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에도 부인 알바 못하게 하는 남편들

.. 조회수 : 7,470
작성일 : 2024-03-10 17:12:48

많이 있을까요?

꼭 벌어야하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남편분들 수입 4백이상만 되어도 부인들 알바 못하게 하겠죠?

아님 안하고 아껴쓰겠죠?

IP : 106.101.xxx.8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나이
    '24.3.10 5:16 PM (106.102.xxx.179)

    남편들은 자기가 집에 없는 시간에 하는건 찬성
    하던데요

  • 2. 50대..
    '24.3.10 5:17 PM (121.167.xxx.88)

    아직은 한참 돈 들어갈 때 아닐까요?
    자녀 고등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하겠지만
    학비며 결혼자금까지
    또한 부모님들 노령화에 따른 비용까지..

    외벌이 400으론 많이 부족하죠
    부인이 돈 번다는데 싫어할 남편이 얼마나 될까요ㅎㅎ

  • 3. 무슨소리에요
    '24.3.10 5:19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월수4백밖에 안되는데 50되어서 애들도 커가고 쓸 돈 많아지는데요.
    애들이 중학생만 되어도 동네 엄마들 알바뛰러 나갑디다.
    못사는 동네 아니고요. 서울에 아파트단지안의 이야기 입니다.

  • 4. 못하라
    '24.3.10 5:19 PM (112.162.xxx.38)

    한다고 안하나요? 그러거나 말거나
    돈앞에 장사 없어요

  • 5. @@
    '24.3.10 5:20 PM (119.64.xxx.101)

    그런 남편 있어요.
    자기 집에 있을때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남편...저도 이해불가...

  • 6. 바람소리2
    '24.3.10 5:21 PM (114.204.xxx.203)

    상관 안해요 해서 싫단 남잔 없을걸요
    아프다 하지 않으면

  • 7. 우린
    '24.3.10 5:24 PM (14.32.xxx.215)

    싫어할듯요
    시집 사상이 여자 돈버는거 싫어하고
    지금도 5일 놀러갔다가 3주째 누워있어서 ㅠ 안버는게 도와주는거라고 ㅠ

  • 8. ㅁㄴㅇ
    '24.3.10 5:28 PM (182.230.xxx.93)

    400...가지고 생활하려면 학원비도 못대는거 아닌가요?? 400기준이 시골인가???

  • 9. 맙소사
    '24.3.10 5:37 PM (58.29.xxx.135)

    현실감각이 이렇게 없으셔서........헐

  • 10. 뭐야
    '24.3.10 5:40 PM (175.121.xxx.28)

    그런 50대 많다더라 하고 핑계대고 일 안러고요?
    한창 돈많이 드는 시기 400 수입도 안되면서
    남편 외벌이로 어찌 사나요
    자식이 있어도 못살고 자식이 없으면 더 일 안 할 이유가 없어요

  • 11. 샬롬
    '24.3.10 5:42 PM (121.138.xxx.45)

    50대에 왜 남편이 하라마라 하는지요. 내가 필요하면 하는거고 아님 아니죠. 남편 연봉 억대여도 내 돈 내가 벌어야 한다 주의라 저 50에도 직장 열심히 나가고 내가 쓰고 싶은 곳 즐겁게 씁니다.

  • 12. 이러면
    '24.3.10 5:42 PM (70.106.xxx.95)

    나중에 자식 등골빼서 사는거에요
    허구헌날 올라오는게 노후대비 못한 부모원망인데
    자식한테 용돈받고 생활비 받는 노년 하지마세요

  • 13. 외벌이 400
    '24.3.10 5:42 PM (180.68.xxx.158)

    으로 부부 2인 사는건 되겠지만,
    애들 양육하고 교육하고 가능한가요?

  • 14. 5일놀고
    '24.3.10 5:43 PM (110.70.xxx.104)

    3주누워 있다는분들 82쿡에 많던데
    결혼 안했음 누가 먹여살리나요?
    일은 못하는데 세상에서 제일 힘든 전업 하는것도 신기하고

  • 15. ..
    '24.3.10 5:44 PM (223.39.xxx.209)

    400에 외벌이인게 더 답답할걸요
    50대면 퇴직이 먼 일이 아니라 고민이 많은 연령대예요.
    두배로 벌어도 노후가 걱정이예요.

  • 16.
    '24.3.10 5:44 PM (180.66.xxx.110)

    자기가 뭔데 하라마라? 건강 등 염려해서가 아니라면 그럴 자격 있나요?

  • 17. ..
    '24.3.10 5:48 PM (223.39.xxx.209)

    5일 놀고 3주 누워있을수있죠. 책임지고 출근해야하는거 어니니까요.
    남편이 5일 휴가 다녀와서 3주 병가내고 있으면 윗분도 직장 다니지 말라고 하실건지. 놀다와서 누워있으니 뭐라는거죠.
    사실 일하러 다니면 아파도, 피곤해도 꾸역꾸역 나가고
    컨디션 조절도 더 하고 그래요.
    전업도 챙겨야할 것들이 있으면 마냥 누워있을수 있나요? 못하죠.

  • 18. ...
    '24.3.10 5:49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아휴
    400벌면서 들어앉어라 마라하는 남자나
    그거에 안주하는 여자나
    자식있음 경험시켜 준것도 없이
    일찍 돈벌어 안보태나 기다리며 살겠죠.
    그냥 요새 애들 왜 결혼안하나 이해가 가요.

  • 19. ..
    '24.3.10 5:58 PM (203.211.xxx.217) - 삭제된댓글

    5일 놀러갔다가 3주 누워계신분은
    부자라던 분인거 같은데요?

