5 누워서 17:38:32 677
1795758 레이디 두아 6 ㅇㅇ 17:34:47 975
1795757 Kanos studio .. 17:30:14 108
17957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17:23:56 764
17957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14 ㅡㅡ 17:13:23 1,260
17957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1 먼지 17:12:45 815
17957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6 17:08:53 951
17957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4 ... 16:58:42 795
17957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16:52:32 408
1795750 바닷가 놀러왔어요 Dh 16:48:47 447
1795749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1 사람 16:47:47 1,814
1795748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7 심심해서 16:47:39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