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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구할때 선생님 유형 둘중하나 골라주세요

...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4-03-11 11:11:35

과외구할때

1.낮은 성적에서 점점 성적 올려 1등급 받고 좋은 대학간 선생님  4등급->2등급-> 1등급

2.처음부터 좋은 성적으로 잘해 대학간 선생님  그냥 계속 1등급

 

둘중에 어느 선생님께 과외 받으실건가요?

IP : 1.236.xxx.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4.3.11 11:12 AM (182.217.xxx.206)

    저라면 1번이요..~~~

  • 2.
    '24.3.11 11:12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후자요. 항상성이 없다는 건 성실도의 문제

  • 3. 그게
    '24.3.11 11:15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후자요. 항상성이 없다는 건 성실도의 문제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것도 관건이에요.
    의대생이 괴외하는 날 전화하면 전날 술 먹고 자고 있음.

  • 4. 그게
    '24.3.11 11:16 AM (124.5.xxx.0)

    후자요. 항상성이 없다는 건 성실도의 문제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것도 관건이에요.
    의대생이 괴외하는 날 전화하니 전날 술 먹고 자고 있음.
    애는 다음 주 시험인데?

  • 5. ....
    '24.3.11 11:1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내 아이가 4or5등급이라면 1번 쌤.
    내 아이가 1or2등급이라면 2번 쌤.

  • 6. ......
    '24.3.11 11:18 AM (118.235.xxx.64)

    선생님으로는 전 2번요.

  • 7. ...
    '24.3.11 11:18 AM (211.36.xxx.200) - 삭제된댓글

    우리 애가 성적이 중간 정도면 1
    우리 애가 성적이 최상이면 2요

  • 8. 의외로
    '24.3.11 11:19 AM (211.109.xxx.92)

    후자가 나아요
    전자가 나을것 같지만(동기부여) 반짝 하는 힘은 있어도
    타고난 끈기가 없을 가능성이 좀 있더라구요
    대학 들어가서 또 예전 불성실함이 나오던데요ㅎㅎ

  • 9. ...
    '24.3.11 11:20 AM (175.116.xxx.96)

    둘다 시범 과외 해보시고, 아이와 맞는 쪽으로 결정하세요.
    조건만 보고는 사실 어느 쪽이 더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릅니다.

    아이가 둘다 마음에 든다고 하면, 저라면 아이가 4등급이라면 1번 쌤(동기 부여 가능)
    그리고, 상위권으로 1~2등급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면 2번 쌤으로 결정하겠어요.

  • 10. ....
    '24.3.11 11:22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내아이가 4~5등급이라면 1번쌤
    내아이가 1~2등급이라면 2번쌤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성실하게 열공한 2번쌤

  • 11. ,,,
    '24.3.11 11:32 AM (118.235.xxx.130)

    내 아이가 중학생이면 둘 다 상관 없어요 고등이면 둘 다 맡기기 함들고요

  • 12. 가르치려면
    '24.3.11 11:57 AM (117.16.xxx.80)

    아무래도 똑똑해야 해요.
    그러나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라는 속담처럼 잘 가르치는 사람이 있어요.
    시범으로 해보시고 아이하고 맞는게 중요해요.
    나랑 맞아야 좋은거지 남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소용없거든요.

  • 13. ㅇㅇㅇ
    '24.3.11 1:18 PM (112.162.xxx.7) - 삭제된댓글

    저는 2번입니다

  • 14.
    '24.3.11 5:32 PM (74.75.xxx.126)

    다 소용없고 아이와 맞는 게 최고라고 봐요. 샘플 수업 신청하시고 아이가 정하게 하세요.
    저도 아이 과외 구할 때 김과외 앱으로 스펙 좋은 선생님 골랐고 아주 성실하고 실력도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숙제를 게을리하면 그렇게 화를 낸대요. 지난 번에 했던 건데 또 해야 되냐고요. 이렇게 쉬운 것도 못 하냐고요. 시간 낭비하는 게 제일 싫다고요. 그러다가 그 선생님이 한동안 개인 사정으로 수업을 못한다고 해서 다른 선생님을 임시로 구했는데 그 분은 스펙은 훨씬 떨어지지만 아이가 뭘 잘 못하면, 괜찮아 다시 해보자, 하고 차분하게 다시 가르쳐 주신다더라고요. 아이가 그 선생님으로 바꿔 달라고 하네요. 지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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