  • 20. ..
    '24.3.10 6:02 PM (203.211.xxx.217)

    5일 놀러갔다가 3주 누워계신분은
    부자라던 분인거 같은데요?
    꼭 일해야한다는 분들과는 다른상황인듯

  • 21. ㅇㅇ
    '24.3.10 6:09 PM (114.205.xxx.97)

    그건 자기 연봉과 상관없어요
    부인 밖에 못나가게하는 남자들의 많은 수가
    의처증초기나 마초성향 있는 경우에요.
    아니면 세상 물정 모르는 남자이거나.

  • 22. ㅇㅇ
    '24.3.10 6:34 PM (187.190.xxx.219) - 삭제된댓글

    성향일걸요. 제.남편 1억넘어도 제가 어디가 알바한다면 신나할겁니다. 예전에 일하다가. 이제는 제가 안하거든요. 물론 집안일도 여전히 한다는 전제하에요. 안 아파야하고.
    필요하면 하세요. 전 알바하는 나이든분들 보면 .. 안됬다는 생각보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좋고 응원하고 싶단 맘이 들어요. 돈없으면서 집에서만 돈돈하는것보단 훨 낫죠.

  • 23. 미나리
    '24.3.10 6:35 PM (175.126.xxx.83)

    400이면 부인이 부족한 생활비에 답답해서 일할듯요.

  • 24. ..
    '24.3.10 6:55 PM (39.115.xxx.132)

    대학생 둘있으면 아껴써도 500은 들어가요

  • 25. 뭔말이신지
    '24.3.10 7:18 PM (211.58.xxx.161)

    알바못하게했음 좋겠다는거에요??
    자기도 못벌면서 부인알바도 못하게하는게 부러우신지요?
    잘벌어서 부인알바도 못하게하는것도 웃겨요
    내가 경제활동하겠다는데 지가뭔데 못하게해요
    여자가 남편하란대로하는 노예에요?

  • 26. .....
    '24.3.10 7:32 PM (175.117.xxx.126)

    50대에도 부인 알바를 못 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건가요?
    그 무슨 공주님도 아니고...

    사실은 남자가 하라고 하든지 말든지간에
    여자도 일을 가져야하는 게 맞는 거죠.
    가사, 육아도 남자에게 그만큼 넘기고요.

  • 27. ..
    '24.3.10 8:14 PM (210.179.xxx.245)

    400이면 부인이 부족한 생활비에 답답해서 일할듯요 2222
    요즘 물가가 얼만데

  • 28. ...
    '24.3.10 10:19 PM (58.234.xxx.21)

    남편 월 400이 안돼서 본인 알바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긴가요
    천도 아니고 400이 그만한 기준이 될 액수는 아닌데

  • 29.
    '24.3.11 12:26 AM (211.118.xxx.174)

    그건 나가봐야 정말 푼돈 버는 경우니 나가서 일하나 안하나 같으니 일하지 말라는 거구요. 능력있으면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월 3백 아래면 별 차이 없겠지만 3백이상 부터는 남편들 중 싫어하는 사람 없죠 남편이 집안일 적극 돕고

  • 30. ....
    '24.3.11 4:18 AM (110.13.xxx.200)

    400가지고 부인 일나가지 말라고 하는 남자는
    책임감도 경제관념도 없는거에요.
    능력도 없으면서 개념도 없는거죠.
    요즘 시대에 민나서는 안되는 남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16 애들 성수나 망원가서 빵사오면 123 17:51:14 19
1793015 관계에서 변덕 부리는 사람 어케해요? ... 17:51:02 17
1793014 78세인데 골프웨어 미니스커트 흉하다 생각하는데 내눈 17:48:38 146
1793013 암에 좋다는 2 ㅗㅗㅎ 17:48:30 97
1793012 치매약 nanyou.. 17:44:52 88
1793011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1 참나 17:44:39 139
1793010 설 선물 고르셨나요? 4 봉이 17:41:32 151
1793009 빈혈 수치 오른 법 알고 싶어요 7 .. 17:40:42 139
1793008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5 너나잘하세요.. 17:40:03 392
1793007 공부를 잘 한 부모와 못한 부모의 시각 차이 9 공부 17:38:18 474
1793006 고지혈증 약 드시는 분 7 백만불 17:37:55 366
1793005 급여 외 소득을 증명하려면 어디서 자료를 받나요? 17:36:41 76
1793004 개를 전기자전거에 끌려 죽게 만든 견주 처벌 서명해주세요 2 .. 17:34:35 142
1793003 해외 갈때만 면세점 사용할 수 있는거죠? 1 알려주세요... 17:34:19 148
1793002 생애첫주택구입혜택이 큰가요 1 혜택 17:33:46 170
1793001 입학금 미납 … 해결방법 없나요? 39 못난 엄마 17:31:00 1,175
1793000 전 공부에 한이 맺힌 엄마입니다. 그래서 공부 안하는 애를 이해.. 13 공부해라 17:29:03 673
1792999 탈팡했더니 6 쿠팡 OUT.. 17:27:23 469
1792998 주식 투자 고수 중에 4 ,ㄶㅈ 17:26:08 693
1792997 과자를 자주 먹네요 5 17:23:42 400
1792996 진짜 설 앞두고 시집 하소연 글 없네요 19 ㅈㅇ 17:16:22 1,387
1792995 얼굴도 모르는 이모부상 조의금 해야하나요 14 .. 17:16:14 713
1792994 채용공고 낼때 문의전화에 개인 번호 써도 될까요? 6 ........ 17:15:46 162
1792993 중국은 삼전닉스의 AI 반도체를 건드릴 수 없어요 17:14:28 422
1792992 에어비앤비서 체포된 중국인들...'수상한 안테나' 간첩 의심 3 ㅇㅇ 17:13:31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