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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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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70년대생들이 기억하는 시대 이야기 나와서

70년대 조회수 : 2,385
작성일 : 2024-03-14 03:03:07

저는 70년대 초중반 시기에 태어났는데, 아마 제가 가장 문화적 부흥기로 기억하는 시기는 80년대-90년대 초반이라 생각합니다.

영화들도 이 시기에 제작된 작품들이 준 영향력 대단했다 생각하는데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제가 이 시기에 사춘기를 겪었고 86,88 올림픽 개최로 TV제작 풍토가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또 VCR 보급과 음향기기가  대대적으로 집집마다 갖추고 싶어하는 분위기였으며 TV쇼 등도 화려해졌지요.(일본 프로그램 포멧 모방이 주류)

당시 일본 문화는 공식적으로는 전면금지였으나, 방송사 프로듀서나 작가들 거의 일본 가시청권으로 출장가거나 본국에 가서 테잎 복사해서 고스란히 반영하는 수준이었는데,

트랜드는 아마 일본 영향이 가장 컸을거예요.

지금 확인해보면, 가수나 작곡가들 많이 갖다 고스란히 베꼈다고 봐야하는데~ 그 시대를 어떻게 잘 만나서 평생 벌 돈 다 벌고 가장 중요한 젊은 시절 부귀영화 다 누리고...

 

아무튼 그때 국제행사 개최 계기로 TV광고가 가장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 중 코카콜라 광고가 제일 독보적이었지요. 일본-한국이 동일한 콘티로 제작한...

유투브 통해 한 번 감상해보세요

 

IP : 219.254.xxx.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4 6:08 AM (39.7.xxx.134)

    잘 읽었습니다만 일본에 직접 갔다는 걸 본국에 갔다 라고 표헌하는 건 잘못되었습니다 ㅠ

    본국 2 本國
    1.
    명사 자기의 국적이 있는 나라.

    2.
    명사 지배국이나 보호국을 식민지나 피보호국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3.
    명사 국적을 옮긴 경우 그 이전의 본디 국적이 있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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