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아파봐서 저도 그 맘 잘알아요.
다른거 눈에 안들어오고 웃음도 안나오고 집중도 안되더라고요.
직장 동료가 자주 화난표정으로 있어서 회사에서 눈치를 보게되네요.
원래 그런성격인건지 가족이 아파서 그런건지 앞으로 생활이 힘들거같아요.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할까요?
가족이 아파봐서 저도 그 맘 잘알아요.
다른거 눈에 안들어오고 웃음도 안나오고 집중도 안되더라고요.
직장 동료가 자주 화난표정으로 있어서 회사에서 눈치를 보게되네요.
원래 그런성격인건지 가족이 아파서 그런건지 앞으로 생활이 힘들거같아요.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할까요?
대놓고 뭐라하는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그런사람 기분맞춰줄 필요있나요?
저도 그런 사람이랑 일하는데 그이때문에 귀중한 내 감정쏟고싶지않네요.
그냥 원글님 할 도리만 하세요.
그 사람 까칠한 거 맞춰주기까지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눈치 보지 마시고 그냥 하는 대로 하시면 돼요.
그 사람 성이 났거나 말거나
그러면 먼저 인사하지 마세요.
인사를 허공에 날리듯이 인사하세요
나는 인사했다
당신의 반응을 보려고하는건 아니다
이렇게요
그리고
반응 기다리지마시고
원글님일에 집중하세요
얼마나 신경쓰이실지 ㅠㅠㅠㅠ 알지만
그래도 원글님은 소중하니까요
118.235.xxx.189 찔리나보네. 꼭 애들 같은 것들이 공사 구분 못하고 회사에서 난리난리. 곧 도태되겠지 ㅎㅎㅎ