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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4,900원이라니...

미친물가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4-03-12 13:49:57

마트에 청양고추 150g 한묶음 4,900원이네요..

시장에 갔더니 마트랑 비슷한 묶음에 4천원...

어쩐지 요즘 식당 가도 청양고추가 안나온다 했더니 너무 올라서 그랬던 거네요..

청양고추는 필요할 때 가끔이라 이렇게까지 오른 줄 몰랐었어요.

애호박 하나 4천원대인거 일찌감치 포기했지만

장바구니 물가 이래서 어쩌나요

해 바뀌면서 식당 밥값 또 1~2천원 오른건 예삿일이고요...

외식비 줄이려고 해먹으려 했더니, 재료값만 해도 엄두가...ㄷㄷ 

어설프게 해먹으려다가 상하고 버리는 재료 생길까봐 겁나요 

IP : 125.134.xxx.20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2 1:51 PM (106.101.xxx.71)

    자투리야채는 썰어서 무조건 얼려요
    버리지 못하겠더라구요

  • 2. ...
    '24.3.12 1:52 PM (116.32.xxx.100)

    그러게요 아무리 고추가 여름이 제철이라고 해도 넘 비싸요

  • 3. ㅂㅇ
    '24.3.12 1:53 PM (210.222.xxx.250)

    미친 물가입니다

  • 4. 다다다
    '24.3.12 1:53 PM (211.114.xxx.55)

    비싸요
    과일이고 채소고 아휴 한숨 ~~~

  • 5. ㅇㅇ
    '24.3.12 1:54 PM (218.147.xxx.59)

    맞아요 늘 사던 품목인데 저도 4800원 보고 못샀어요 미친거 같아요

  • 6. 청양
    '24.3.12 1:57 PM (61.105.xxx.11)

    비싸서 도저히 못사겠어요

  • 7. ..
    '24.3.12 1:5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문제는 총선 끝나고
    더 오른다잖아요.
    끼니 걱정을 해야 하는 현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 8. ㅓㅏ
    '24.3.12 1:59 PM (1.243.xxx.39)

    오이 상추도 마찬가지죠?
    언제부턴가 오이 상추는 안먹게 아니 못먹게 됐네요 ㅠㅠ
    한때는 거의 김치와 더불어 밥상멤버였는데 ㅠ

  • 9. 봄동도
    '24.3.12 2:01 PM (119.204.xxx.248) - 삭제된댓글

    한개 2천원 정도더라구요.
    저에는 3~4개 2천원이었는데...

  • 10. ...
    '24.3.12 2:02 PM (59.27.xxx.75)

    진짜 미친것들 물가 잡는 시늉이라도 해라. 마트 갈때마다 새롭게 놀람. 오천원이 예전 천원 느낌. 어쩜 이렇게 무능한지..거긴 왜 올라가 앉았니. 재주 없음 내려와라 제발. 서민들 끼니 걱정시키지 말고 어휴

  • 11. 청양고추는
    '24.3.12 2:03 PM (1.235.xxx.138)

    썰어서 얼림 두고두고 먹어요~

  • 12. 지금
    '24.3.12 2:04 PM (210.108.xxx.149)

    홈플 들어가니 4990원 이네요 맙소사

  • 13. 비싸서
    '24.3.12 2:05 PM (61.105.xxx.11)

    지난번에 사둔거 3~4개 남은거
    찌개에 조금넣고 아껴먹어요
    이럴수가 ㅜ

  • 14. 그저 부재료
    '24.3.12 2:06 PM (123.214.xxx.132)

    일뿐인데...

    부재료 하나 하나 가격을 걱정해야 될줄은
    물가 문제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 15. .....
    '24.3.12 2:08 PM (211.250.xxx.195)

    진짜 오이사먹은지가 언제인지...--

  • 16. 진짜
    '24.3.12 2:12 PM (211.106.xxx.172)

    언론에서 좀 세게 두드려줘야 하는데 이것들이 직무유기를 해도 이렇게까지 .....
    이 나라는 언론이 망국으로 이끌고 있어요.

  • 17. 망할
    '24.3.12 2:12 PM (59.26.xxx.88)

    오이무침 먹고싶어서 재래시장갔는데 아주 작은거 네개 오천원이어서 그냥 왔어요. 오이는 안먹은지 몇개월 됐네요.

  • 18.
    '24.3.12 2:15 PM (211.36.xxx.250)

    이참에 텃밭농사 도전해보세요

  • 19. ㅇㅇ
    '24.3.12 2:28 PM (39.7.xxx.55) - 삭제된댓글

    언론에서 좀 세게 두드려줘야 하는데 이것들이 직무유기를
    이 나라는 언론이 망국으로 이끌고 있어요.
    —->>>>
    언론이 전부 재벌 소유라..

  • 20. ...
    '24.3.12 2:37 PM (122.38.xxx.150)

    시골에서 청양고추를 짜증날 정도로 많이 보내왔었어요.
    버리기는 죄스럽고 냉동실에 처박아뒀었고 볼 때 마다 확버려버려야지 했는데
    그게 지금 효자네요.
    야금야금 반절이상 먹었어요.
    이제는 쌀때 무조건 사다가 냉동해야겠어요.
    애호박 시금치에 청양고추 추가

  • 21. 총선까지한달
    '24.3.12 3:01 PM (58.227.xxx.130)

    이제 반격의 시간이 다가오네요.
    이대로 굶어죽을 수는 없습니다!

  • 22. 앞으로
    '24.3.12 3:13 PM (1.236.xxx.80)

    물가 글은 정치병 글로 확정

    너무 티가 남.

  • 23. ...
    '24.3.12 3:33 PM (211.234.xxx.17)

    ㄴ 정병
    이쯤되면 물가는 전세계추세예요. 싸부리는 호구 나타날듯한데 ㅋ 어쩜 아무리 그래도 윤석렬을 지지하냐 ㅋ

  • 24. 항상
    '24.3.12 11:31 PM (112.157.xxx.2)

    겨울 즈음에 청양고추가 가격이 올라갔어요.
    꽈리고추도..그걸 알기 땡순억
    가을에 청양고추 대봉투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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